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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모터스튜디오고양에 가족들과 함께 오세요" 2018-05-01 09:21:52
액자, 어린이 티켓 1매, 커피쿠폰 1매 등을 제공하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홈페이지(motorstudio.hyundai.com/goyang), 모바일, 소비자센터(1899-661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로맨틱 드라이빙은 eq900 리무진 뒷좌석 시승, 프로방스 마을 산책, 현대모터스튜디오...
김환기·이대원·이왈종·박노수… 한국미술 거장들 판화 '상차림' 2018-04-30 18:26:56
소용돌이치는 광활한 우주를 액자에 담아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색채화가 이대원 화백의 작품도 판화로 만날 수 있다. 평생 ‘색채의 미학’에 몰두했던 이 화백은 삶의 환희가 꽃비처럼 쏟아져 내리는 농원 풍경을 주로 그렸다. 흰구름 피어나는 야산, 생명이 움트는 들판, 풍요로운 과수원을 특유의 점묘법으로...
[인터뷰] ‘파격변신선언’ 정인선 “다음 작품은 조금 악으로 가고 싶어요. 그러면 제 속이 시원할 것 같아요” 2018-04-30 08:57:21
액자가 된 소녀’, 2016년 JTBC ‘마녀보감’, 이어 SBS ‘엽기적인 그녀’ 여주인공에 도전하는 대국민 오디션을 통해 1800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TOP3에 오르기도 했다. 2017년 KBS2 ‘드라마 스페셜 ? 맨몸의 소방관’,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 출연했다. 스크린에서도 입지를 단단히 다져왔다. 2003년 영화...
그림·글씨·판화·아트상품 1만여점 '슈퍼 세일' 2018-04-29 18:47:21
안료를 사용해 그림을 압축한 다음 아크릴 액자로 만든 아트 상품이다. 질감이 섬세하고 색감이 생생히 살아있는 게 특징이다. 참여 작가들이 직접 고유번호(에디션)를 붙이고 사인도 했다. 이 밖에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해 제작한 도자기, 컵, 보드, 우산 등 다채로운 아트상품도 나와 있다.원로화가 김창열을 비롯해...
[게시판] 서울상상나라, 내달 초 무료 가족체험 프로그램 2018-04-27 11:15:01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어린이주간'에 무료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록볼록 만져보는 꿈 그림'(1일), '조물조물 클레이로 가족 액자 만들기'(2일), '가족 미션 주사위 놀이'(3일) 등 무료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날인 5일과 6일에는 자원봉사단체의 재능기부...
'매혹적인 꽃 세상'…고양국제꽃박람회 27일 개막 2018-04-26 17:26:44
액자, 압화 소품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박람회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금∼일요일, 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오는 28일 오후 6시 행사장 내 특설무대에서는 가수 정수라, 안치환,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 등이 출연하는 '꽃과 평화의...
안산 세월호 물품, 서울시청 지하 문서고에 임시 보관(종합) 2018-04-25 19:44:50
액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 추모공원 추모관이 건립되면 유가족 측이 물품을 다시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안산 세월호 합동분향소는 이달 19일 철거 작업이 시작되면서 내부 물품을 인부들이 소홀하게 다뤘다는 논란이 일어 한때 작업이 중단되기도 했다. 당시 제종길 안산시장이 현장에 찾아와 유가족의...
안산 세월호 물품, 서울시청 지하창고에 임시 보관 2018-04-25 19:27:37
액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 추모공원 추모관이 건립되면 유가족 측이 물품을 다시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안산 세월호 합동분향소는 이달 19일 철거 작업이 시작되면서 내부 물품을 인부들이 소홀하게 다뤘다는 논란이 일어 한 때 작업이 중단되기도 했다. 당시 제종길 안산시장이 현장에 찾아와 유가족의...
노 전 대통령 사저 내달 1일 시민에 개방…월·화 휴관 2018-04-25 16:53:04
선생이 쓴 '우공이산(愚公移山)' 액자와 원불교 종법사가 그린 달마도가 걸려 있다. 서재는 방문객과 만남이 시작된 곳이다. 업무를 보던 중 봉하마을을 방문한 시민들이 "대통령님 나와주세요"라고 소리치면 대문을 나서 소박한 대화를 나누었다. 책장에는 919권의 책이 서거하기 직전까지 꽂혀있던 모습 그대로...
해운대해수욕장 '줄 매단 열기구' 뜬다… 공중 15m서 조망 2018-04-21 06:01:01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 액자에 담아 갈 수 있는 해운대 추억의 사진관도 올해 처음 선보인다. TV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같이 유명 뮤지션이 관객과 소통하는 해운대 명상 음감회(음악감상회)와 퓨전 콘서트도 운영된다. c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