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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체육('승부처 집중력' 한국전력, 두 번 듀스…) 2017-12-19 22:04:07
기선을 빼앗겼다. 2세트에서도 24-21로 앞서가다 알렉스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 라인이 흔들려 24-24 듀스를 허용했다. 24-24에서 알렉스가 회심의 서브를 시도했지만, 네트에 걸렸다. 한숨을 돌린 한국전력은 리베로 공재학이 황두연의 공격을 받아내자, 전광인이 퀵 오픈으로 득점해 2세트를 따냈다. 3세트에서는 판정...
'승부처 집중력' 한국전력, 두 번 듀스에서 승리하며 4위 도약 2017-12-19 21:35:26
기선을 빼앗겼다. 2세트에서도 24-21로 앞서가다 알렉스의 강한 서브에 리시브 라인이 흔들려 24-24 듀스를 허용했다. 24-24에서 알렉스가 회심의 서브를 시도했지만, 네트에 걸렸다. 한숨을 돌린 한국전력은 리베로 공재학이 황두연의 공격을 받아내자, 전광인이 퀵 오픈으로 득점해 2세트를 따냈다. 3세트에서는 판정...
이용래, 태국 치앙라이 입단 '임박'…"내주 확정될 듯" 2017-12-19 16:31:41
사령탑이 경남FC 시절 코치로 모셨던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드레 가마(49) 감독이라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 이용래는 2009년과 2010년 경남에서 조광래 전 감독의 수석코치를 맡던 가마 코치의 지도를 받았다. 가마 코치는 조광래 전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자 2011년 한국 대표팀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0년...
'방북' 펠트먼 "北과 충돌 향한 우발적 움직임 매우 걱정" 2017-12-15 09:03:12
북한을 방문,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박명국 외무성 부상, 알렉산드리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 대사 등과 각각 회동했다. 그는 2011년 이후 북한을 방문한 최고위 유엔 관계자여서 그의 방북을 계기로 북한과의 대화 물꼬가 트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y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펠트먼 "北, 평창올림픽때까지 도발 안 하면 대화 전환기될 것" 2017-12-14 22:16:27
중 리용호 외무상과 박명국 외무성 부상, 알렉산드리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 대사 등과 각각 회동했다. 그는 방북 기간 중 리용호 외무상 등 북한 인사들이 냉전기 미국-소련 사이 대립을 언급하며 미국에 대항하는 '억지력'으로써 핵무기를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펠트먼 차장은 이에...
"북한이 지금은 대화할 때 아니라고 해"…펠트먼, 안보리 보고 2017-12-14 09:16:48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박명국 외무성 부상, 알렉산드리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 대사 등과 각각 회동했다. 이 외교관의 전언에선 펠트먼 차장이 전날 기자들에게 밝힌 북한 관리들의 발언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가 읽힌다. 펠트먼 차장은 전날 안보리 브리핑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북한 관리들이 자신에게 '전쟁을...
방북 유엔 사무차장 "북한, 전쟁을 막는 게 중요하다고 해" 2017-12-13 11:37:34
외무상, 박명국 외무성 부상, 알렉산드리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 대사 등과 회동했다. 그는 2011년 이후 북한을 방문한 최고위 유엔 관계자다. 후속 회동 일정이 잡히지는 않았으나 펠트먼 차장은 그의 방북이 새로운 교류의 시작일 뿐이라고 북한 관리들에게 강조했다고 밝혔다. 펠트먼 차장은 "그들(북한)은 그 시점에...
'15세 러시아 요정' 자기토바, 피겨 GP파이널 역전 우승 2017-12-09 20:57:01
기록했다. 주니어 여자 싱글은 러시아가 싹쓸이했다. 러시아 알렉산드라 트러소바가 205.61점으로 우승한 가운데, 알레나 코스톨나야(204.58점)가 2위, 아나스타샤 타라카노바(199.64점)가 3위에 올랐다. 시니어 페어에선 독일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트 조가 236.68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니어 아이스댄...
'부진 탈출' KB손보 이강원 "감독님 믿음 있었기에" 2017-12-08 21:54:12
모든 에너지를 불살랐다. 이강원과 알렉산드리 페레이라(21점·등록명 알렉스)와 양 측면에서 막강 화력을 뽐낸 KB손보는 3연패 뒤 2연승을 거두고 3위 탈환에 성공했다. 이강원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승리였다. 경희대를 졸업하고 2012-2013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LIG손해보험(KB손보의 전신)에 입단한 그는 큰...
'알렉스 21점' KB손해보험, 우리카드 완파…3위 탈환 2017-12-08 20:35:32
9패, 승점 14로 6위 자리에 머물렀다. KB손보는 외국인 선수 알렉산드리 페레이라(등록명 알렉스)가 서브 에이스 4개를 포함해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1점을 올리고 승리를 견인했다. 라이트 이강원과 레프트 손현종도 각각 20점, 12점을 수확하는 등 KB손보는 '삼각편대'가 날개를 활짝 펼쳤다. 비록 범실은 2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