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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계곡 버려진 비닐봉지서 젖먹이 강아지 3마리 '꿈틀' 2017-08-12 08:14:43
휴가철인 요즘 이 유기견 보호센터는 포화 상태다. 견사장은 180∼200마리가 정원이지만, 260마리를 넘섰다. 묘사장은 16칸에 고양이 60마리가 다닥다닥 붙어산다. 유기동물보호센터 곳곳에는 견사가 부족해 들어가지 못한 유기견 5마리가 묶여 있었다. 막 새끼를 낳아 예민한 고양이는 공간이 없어 사람이 쓰는 화장실에...
2천마리 유기견 보호소 포천 애린원의 운명은 어디로 2017-07-15 07:03:14
전 공경희 원장이 야산에 사비를 털어 견사를 짓고 유기견을 수용하며 탄생했다. 이후 공 원장은 사정을 알게 된 봉사자들과 시민의 후원금으로 애린원을 꾸렸다. 전국 각지에서 유기견보호 의뢰가 올 정도로 보호소의 규모도 커졌다. 애린원을 둘러싼 갈등과 논란도 함께 커졌다. 애린원이 위치한 땅 주인이 나타나며...
밭일하던 70대 할머니 공격한 사냥개 견주 입건 2017-07-13 09:16:11
의해 사살됐다. 도망친 나머지 한 마리는 A씨의 견사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견고한 구조의 견사를 개들이 어떻게 탈출했는지는 파악 중"이라며 "A씨는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합의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jhch79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엽기적인 그녀' 주원도 홀렸다…오연서에게 배우는 특급 연애스킬 2017-07-07 10:04:04
질투하는 견우에게 “견사부가 더 멋있다”고 전해 그를 사르르 녹여버린 것. 또한 그녀는 원자 사부로 다시 복직한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견우를 “예뻐서” 본다고 표현, 느끼는 것을 그대로 솔직하게 담아낼 줄 아는 혜명의 말들은 그야말로 보는 이들의 심쿵을 불러 일으켰다. #남친의 #불면은 #곧...
‘엽기적인 그녀’ 주원&오연서, 알콩달콩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 이후 2017-07-04 08:22:28
“견사부가 더 멋있다”, “아름다우시다”, “예뻐서..” 등 간질간질한 말도 서슴없이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 월요일 밤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그동안 크고 작은 사건사고를 이겨낸 후에 찾아온 평화는 그 어느 때 보다도 이들을 행복하게 만든 것..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달콤한 한 때에 흐뭇한...
마을 인근에 개 사육장 건축허가…주민 반발 2017-06-26 16:39:55
건축허가를 내줬다. 건축허가 신청자는 이곳에 견사와 퇴비사, 관리사, 창고 등을 갖춰 건축면적 340여㎡ 규모의 사육시설을 짓고 운영 초기 성견 30마리를 구조견으로 사육할 계획이다. 개 사육장 건축계획이 알려지자 수곡1리 주민들은 악취, 소음 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사육장 부지가 경주 최씨 문중의...
‘엽기적인 그녀’ 견우 주원, 혜명공주 오연서와 한 집에서 생활 시작 2017-06-14 07:54:51
견사부의 말을 잘 따르고 자숙할 것”이라는 휘종(손창민 분)의 당부로 한동안 견씨 집에서 함께 살게 된 이들에게 어떤 상황이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견우와 혜명공주 점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둘이 같은 집에서 살면서 더 재밌어진다 기대!”, ”주원 멜로눈빛에 진심...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 향한 마음 미묘하게 변하는 중? 2017-06-07 07:49:30
“견사부 나한테 관심 있소?”, “꿈 깨시오, 견사부처럼 음흉한 사내는 딱 질색이거든”이라며 직접적으로 돌직구를 던져 견우를 당황케 만들었다. 이는 앞서 5일(월) 방송에서 만취한 견우가 그녀를 향해 날린 “저한테 관심 있으십니까?”, “천방지축 망아지 같은 여인은 딱 질색이다 이 말입니다”라는 말에 보기 좋게...
‘엽기적인 그녀’ 주원-오연서, 파란만장한 첫 만남에 이어 왕궁 재회 현장 포착 2017-05-30 13:53:50
‘견사부’가 되어 제 집 드나들 듯 궁궐 출입이 자유로워진 견우와 혜명공주의 만남은 앞으로도 불가피 할 것으로 보여 진다. 이에 앙숙이 되어버린 두 남녀가 마주칠 때마다 어떤 엽기적인 에피소드를 일으키며 인연을 이어나갈지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파란만장했던 지난밤의 일로 서로를 ‘변태...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오늘도 나 홀로 홍보 요정의 떠난자리를..." 2017-05-29 22:11:29
홀로 홍보 요정의 떠난자리를....! 견선생과 견사부 너무 헷갈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한복을 입고 단아함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오연서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홍보 요정 좋아”, “사랑스럽고 단아하고 귀여워요”, “본방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