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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이 세상에 나쁜 책은 없죠" 2018-07-07 08:01:03
최근 배우 소지섭 씨가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들고나와 읽은 사노 요코의 '죽는 게 뭐라고'로 재미를 봤죠. ▲ 맞아요. 많이 팔렸어요. 워너원의 옹성우 군 덕에 10년 전 나온 김소연 시인의 '마음사전'도 다시 주목받았고요. 감사한 일이죠. 유명 연예인이 우리가 낸 책을 봐주고, 팬들이 또 그 책을...
日검찰, 청탁 대가 자녀 대학입학 혐의 문부성 국장 체포 2018-07-04 21:15:21
이날 사노 후토시(佐野太·58) 문부과학성 과학기술·학술정책국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했다. 사노 국장은 지난해 5월 한 사립대학 관계자로부터 문부과학성의 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되게 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올해 2월 자녀의 점수를 가산하는 방식으로 이 대학에 합격하게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
日 지자체 기부금 '고향 납세', 3조7천억원 넘어…5년 연속 증가 2018-07-03 14:35:12
고향 납세액이 가장 많았던 곳은 오사카부(大阪府) 이즈미사노(泉佐野)시로, 이 지자체는 전년도보다 100억엔(약 1천13억원)이나 늘어난 135억3천300만엔(약 1천371억원)을 기부받았다. 고향 납세는 일본에서 10년 전에 도입됐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에 대한 반응이 좋아지자 지자체 간에 유치 경쟁이 과열해 고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6-16 15:00:04
문화-0025 13:10 국제가사노동자의 날…"가사근로자 존중법 제정하라" 180616-0207 문화-0005 14:16 [고침] 문화(국제가사노동자의 날…) 180616-0214 문화-0006 14:44 '미장센의 대가'가 그려낸 디스토피아 '개들의 섬' -------------------------------------------------------------------- (끝)...
[고침] 문화(국제가사노동자의 날…) 2018-06-16 14:16:21
사노동자는 당당한 노동자라고 강조했다. 한국가사노동자협회는 오는 18일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국회 정문 앞에서 가사근로자 고용개선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요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가사관리, 산후관리, 가정보육, 환자간병, 장애인 활동보조, 노인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전담하는 노동자는 30만 명으로 추산된다"며...
국제가사노동자의 날…"가사근로자 존중법 제정하라" 2018-06-16 13:10:00
가사노동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가사노동자는 당당한 노동자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오는 18일에는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국회 정문 앞에서 가사근로자 고용개선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요구할 예정이다. 이들은 "가사관리, 산후관리, 가정보육, 환자간병, 장애인 활동보조, 노인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전담하는...
소소한 일상에서 얻는 위안 '오늘의 기울기' 2018-06-13 16:55:39
쓴 사노 요코 같은 작가가 되는 게 꿈이다.그렇게 8년 동안 써온 혼자만의 일기 181편을 묶었다. 작가의 일상은 거창하지 않다. 실패나 굴욕적인 상황이 반복되기도 한다. 하지만 순간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에피파니(epiphany)’ 적 통찰력으로 해소해 나간다. 에피파니는 대수롭지 않거나 평범한 일로부터...
더위 잊고 책 속에 풍덩… '북캉스'의 계절이 왔다 2018-06-12 16:37:18
2》나 사노 요코의 《요코씨의 말 1, 2》 같은 만화, 시라토리 하루히코의 《고양이는 내게 나답게 살라고 말했다》, 하완의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류의 에세이를 집어드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오시마 노부요리의 《쉽게 흔들리는 감정을 지금 당장 없애는 법》, 정문정의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욱 거세지는 출판가 '소확행' 바람 2018-06-04 17:14:43
올 들어(5월31일까지) 사노 요코의 책 26종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0배 증가했다. 송현주 인터파크도서 문학분야 상품기획자는 “사노 요코가 에세이로 한국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2015년께지만 올 들어 관심이 더 커졌다”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을 바라지 않는 소박한 일상과 주변의...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 수상 2018-05-15 16:41:27
아름다움이 전파되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피안사노에서 태어난 김 신부는 자생적으로 천주교 신자가 등장한 한국의 천주교 역사와 문화에 감명받아 1990년 한국으로 왔다.성남 달동네에서 빈민 사목을 시작한 그는 1998년 imf 경제위기로 노숙인이 급증하자 국내 최초 실내 무료급식소 ‘안나의 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