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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5-08 08:00:06
마을서 11명 사망…) 180507-0486 외신-0095 21:40 안락사 선택 호주 104세 과학자 구달, 이번주 스위스 도착 180507-0488 외신-0096 22:13 대북소식통 "북미회담 앞두고 북한 고위급, 다롄 방문한 듯" 180507-0490 외신-0097 22:23 예루살렘에 긴장 고조…미국대사관 안내간판 등장 180507-0492 외신-0098 22:41 메신저 앱...
안락사 선택 호주 104세 과학자 구달, 이번주 스위스 도착 2018-05-07 21:40:31
전했다. 생태학자인 구달은 최근 ABC 방송 인터뷰에서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지는 않지만, 건강이 나빠지면 지금보다 더 불행해질 것 같다며 지금 나이에 이르게 된 것을 매우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달 2일 호주 퍼스에서 출발한 구달 박사는 프랑스로 간 뒤 10일 스위스로 들어올 것으로 알려졌다. AFP통신은 그가...
[신간] 정치실험·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2018-05-05 08:21:44
제인 구달, 영화계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휴머니스트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 세계적인 언어학자 놈 촘스키 등 한 시대의 획을 그은 혁신가들의 '독창적인 정신'을 읽을 수 있다. 엑스북스. 720쪽. 2만8천원. ▲ 오늘도 미세먼지 나쁨 = 김동환 지음. 미세먼지를 중심으로 대기오염 역사와 실태를 정리한...
호주 104세 최고령 과학자 안락사 시도 논란 2018-04-30 16:08:32
사회가 올해 104세인 최고령 생태학자 데이비드 구달의 안락사 시도를 놓고 시끄럽다. 구달 박사는 불치병에 걸린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이 악화하고 있다며 스위스 바젤의 지원기관에 신청을 해 안락사 예약을 잡아놓은 상태며, 내달 초 현지로 갈 계획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달 초 생일을 맞아 ABC 방송과 한 인터뷰에...
[게시판] 국립생태원, 美사상가 '소로우' 산책길 조성 2018-04-23 12:00:21
총 1.3㎞ 구간으로 구성된 '소로우 길'은 '제인 구달 길'과 '찰스 다윈-그랜트 부부 길'에 이어 생태원이 생태학자의 이름을 따 조성한 3번째 산책길이다. '소로우 길'의 주인공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1817∼1862)는 미국의 자연주의 철학자로 유명한 사상가다. 호숫가 숲에 홀로 오두막을...
"남아공 코뿔소 밀렵에 부패한 정부관리 등 조직적 개입" 2018-04-20 02:45:13
회장과 환경보호론자인 제인 구달 등 국제적 명망이 있는 인사들이 남아공 정부에 코뿔소 밀렵을 막아달라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BBC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한해 남아공에서는 1천 마리 이상의 코뿔소가 밀렵 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국제밀렵감시단체 트래픽(Traffic)은 지난 5년간 남아공에서 5천...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위대한 여자들' 만나보세요 2018-04-07 12:00:01
침팬지와 인간, 환경을 사랑하며 중요한 연구 업적을 남긴 제인 구달,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지성 수전 손택(1933∼2004), 여성으로는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일본 산악인 다베이 준코(1939∼2016), 미국의 흑인 시민권 운동에 불을 붙인 로자 파크스(1913∼2005) 등 16명의 이야기가 담겼다. 또 각각의 이야기...
IBK투자 "클리오, 중장기 성장기대…목표가↑" 2017-12-12 08:38:57
"브랜드별 매출은 클리오가 8% 감소한 1천100억원, 구달은 29% 줄어든 250억원으로 각각 예상되나 페리페라는 88% 증가한 60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는 힐링버드와 더마토리 등 신규 브랜드 출시로 성장 기반도 넓혔다"고 분석했다. IBK투자증권은 해외 진출 지역 확대와 2022년까지 매출 1조원...
침팬지 '대모' 제인 구달 "우리가 가진 시간 무제한 아니다" 2017-10-08 17:07:54
매우 제한된 시간이 있다”고 말했다.구달 박사는 반세기간 야생 동물 보호의 최전선에서 일하며 서구 세계에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린 산증인이다. 1960년 홀로 탄자니아로 건너가 곰베국립공원에서 야생 침팬지와 함께 지내며 침팬지 연구를 시작했다.구달 박사는 “밀렵과 살림벌채 등 인간 활동을 비롯해...
[여행의 향기] "자연 가꾸는 자부심이 생태관광의 핵심이죠" 2017-08-13 15:13:23
구달 박사의 수제자인 최 교수는 생태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스토리텔링을 제시했다.“세계적인 생태관광지인 갈라파고스 제도는 물병 하나 마음대로 갖고 들어가지 못하지만 다윈이라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성공을 거뒀죠. 4년 전 제주 앞바다에 방류한 돌고래 제돌이도 다양한 스토리가 입혀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