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수의 왕'도 굶주림…인니, 영양실조 수마트라호랑이 치료 2020-11-04 14:00:00
풀어주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해 20시간 동안 이송 작전을 펼쳤다"며 "주변에 덫이 없는지 사전에 확인하는 작업도 했다"고 말했다. 멸종위기종인 수마트라호랑이는 1970년대에는 1천마리 정도로 파악됐으나 산림파괴와 계속된 밀렵으로 현재 야생에 400∼600마리 정도만 남아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도네시아, 코모도왕도마뱀 1천마리에 '인식 칩' 심어 2020-10-29 11:42:46
서식 섬에 들어와 야생사슴을 무더기로 밀렵하는 이들 때문에 코모도왕도마뱀의 개체 수가 감소한 것으로 지목됐다. 위라트노 국장은 "코모도왕도마뱀 서식지에서 사슴 사냥이 없도록 집중관리를 하고 있다"며 "관광 촉진을 위해 개발하는 구역은 매우 적은 부지라서 코모도왕도마뱀 개체 수를 위협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백두산 호랑이, 러시아 냉동차서 사체로 발견 2020-10-11 23:51:08
`파블리크`라고 불리는 아무르 호랑이 1마리가 밀렵꾼 2명에 의해 희생되는 사건이 있었다. 죽은 호랑이가 지난해 5월 구조됐다가 자연의 품으로 다시 돌아간 개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지난 7월에는 총탄에 맞아 죽은 3∼5세의 암컷 호랑이 가죽을 소지한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서...
러시아 극동 냉동차서 꽁꽁 언 '백두산 호랑이' 사체 발견 2020-10-11 10:34:45
1마리가 밀렵꾼 2명에 의해 희생되는 사건이 있었다. 죽은 호랑이가 지난해 5월 구조됐다가 자연의 품으로 다시 돌아간 개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지난 7월에는 총탄에 맞아 죽은 3∼5세의 암컷 호랑이 가죽을 소지한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서식지 파괴와 무분별한 밀렵으로 멸종...
까르띠에가 동물 보호 캠페인에 기부하는 까닭은? 2020-10-07 16:15:12
필수적인 통신 기술을 개선시키며 코끼리 밀렵을 줄이는 데 일조한 바 있다. 또 위험에 처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부의 오랑우탄, 코끼리, 사자를 위한 부지 구입에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했다. 섬에 첫 코뿔소 금렵구역을 만드는 등 활동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지난 2월 호주 산림 화재가 났을 땐 뉴 사우스 웨일스...
멸종위기 바다거북 알 불법거래, GPS 내장 '가짜 알'로 잡는다 2020-10-07 06:21:34
알의 밀렵과 불법 거래를 추적하는 방법이 연구됐다. 영국 켄트대 연구팀과 환경단체 파소파시피코 등은 GPS(위성위치정보시스템)가 내장된 가짜 바다거북 알이 밀거래 추적에 활용될 수 있을지를 실험하고 그 결과를 생물학 저널 커런트바이올로지 최신호에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소개한 논문에...
[샵샵 아프리카] 다시 문 연 남아공 사파리 관광 '생생' 2020-10-04 08:00:09
있는데 이곳에서 맛보기로 임팔라, 버펄로, 밀렵을 피하기 위해 뿔이 잘린 코뿔소 등을 볼 수 있다. 이어 서너 시간 가면 면적 약 2만㎢로 경상북도 정도 크기인 크루거 국립공원의 광활한 자연에서 동물들과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 국립공원 접수대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크루거에서는 확진자가 없었다면서 최근 예약...
자연으로 보낸 멸종위기 백두산 호랑이 죽인 러 밀렵꾼…"눈빛 보고 사격" 2020-09-30 21:35:12
밀렵꾼 2명이 현지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30일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내무부 산하 아무르주(州) 경찰 공보실은 전날 러시아가 지정한 희귀동물을 불법으로 사냥한 혐의로 밀렵꾼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공보실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아무르주(州) 주도인 블라고베셴스크 동북쪽에 위치한 스보보드넨스키...
자연으로 돌려보낸 백두산 호랑이 죽인 러 밀렵꾼 '쇠고랑' 2020-09-30 09:42:09
죽인 러시아 밀렵꾼 2명이 현지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30일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내무부 산하 아무르주(州) 경찰 공보실은 전날 러시아가 지정한 희귀동물을 불법으로 사냥한 혐의로 밀렵꾼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공보실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아무르주(州) 주도인 블라고베셴스크 동북쪽에 위치한...
자연으로 돌려보낸 백두산 호랑이, 러 밀렵꾼 총격에 희생 2020-09-27 11:01:20
현지 수사당국은 밀렵꾼에게 호랑이가 사냥당한 것으로 추정, 조사에 나섰다. 호랑이 가죽은 시중에서 고가에 판매돼 밀렵꾼들의 주요 목표물이 되곤 한다. '파블리크'라는 이름의 이 호랑이는 연해주(州) '아무르 호랑이 센터'에서 재활 치료를 받다가 작년 5월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 개체였다고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