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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편안한 복장으로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에 깜짝 등장 2025-04-11 03:52:05
이탈리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오후 1시께 예고 없이 성 베드로 대성전을 찾았다. 교황은 대중 앞에 등장할 때 입는 전통적인 흰색 예복이 아닌 검은 바지에 줄무늬 담요를 두른 모습이었다. 코에 산소 공급용 튜브를 꽂은 채 휠체어를 타고 입장한 교황은 대성전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손을...
프라다, 베르사체 2조원에 인수…LVMH·케링과 본격 경쟁 2025-04-10 23:46:03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라다는 이날 베르사체의 모회사인 미국 카프리 홀딩스에게 베르사체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고급스럽고 절제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프라다와 달리 베르사체는 화려한 바로크 스타일로 유명하다. 이번 인수를 통해 프라다그룹은...
멜로니 伊총리, 17일 방미…"트럼프와 관세 문제 논의" 2025-04-09 04:04:21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멜로니 총리는 이날 로마 키지궁 총리실에서 이탈리아 기업인들과 만나 "4월17일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며 당연히 이 문제(관세 문제)를 미국 대통령과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제안한...
기아, 3년 연속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글로벌 아티스트 협업 2025-04-08 09:09:08
갤러리 '뮤제오 델라 페르마넨테'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자사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주제로 한 작품을 공개한다. 현대미술 작가 필립 파레노와 협업한 '마키'는 공중에 설치된 조형물을 통해 빛과 공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브랜드의...
집집마다 PC 놨던 MS "이젠 모든 사람이 AI비서 둘 것" 2025-04-06 17:41:37
델라 현 CEO가 참석해 게이츠와 만담을 주고받았다. 이들은 50년 역사의 MS에서 단 세 명뿐인 전·현직 CEO다. 게이츠가 1975년부터 2000년까지 초기 성장을 이끌었고, 발머가 2014년까지 바통을 넘겨받았다. 나델라는 2014년부터 MS 수장을 맡고 있다. MS는 이날 자사 AI 에이전트 ‘코파일럿’의 대대적 개편을 발표했다....
[천자칼럼] 50살 MS의 부침 2025-04-06 17:34:34
나델라가 이뤄냈다. PC 대신 클라우드를 앞세운 전략이 들어맞았고 한발 앞선 오픈AI 투자도 빛을 발하고 있다. MS는 지나온 50년을 넘어 새로운 50년을 정조준하고 있다. 모바일에서의 실패를 교훈 삼아 AI 생태계에선 앞서가겠다는 야심이다. 최근 방한한 나델라 CEO는 김영섭 KT 대표, 조주완 LG전자 사장 등 기업인들과...
이틀새 여대생 2명 피살…여성들 '분노' 2025-04-05 14:26:33
커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시칠리아섬 메시나 시내 한복판에서 메시나대에 다니는 22세 여대생 사라 캄파넬라가 같은 대학 남학생 스테파노 아르젠티노(27)와 말다툼 중 흉기에 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범행 직후 도주한 아르젠티노는 경찰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으로 ...
창립 50주년 맞은 MS, 1986년 상장 후 시총 약 4천배 증가 2025-04-05 04:34:48
나델라 현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을 기념했다. 이들은 50년 된 MS의 단 3명뿐인 전현직 CEO다. 게이츠가 설립부터 2000년까지 MS 초기 성장을 이끌었고 발머가 2014년까지 바통을 넘겨받았다. 나델라는 2014년부터 12년째 MS 수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날은 1975년 4월 4일 게이츠와 그의 어린 시절 친구 폴...
이틀새 여대생 2명 피살…스토커·전 남친 범행 이탈리아 '발칵' 2025-04-04 23:44:33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지난달 31일 시칠리아섬 메시나 시내 한복판에서 첫 번째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나대에 다니는 22세 여대생 사라 캄파넬라가 같은 대학 남학생 스테파노 아르젠티노(27)와 말다툼 중 흉기에 찔려 목숨을 잃었다. 범행 직후 도주한 아르젠티노는 휴대전화 위치 추적으로...
이틀새 여대생 2명 피살…이탈리아 또 뒤흔든 '페미사이드' 2025-04-04 23:09:50
있다. 4일(현지시간)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에 따르면 첫 번째 사건은 지난달 31일 시칠리아섬 메시나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졌다. 메시나대에 다니는 22세 여대생 사라 캄파넬라가 같은 대학 남학생 스테파노 아르젠티노(27)와 말다툼 중 흉기에 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범행 직후 도주한 아르젠티노는 경찰의 휴대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