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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4-09 15:00:03
09:30 때밀이로 모았다?…농아인 사기단 총책 재산 동결 170409-0202 사회-0012 09:30 팽목항 가던 여객선 기관고장…해경, 승객 등 22명 구조 170409-0206 사회-0013 09:44 '4년여간 뒷주머니'…매출 1억 넘게 가로챈 고깃집 지배인(종합) 170409-0211 사회-0014 09:52 '전처 생각에 울적해서…' 노래방...
때밀이로 모았다?…농아인 사기단 총책 재산 동결 2017-04-09 09:30:02
총책이 가진 재산을 잇따라 동결했다. 총책이 때밀이를 해서 재산을 모았다고 주장했지만 범죄수익으로 판단해 재산을 빼돌릴 가능성을 차단한 것이다. 창원지법은 농아인 사기단 '행복팀' 총책 김모(44)씨 소유 부동산과 채권을 상대로 검찰이 낸 추징보전 청구를 받아들였다고 9일 밝혔다. 법원은 "김 씨가...
연립의 난립…면허 빌린 '껍데기 건축' 수두룩 2017-04-07 17:58:42
연계된 사례도 많다. 종합건설업 면허가 있는 업체가 직접 총책과 영업 브로커, 사무원 등을 두고 불법 면허대여 영업을 하기도 한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전했다.익명을 요구한 안양의 한 종합건설사 관계자는 “이 주변에선 건당 800만~3000만원 수준에서 면허대여가 이뤄지고 있다”며 “면허대여가 진짜...
제대후 구직사이트에 올린 글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서 연락 2017-04-06 12:00:08
뜻을 밝혔다. 그러자 외국에 있는 조직 총책은 "그만두고 싶으면 500만원을 입금하라"며 신상정보를 모두 경찰에 넘기겠다고 협박했다. 결국, 김씨는 경찰에 자수했다. 임씨와 김씨 등 송금책 5명은 모두 20대로 고수익 아르바이트인줄 알고 범행에 가담하게 됐다. 경찰은 송금책 임씨와 인출책 박모(46)씨를 구속하는 등...
'범죄 온상' 대포폰 1만여대 유통…1명 명의로 199대 개통(종합) 2017-04-06 11:37:05
대포폰을 판매한 혐의(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로 총책 A(38)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2년 4월 대구의 한 건물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최근까지 대포폰 1만여대를 한 대당 11만∼15만원에 팔아 10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1명이 휴대폰 199대 개통…대포폰 1만여대 판매한 조직 적발 2017-04-06 10:43:37
대포폰을 판매한 혐의(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로 총책 A(40)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2년 4월 대구의 한 건물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최근까지 대포폰 1만여대를 한 대당 11만∼15만원에 팔아 10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급하게...
필리핀 경찰, 보이스피싱 사기범 등 한국인 3명 체포 2017-04-03 18:32:01
총책 국모(33·여)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인출책 등 조직원 3명에게는 각 징역 10개월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전씨는 조만간 한국으로 강제 송환돼 재판에 회부될 전망이다. 한편, 필리핀 경찰은 전씨 사건과는 별개로 지난달 29일에도 한국에서 저지른 사기 혐의로 3건의 수배령이 내려진 한국인 A씨와...
"세탁기에 돈 넣어둬라"…보이스피싱 가담 20대 조선족 구속 2017-04-03 10:58:57
전달하거나 송금한 대가로 A씨는 40만∼50만원을 받아 챙겼다. 경찰에서 A씨는 "SNS '위챗'에서 만난 사람에게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보이스피싱에 가담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면서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을 쫓고 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경찰수사 무마 대가 뒷돈'…윤상현 의원 전 보좌관 구속 2017-04-02 10:13:27
된 50억원대 중고차 강매조직의 실제 총책(47·구속)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아 이 중 일부를 A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B씨를 구속했다. 또 그랜저 승용차 1대와 현금 1천여만원을 받고 총책을 숨겨준 혐의(변호사법 위반 및 범인도피교사)로 전직 경찰관(46)도 구속 기소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경찰수사 무마 대가 뒷돈' 국회의원 전 보좌관 체포 2017-03-31 11:21:51
실제 총책(47·구속)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아 이 중 일부를 A씨에게 전달한 혐의로 B씨를 이달 중순 구속했다. 또 그랜저 승용차 1대와 현금 1천여만원을 받고 총책을 숨겨준 혐의(변호사법 위반 및 범인도피교사)로 전직 경찰관(46)도 구속 기소했다. 검찰 관계자는 "법원의 영장을 발부받아 어제 피의자를 체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