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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송전선 복구…안전 여전히 취약" 2023-07-04 16:14:36
따르면 키릴로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사정보국장은 러시아군이 자포리자 원전 내 원자로 6기 가운데 4기에 폭발물을 설치했으며, 원전 냉각수를 공급하는 저수지주변에도 지뢰를 매설했다고 주장했다. cjyou@yna.co.kr [https://youtu.be/A9sLtbm0C6o]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리고진 암살명령 떨어졌다…"재산은 '푸틴 애인' 손으로" 2023-07-04 07:40:55
다노우 국장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연방보안국(FSB)에 프리고진을 말살하라고 명령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국방정부국 키릴로 부다노우 국장은 온라인 매체 워존(war zone)과 인터뷰에서 FSB의 암살 기도가 모두 신속하게 이뤄지는 건 아닌 만큼 "프리고진을 제거하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는 시간이 지나면...
러 '프리고진 지우기' 박차…'푸틴, 암살명령 내렸다' 주장도 2023-07-03 11:52:41
부다노우 국방정보부장은 지난달 29일 미국 군사 매체 '더워존'과 인터뷰에서 "FSB가 그(프리고진)를 암살하는 임무를 맡았다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공할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이지만, 그런 암살 시도는 빠르게 진행되지 않는다. 적절한 접근을 취하고 대규모 작전을 추가할 준비가 되는...
커지는 '핵 재앙' 불안…"日 후쿠시마급 사고 날 수도" 2023-07-02 19:31:16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사정보국장은 대변인을 통해 러시아군이 자포리자 원전 내 원자로 6기 가운데 4기에 폭발물을 설치했으며, 원전 냉각수를 공급하는 원전 인근 저수지 주변에 지뢰를 매설했다고 주장했다. 군 정보국은 또한 지난달 30일 보고서에서는 자포리자 원전의 러시아 감독관 3명이 최근 대피했으며,...
다음은 자포리자 원전?…커지는 '핵 재앙' 불안감 2023-07-02 19:08:41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사정보국장은 대변인을 통해 러시아군이 자포리자 원전 내 원자로 6기 가운데 4기에 폭발물을 설치했으며, 원전 냉각수를 공급하는 원전 인근 저수지 주변에 지뢰를 매설했다고 주장했다. 군 정보국은 또한 지난달 30일 보고서에서는 자포리자 원전의 러시아 감독관 3명이 최근 대피했으며,...
우크라군 정보수장 "바그너그룹, 더는 전쟁 참가 않을 것" 2023-06-30 15:30:35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사정보국장은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영문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에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바그너그룹은 러시아 군사 조직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집단이고, 어떤 대가를 치러도 목표를 달성해낼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부다노우 국장은 이와 같은 정보를 얻은...
러시아 용병수장 무장반란…러 당국 형사입건·체포령(종합2보) 2023-06-24 12:55:00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사정보국장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며 러시아의 경쟁 파벌들이 권력과 돈을 놓고 (서로를) 잡아먹기 시작했다고 적었다. 프리고진은 러시아군 지도부가 자신을 제거하려고 했기 때문에 반란에 나섰다는 입장이다. 하루 전인 23일 프리고진은 러시아 국방부가 바그너...
'용병 쿠데타', 러 파워게임 폭발…'적전분열' 내분, 파국 치달아 2023-06-24 12:00:34
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사정보국장은 트위터에서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며 러시아의 경쟁 파벌들이 권력과 돈을 놓고 (서로를) 잡아먹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리고진은 "이건 군사 쿠데타가 아니라 정의의 행진"이라고 항변했으나, 그의 회군 목적이 무엇인지는 아직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다. 그가 실제로 사실상의...
러 당국 "무장반란" 체포령…용병수장 "본토 진격, 끝까지 간다"(종합) 2023-06-24 09:29:54
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사정보국장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며 러시아의 경쟁 파벌들이 권력과 돈을 놓고 (서로를) 잡아먹기 시작했다고 적었다. 전날 프리고진은 러시아 국방부가 바그너 그룹의 후방 캠프들을 미사일로 공격하면서 자신의 부하가 다수 사상했다며 쇼이구 장관을 응징하기 위해...
프리고진 결국 선 넘었나…'무장반란' 위협에 러 당국 수사 착수 2023-06-24 07:26:29
부다노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군사정보국장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우리는 지켜보고 있다"며 러시아의 경쟁 파벌들이 권력과 돈을 놓고 (서로를) 잡아먹기 시작했다고 적었다. 프리고진이 이끄는 바그너 그룹은 지난달 우크라이나 전쟁의 최대 격전지인 도네츠크주 바흐무트를 점령했지만 그 과정에서 러시아군 수뇌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