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용화 100일' 5G 생태계 조성 '박차'…서비스 개선은 '과제'(종합) 2019-07-10 11:17:34
기지국 위치를 지도 위에 핀(Pin) 이미지로 표시하는 등 업그레이드된 '5G 커버리지 맵 3.0' 버전을 오는 11일 공개한다. 초고화질로 여러 사람과 360 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는 '리얼 360'은 가입자가 약 8만명에 달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3D 아바타·증강현실(AR) 이모티커를 지원하는 커뮤니케이션...
'상용화 100일' 5G 생태계 조성 '박차'…서비스 개선은 '과제' 2019-07-10 06:01:01
통해 5G 시대 미디어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4K 무선 VR 서비스 'KT 슈퍼VR'을 출시했다. 또 이날 양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촬영할 수 있는 넥밴드형 5G 웨어러블 360 카메라 '핏(FITT) 360'도 내놨다. KT는 비무장지대(DMZ) 안 남측의 유일한 민간인 거주지인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마을에 5G...
[ 사진 송고 LIST ] 2019-07-02 10:00:02
서울 권오균 남측에 '첫선' 보인 장금철 07/01 17:02 서울 최은영 임무 수행현장 둘러보는 원인철 공군참모총장 07/01 17:02 서울 최은영 장병 격려하는 원인철 공군참모총장 07/01 17:02 서울 최은영 부대 현황 보고받는 원인철 공군참모총장 07/01 17:02 서울 최은영 공군참모총장, 일선부대 현장...
'김영철 후임' 北장금철 통전부장, 판문점회동 참석…南에 첫선(종합2보) 2019-07-01 17:46:39
회동을 계기로 남측에 본격적으로 모습을 보임에 따라 향후 남북대화·교류 재개시 그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울러 정부는 리현 통일전선부 실장으로 추정되는 인물도 이번 판문점 회동을 수행한 것으로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현 실장은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지난달 12일 판문점...
'김영철 후임' 北장금철 통전부장, 판문점회동 참석…南에 첫선(종합) 2019-07-01 15:27:10
남측 자유의 집에서 남측 취재진이 촬영한 사진을 보면 그간 남측에 거의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던 안경을 쓴 남성이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왼편에 자리하고 있다. 정부 당국은 이 인물이 장금철 신임 통전부장인 것으로 보고 있다. 장금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판문점 북측 판문각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7-01 15:00:01
[인사] 국방부 190701-0159 정치-008109:13 '김영철 후임' 北장금철, 판문점회동 참석한 듯…남측에 '첫선' 190701-0161 정치-008209:13 이인영, 심상정 반발에 "사전 교감했던 내용과 달라 난감" 190701-0181 정치-009409:28 北신문, 남북미 회동 보도…'文대통령과 악수' 부각 눈길 190701-0187...
'김영철 후임' 北장금철, 판문점회동 참석한 듯…남측에 '첫선' 2019-07-01 09:13:02
기념사진에도 장금철 부장은 김기남 당 중앙위 고문 왼편에 자리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시엔 단체 사진인 만큼 얼굴이 명확히 식별되지 않았다. 그가 인사 개편 계기 대남사업을 맡게 된 만큼 최고지도자의 판문점 남측 지역 방문 수행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전날의 경우 북미 회동이 주축이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7-01 08:00:00
통신은 이번 회동이 남측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전격적으로 이뤄졌다며 "하루 남짓한 시간동안 온 지구촌의 눈과 귀가 또다시 조선반도(한반도)에로 집중되고 판문점에서의 조미(북미)수뇌상봉소식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온 행성을 뜨겁게 달구며 격정과 흥분으로 열광했다"고 띄웠다. 전문보기:...
[남북미 판문점 회동] 트윗에서 만남까지 32시간…비건, 北과 판문점서 협의(종합) 2019-06-30 21:54:24
위 대미특별대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정상 간 만남이 형식적인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을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도 동석했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확인되지 않았다. 북미 정상 만남에 문재인 대통령이 얼마나 함께할지는 끝까지 베일에 싸여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먼저...
각본없는 '90분'의 판문점 드라마…남북미 '세계사' 새로 쓰다 2019-06-30 18:50:47
김 위원장과 함께 남측으로 넘어왔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5분가량 대화를 나눈 뒤 오후 3시51분에는 문 대통령이 합류해 '남북미 3자 회동'이 성사됐다. 남북미 정상은 환한 미소와 함께 악수를 주고받고, 둥그렇게 모여 대화를 나눴다. 파란 넥타이에 태극기 배지를 한 문 대통령과 빨간 넥타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