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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아이티글로벌 "이사·감사 선임 무효소송 피소" 2017-09-25 16:52:42
임은진 기자 =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체인 에스아이티글로벌[050320]은 김미나 씨가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감사 선임 무효소송을 제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일산업 "대법원, 주총결의취소 소송 기각" 2017-09-25 16:39:20
신일산업 "대법원, 주총결의취소 소송 기각"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가전제품 및 부품 도매업체인 신일산업[002700]은 황귀남 씨가 상고한 주주총회결의취소 소송을 대법원이 기각했다고 25일 공시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일본인 손님이 놓고 내린 2천만원 찾아준 택시기사 2017-09-25 16:16:00
한국인 지인이 대신 신고한 것이다. 의류도매업을 하는 사업자인 쓰지야 씨는 동료들과 한국에 와 '총무' 역할을 하며 큰돈을 맡았다가 분실해 전전긍긍하던 차에 돈을 되찾게 돼 한숨을 돌리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기사 김씨는 이전에도 손님이 놓고 내린 현금다발을 찾아준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에 인수합병설 조회공시 요구 2017-09-25 15:55:32
조회공시 요구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5일 의약품 도매업체인 파마리서치프로덕트[214450]에 바이오의약품 업체에 대한 인수합병 추진설의 사실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을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6일 낮 12시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에스아이티글로벌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 취하돼" 2017-09-25 11:29:51
에스아이티글로벌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 취하돼"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기계장비 도매업체인 에스아이티글로벌[050320]은 김미나 씨가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을 취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특징주] 에이디칩스, 권리락 발생에 급등 2017-09-22 09:14:04
발생에 22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이디칩스는 전날보다 7.48% 오른 1천94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8% 넘게 치솟기도 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기계·장비 도매업체인 에이디칩스가 유상증자로 22일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1천805원이다. kaka@yna.co.kr...
에이디칩스 22일 유상증자 권리락…기준가 1천805원 2017-09-21 15:52:52
에이디칩스 22일 유상증자 권리락…기준가 1천805원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기계·장비 도매업체인 에이디칩스[054630]가 유상증자로 인해 오는 22일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21일 공시했다. 기준가는 1천805원이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특징주] 현대리바트, 현대H&S 흡수합병 기대에 강세 2017-09-19 09:09:27
오른 2만5천75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리바트는 전날 가구·리빙 도매업체인 현대H&S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합병을 통해 앞으로 진출할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리모델링 사업의 원가 경쟁력이 개선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금감원, 포스링크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2017-09-12 17:45:44
금감원, 포스링크에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금융감독원은 도매업체인 포스링크[056730]에 지난 5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지분증권)의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고 12일 공시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말단 경리가 상사 출장길 차 몰다 사고…"배상책임 없다" 2017-09-10 09:00:03
박상옥 대법관)는 10일 자동차부품 도매업체인 H사가 퇴사한 경리 직원 A씨를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A씨는 회사에 6천441만원을 갚으라"는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원고 패소 취지로 부산고법에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한 번도 운전 업무를 담당하지 않았던 경리 직원이 회사 차량을 운전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