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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걸렸다' 무선스피커 바지 안에 숨기는 英도둑(영상) 2021-06-21 23:38:52
제일 멍청한 도둑 영상을 온라인에 공유했다. 크리스 씨는 영상과 함께 "그가 훔치려고 했던 스피커는 우리 매장에서 가장 큰 스피커였다"며 "우리는 그가 훔치는 모습을 곧바로 포착했고 그가 정문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영상을 본 영국 누리꾼들은 "다음에는 더 큰 바지를 입는 게...
김병종 화백 첫 NFT 경매 열려... "시진핑에게 선물한 그림, 오는 20일 시작" 2021-06-21 18:08:54
두 그루의 소나무가 서울대학교 정문을 배경으로 얽혀있는 모습이다. 화백은 한국과 중국의 두 소나무가 국민의 마음처럼 서로 우의를 다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린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서설(瑞雪)의 서울대 정문`은 지난 2014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방한 당시 선물한 그림으로 알려지며 국내는 물론 중국...
내일부터 숭례문 후문 개방…남대문 시장 쉽게 간다 2021-06-21 12:27:20
일반 대상 첫 개방이다. 후문 개방 시간은 정문과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후문은 남대문 시장과 가깝다. 그간 닫혀 있었던 탓에 숭례문에서 남대문 시장으로 가려면 서울역 쪽으로 난 정문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러나 후문 개방으로 이제는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게 됐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숭례문 개방...
"내일부터 후문 개방"...남대문시장 바로 간다 2021-06-21 10:08:05
개방 시간은 정문과 같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숭례문 보호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 정문만 개방했다"며 "후문 개방으로 남대문시장과의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숭례문 개방 확대가 남대문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고 문화재와 주민이 상생하는 긍정적 사례가...
"출신 학교 어디?"…日 재계 움직이는 학벌주의의 민낯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06-20 07:26:38
게이오대 정문 앞에 실제 있는 유명 라면가게다. 한자와 나오키의 원작자인 이케이도 준도 게이오대 법학부 졸업생이다. 게이오 출신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이 결성한 부동산미타회는 미타회 회원끼리만 물건정보를 주고받는 '미타회 한정'도 흔하다. 미타회 소속으로 부동산투자자문회사를 경영하는 야마다 스미오...
[르포] "새 대통령, 경제 문제 풀어야"…이란인들 대선 투표 '행렬' 2021-06-18 21:41:10
투표소 건물 정문에는 군인 3명이 AK소총을 들고 경비를 섰다. 투표하는 부모를 따라온 어린아이 2명도 군복을 입고 이란 국기를 흔들었다. 군 폭발물 처리반(EOD)도 건물 내부 순찰을 하며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는 모습이었다. 투표소 내부는 250㎡ 규모로 가장자리 4곳에 기표함이 마련돼 있었다. 유권자들은 신분 확인한...
관악구 곳곳에 들어서는 휴식처…도심 속 힐링공간 2021-06-17 16:29:11
서울대 정문 앞에서 동방 1교에 이르는 미복원 구간은 물이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시비 331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복원사업이다. 관악산부터 한강까지 하천 생태축을 완성해 '주민 생태쉼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구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는 게 최우선...
박성민 "이준석 영리…따릉이 비판 목소리 나온 것 부끄럽다" 2021-06-16 16:24:25
않고 심플하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은 이 대표가 취임 첫날 '따릉이'를 타고 국회에 출근해 화제가 되자 SNS에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로 나오면 10초 거리에 국회 정문, 정문부터 본관까지 걸어서 2분"이라며 "다음부터 그냥 걸어라"라고 비아냥거렸다. 이미나...
"문재인 대통령 환영"…스페인, 역대급 환영식 [영상] 2021-06-16 09:23:16
호위를 받으며 검은색 롤스로이스를 타고 궁에 입장했다. 궁 정문에는 펠리페 6세 국왕 부부가 마중나와 문 대통령 부부를 반겼다. 이번 만남은 2019년 10월 펠리페 6세 국왕이 방한한 이후 20개월 만이다. 궁 밖에는 교민 60여 명이 태극부채, 색동저고리 차림을 하고 문 대통령 부부를 반겼다. 일부 교민은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