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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국정원 특활비, 김윤옥 여사 명품 구입에 사용" 2018-01-18 09:49:53
박홍근 "국정원 특활비, 김윤옥 여사 명품 구입에 사용" MB 최측근 김희중 검찰진술 공개…"BBK 실소유주 핵심 증언도"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일부가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명품 구입 등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국회대표단,닷새간 방중…韓中, 단체관광 확대 협의(종합) 2018-01-16 17:48:48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을 단장으로 한 국회 대표단은 이날 베이징에 도착해 4박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국회 대표단 관계자에 따르면 대표단은 이날 중난하이(中南海)에서 양 국무위원을 만나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 펑리위안(彭麗媛)의 여사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참석을 초청했다....
[연합시론] 박종철 열사 31주기에 돌아본 참된 민주주의 가치 2018-01-14 19:16:39
박 열사 추모 열기가 예년과 다른 데는 6월 항쟁을 그린 `1987'이란 영화가 한몫한 것 같다. 개봉 18일째인 13일 현재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고 한다. 젊은 혈기로 6월 항쟁을 경험한 지금의 50∼60대는 물론이고 10대와 20대 관객도 꽤 많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다. 최근 사회 고위층 인사들의 단체관람도 이어졌다....
'박종철 국민추도회 준비위원' 문 대통령, '1987'과 각별한 인연 2018-01-08 15:12:14
= 문재인 대통령이 고(故) 박종철 씨 고문치사 사건과 1987년 6월 민주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을 관람하면서 문 대통령과 영화 속 이야기 사이의 관계도 눈길을 끌고 있다. 문 대통령이 7일 오전 서울 용산의 한 극장에서 1987을 관람하기에 앞서 영화 출연진과 박 씨의 형 종부 씨, 고(故) 이한열 씨의 어머니...
문재인 1987 `눈을 뗄 수 없어`...등장만으로 `화보` 2018-01-07 15:14:41
앞서 고 이한열 열사의 모친인 배은심 여사, 고 박종철 열사의 형 박종부씨, 이 영화 장준환 감독과 출연 배우인 김윤석·하정우·강동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국회의원, 제작사 대표 및 시나리오 작가 등과 환담을 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도 자리를 함께했다. 배 여사와 박씨는 작년 6·10...
[여행의 향기] 고인돌 캠프·한옥마을… 올해의 전통 체험관광 2018-01-07 15:09:30
13대 종부 조귀분 여사가 전통음식 조리와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고령의 ‘신비의 대가야 여행’은 지난해 버스여행 형태로 진행되던 사업에 체험 프로그램을 더했다. 지역에 남아있는 대가야의 역사 유적 관광에 가야금과 문화 공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추가됐다.해남의 ‘예술가와 함께하는 남도...
문 대통령, 영화 '1987' 관람…'블랙리스트' 문화예술인과 오찬 2018-01-07 13:43:32
이한열 열사의 모친인 배은심 여사, 고 박종철 열사의 형 박종부씨, 이 영화 장준환 감독과 출연 배우인 김윤석·하정우·강동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국회의원, 제작사 대표 및 시나리오 작가 등과 환담을 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도 자리를 함께했다. 배 여사와 박씨는 작년 6·10 민주항쟁...
박근혜 탄핵 직격탄…옥천 육영수 생가 방문객 절반 감소 2018-01-07 09:02:01
그쳐…공연 사라지고 추모사업 중단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여파로 충북 옥천 고(故)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객이 절반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옥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육 여사 생가 방문객은 8만7천400명으로 전년(16만7천800명)보다 48% 줄었다. 이 집이 복원된 2011년 이후...
文대통령, 김복동 할머니 문병…"위안부문제 해결 최선 다할 것"(종합) 2018-01-04 14:47:30
김 여사가 마련한 목도리, 장갑을 선물했다. 박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김 할머니는 (외교부) TF의 (위안부합의) 조사 결과와 이후 대통령의 메시지를 듣고 '문 대통령은 다르다. 역시 대통령을 잘 뽑아야 한다'고 관계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8월 독립유공자와...
네손가락 피아니스트에 뭉클한 감동…소외계층과 나눈 靑신년회 2018-01-02 16:11:54
영부인 앞에서 노래를 부르게 돼 쑥스럽고 부끄럽다"며 김정숙 여사에게 "무례한 멘트지만 꼭 함께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김 여사는 크게 웃은 뒤 이 씨의 노래를 따라 불렀고, 문 대통령도 '넌 할 수 있어'를 함께 불렀다. 이 씨가 '넌 할 수 있어'의 가사를 개사해 '넌 할 수 있어 그게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