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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양곡법 개정, 농업·농촌에 중대 영향…재검토해야"(종합) 2024-05-24 15:47:02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농업인 단체와 지속 협력,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업수입안정보험 도입, 농업직불제 관련 예산 5조원으로 확대 등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수단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간담회에서 이승호 농축산연합회장은 "정부와 여·야 갈등으로 현장의...
송미령 장관 "양곡법 개정, 농업인·소비자 모두에게 도움 안돼" 2024-05-24 15:30:02
한국농축산연합회장, 최흥식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노만호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이숙원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장 등 농업인 단체장 21명이 참석했다. 송 장관은 "양곡법, 농안법 개정안은 영농 편의성이 높고 보장 수준이 높은 품목으로 생산 쏠림을 유발해 농산물 수급 불안을 가중하고, 과잉생산...
장태평 위원장 "쌀에 '올인'하는 양곡법, 식량 위기 불러올 수도" 2024-05-22 18:47:24
매입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면 쌀농가 이외 다른 농축산업의 예산을 줄일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쌀 매입 관련 예산만 1조6327억원(매입비 1조2266억원·보관비 4061억원)에 달할 것이라고도 부연했다.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농안법)은 특정 품목의 농산물값이 기준치 이하로 내려...
"서울보다 비싸다고?"…제주산 흑돼지 가격의 '황당' 이유 2024-05-21 20:58:01
제주도 일부 식당의 '비계 고기' 논란도 이 같은 유통구조 때문에 벌어진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원가를 낮추기 위해 도내에서 납품을 받은 게 원인 아니냐는 추측이다. 이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 관계자는 "최근의 논란은 유통 과정에 원인이 있다기보다는 고기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지더블유바이텍, 국제 판권 취득 동물용 바이러스 세정제 베트남 첫 수출 2024-05-21 10:21:00
등 다양한 농축산 환경 개선 아이템으로 확대해 베트남은 물론 필리핀,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추가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더블유바이텍의 그린 바이오 사업 총괄 안대봉 상무는 “베트남 수출길이 열리면서 그린 바이오 신규 사업 개시 후 첫 실질적 쾌거를 이루게 됐다”며 “자사 제품은...
재능 기부…미래 인재 육성…ESG 경영 전파…사회적 약자 돕고 고통 분담, 더 밝고 따뜻한 사회 만든다 2024-05-20 16:15:34
농축산업계와 기술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스마트팜과 AI라는 미래 기술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CJ올리브영은 신생·중소 뷰티 기업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는 ‘K뷰티 인큐베이터’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CJ올리브영 입점 브랜드 중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100억 클럽’...
LG그룹, '인재 키워 사회환원' LG연암학원…AI 중점 교육·스마트팜 연구 집중 2024-05-20 16:12:33
위한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되고 있어서다. LG 관계자는 “LG연암학원은 설립자의 인재 육성 정신을 계승하면서도 지금 사회가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있다”며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되는 농축산업계와 기술 산업계가 현재 마주한 어려움들을 분석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스마트팜과...
"양곡법이 식량위기 심화 가능성...농안법은 농산물 가격불안정법" 2024-05-17 12:31:21
한국농축산연합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등 농민단체들도 잇따라 반대성명을 내고 있다. 장태평 농어업위원장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기후에 대응해야 하는 농업은 고등수학"이라며 "지금이야말로 정치권이 농민단체·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미래 한국농업 정책을 세울 때"라고 말했다. 한국 농업이 위기다....
스마트팜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모집 2024-05-16 14:30:24
배출했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청년들이 많이 참여해 고령화와 기후변화의 농업 위기를 첨단농업으로 극복할 수 있는 첨병 역할을 기대한다”며 “경상북도에서는 청년 인재들이 농촌에 잘 정착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
연이은 '비계 삼겹살' 논란 제주…"흑돼지 등급 제도 개선" 2024-05-14 13:21:39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제주산 돼지고기의 품질과 안전성 강화에 힘써 누구나 다시 찾는 대표 먹거리의 명성을 회복하겠다"면서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흑돼지 등급 판정 제도를 마련하도록 제도 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도는 제주산 돼지고기의 품질 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돼지고기 품질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