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 바이든 당선에 이틀째 침묵 2020-11-09 17:00:39
리민족끼리’ 같은 대외선전용 매체도 선거 결과에 대해 무반응을 보였다. 북한은 2008년과 2016년 미국 대선 때는 당선 소식을 이틀 만에 보도했다. 당선 소식을 전할 때 각각 “공화당 후보를 많은 표 차이로 물리쳤다”거나 당선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새 행정부’라고만 표현하기도 했다. 미·북 관계가 180도 바뀔...
'트럼프 낙선'에 실망했나…北, 美 대선 결과에 이틀째 침묵 2020-11-09 11:04:02
조선중앙방송 등 관영 매체들은 물론 '우리민족끼리' 같은 대외선전용 매체들도 침묵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공개 활동 역시 별다른 보도가 나오지 않았다. 김정은은 지난달 21일 중국인민지원군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 소재 중국인민지원군열사능원을 참배한 이후 19일째...
트럼프 낙선에 실망했나…북한, 미 대선 결과에 '침묵' 2020-11-09 08:11:09
'우리민족끼리' 같은 대외선전용 매체들도 이에 관핸 보도하지 않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개 활동 소식도 전해지지 않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21일 중국인민지원군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 소재 중국인민지원군열사능원을 참배한 이후 19일째 공개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태영호 "김정은, 트럼프 당선 바라지만 바이든 될 거라 보는 듯" [전문] 2020-11-04 11:26:00
우리민족끼리 논평을 통해 중국 시진핑이 23일 6·25 전쟁은 항미원조 전쟁이었다고 한 발언을 옹호하였다. 시진핑 주석도 24일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1주년’ 즈음 축전에 대한 답전으로 “조선동지들과 함께 전통적인 중조 친선 대를 이어 계승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對南 비방에 다시 열 올리는 北 2020-11-02 17:26:23
리민족끼리’는 2일 “남조선 군부는 지난달 열린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경북 성주에 배치된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포대의 안정적 주둔 환경 조성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운다는 데 합의했고, 사드 추가 배치도 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때 없이 벌이는 각종 (한·미) 연합 훈련과 사드 추가 배치...
잠잠하던 북한, 왜 다시 대남비방에 열 올릴까 2020-11-02 15:38:46
리민족끼리’는 2일 “남조선 군부는 지난달 열린 한·미 안보협의회의(SCM)에서 경북 성주에 배치된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포대의 안정적 주둔 환경 조성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운다는 데 합의했고, 사드 추가 배치도 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때 없이 벌이는 각종 (한·미) 연합 훈련과 사드 추가...
北 "사드 추가 배치는 무모한 망동…南, 자멸 재촉할 것" 2020-11-02 09:37:59
우리 정부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일 '곤장 매고 매 맞으러 가는 격' 기사에서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에서 경북 성주 기지에 배치된 사드 포대의 안정적 주둔 환경 마련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구축한다는 데 합의하고 그에 따른 사드 추가배치를 꾀하고 있다"고 주장했...
한 해의 마무리, 한경 에세이 감동과 함께하세요 2020-11-01 18:22:02
리민족서로돕기 공동대표 △경주(월성) 손씨 중앙종친회 회장 △성균관 부관장 △한국유림문화연구원 부원장 △성균관 수석부관장 △재단법인 성균관 이사장 △제33대 성균관장 신계숙 배화여대 전통조리과 교수(수)△1963년생 △서울 신광여고 졸업 △단국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이화여대 식품학 석사 △이화여대 식품학...
'독재국가' 북한, 국민의힘 겨냥 "유신독재 후예…적폐집단" 2020-10-26 11:05:21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6일 10·26 사건의 발단이 된 부마항쟁을 두고 "유신 독재자를 파멸시키고 식민지 파쇼 통치체제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은 정의의 항쟁"이라며 "유신 독재의 철권통치, 폭정에 대한 인민의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10·26 사건에 대해 "왜왕에게...
'한민족 다른 언어 장벽 허문다' 남과 북 언어 담은 ‘겨레말큰사전’ 2022년 출간 목표 2020-10-12 12:17:00
우리민족이 국가의 이름도, 수장도, 정치적 체계도 모두 다른 완전히 별개의 나라가 된 것이다. 남과 북, '다른 나라 다른 언어' 올해로 75주년을 맞은 남북분단의 역사는 그 긴 세월만큼 남과 북의 좁혀지지 않는 차이를 만들어냈다. 정치·경제적인 체계뿐만 아니라 소통의 기반이 되는 언어마저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