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 “남측 인민들에게도 고마워” 2018-02-15 15:34:56
렴대옥·김주식 조가 나오기 전까진 약간의 박수만 칠 뿐 조용한 모습이었다.이날 응원에선 별다른 응원도구는 없었으며, 인공기를 흔들며 렴대옥과 김주식의 이름을 크게 연호했다.강릉=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 사진 송고 LIST ] 2018-02-15 15:00:01
연호 작은 불씨도 남김없이 02/15 11:39 서울 김동민 [올림픽] 집중하는 김경애 02/15 11:40 서울 임헌정 [올림픽] 혼신의 연기 선보인 렴대옥-김주식 02/15 11:40 서울 임헌정 [올림픽] 혼신의 연기 02/15 11:40 서울 이지은 [올림픽] 관중들 향해 손 흔드는 렴대옥-김주식 02/15 11:40 서울 배연호 잔불...
[올림픽] 생글생글 미소 짓던 렴대옥, 연기 마치고 '울먹' 2018-02-15 12:43:09
"렴대옥!", "김주식!"을 연호하며 격려했다. 렴대옥과 김주식도 손을 흔들며 열띤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인사를 마치고 링크 밖으로 나가려던 렴대옥은 김현선 코치를 보고는 감격에 겨운 듯 울먹이며 코치 품에 한참을 안겨 있었다. 점수 발표를 기다리는 키스앤크라이존에서도 렴대옥은 울먹임을 진정하느라 애써...
[올림픽] 北응원단, 선글라스 끼고 첫 야외 응원 "장하다 김련향" 2018-02-15 12:19:58
때는 인공기를 흔들며 '김련향'을 연호했다. 평창올림픽 경기에서 북한 응원단의 야외 응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응원단은 전날에도 용평 알파인 경기장을 찾았으나 악천후로 경기가 취소돼 응원하지 못했다. 경기 취소 공지가 뜰 때까지 관중석에서 구호를 외치고 노래를 부른 뒤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앞...
[올림픽] 北응원단, 피겨 렴대옥-김주식에 "장하다 우리 선수" 2018-02-14 12:31:46
한목소리로 "렴대옥! 김주식!"을 연호했다. 응원단은 렴대옥-김주식의 연기동작 하나하나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렴대옥과 김주식이 리프트 등 어려운 연기를 깔끔하게 해낼 때마다 북한 응원단은 환한 얼굴로 "와∼" 하는 환호와 함께 박수를 치거나 인공기를 흔들었다. 북한 응원단은 평창올림픽에서 북측 선수를 응원할...
[올림픽] 단일팀 스웨덴전 나온 北응원단…"압도적으로 이겼으면" 2018-02-12 21:38:37
흔들고 "우리는 하나다!"를 연호하며 환영했고 응원단은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북한 응원단은 이날 오전에는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 나와 첫 야외 응원을 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강풍 등 기상 악화로 경기가 연기돼 응원하지 못하게 됐다. 지난 7일 방남한 북한 응원단은 평창올림픽 기간 앞으로 남북 단일팀과 북측...
2PM 우영, 국내 첫 단독콘서트 뜨거운 열기 속 성료 "딱 10년 걸렸네요" 2018-02-12 16:20:59
우영이 선글라스를 끼자마자 모든 관객이 그를 연호해 과열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기도 했다. 본공연을 마친 우영이 퇴장하자 팬들은 앙코르를 열렬히 연호했고 다시 모습을 드러낸 우영은 콘서트를 개시하며 선보였던 앙코르 무대를 재현, 독창적 구성의 이번 공연에 마침표를 찍었다. 우영은 `Chill OUT`, `I like` 두...
현송월 `큰 그림` 그렸다 2018-02-12 09:53:20
소리로 `현송월`을 연호했다. 현송월 단장의 노래가 끝나자 김 상임위원장, 김 제1부부장 모두 박수로 화답했다. 조 장관이 `앵콜`을 연호하자 김 제1부부장은 신기한 듯 이를 바라보면서 웃었다. 북한 예술단이 남쪽에서 공연한 것은 2002년 8월 서울에서 열린 8·15 민족통일대회 당시 이후 15년 6개월 만이었다. 현송월...
문 대통령 "만남의 불씨를 횃불로"…김여정 "꼭 평양 오세요"(종합2보) 2018-02-11 23:20:17
'현송월'을 연호했다. 현 단장의 노래가 끝나자 김 상임위원장, 김 제1부부장 모두 박수로 화답했다. 조 장관이 '앵콜'을 연호하자 김 제1부부장은 신기한 듯 이를 바라보면서 웃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가 나오자 무대 배경에 '우리 민족끼리' 문구와 꽃으로 구현한 한반도...
문 대통령 "만남의 불씨를 횃불로"…김여정 "꼭 평양 오세요"(종합) 2018-02-11 21:58:36
큰 소리로 '현송월'을 연호했다. 현 단장의 노래가 끝나자 김 상임위원장, 김 제1부부장 모두 박수로 화답했다. 조 장관이 '앵콜'을 연호하자 김 제1부부장은 신기한 듯 이를 바라보면서 웃었다. 이어 공연 무대의 배경에는 이산가족 상봉 장면이 나왔고 북측의 여가수와 소녀시대의 서현은 껴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