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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예산안 합의 실패땐 원내대표 간 '최종 담판' 짓는다 2022-12-04 17:55:41
이철규 국민의힘·박정 민주당 의원은 이날 ‘2+2 협의체’를 열고 협상을 시작했다. 예결특위가 지난달로 활동을 종료함에 따라 김진표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 간 회동을 통해 구성된 새 협의기구다. 협의체는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9일을 목표로 이틀간 감액·증액 사안과 쟁점 예산부수법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기로...
예산소위 또다시 '파행'…野 "윤 대통령 예산 삭감안 단독처리 불사" 2022-11-29 18:30:30
관측도 나온다. 예결위 민주당 간사인 박정 의원은 2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앞으로 예산소위를 더 진행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소위 활동을) 잠정 종료했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전날 예산소위에서 각 상임위가 의결한 예비심사안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국토교통위원...
"美 의원들 만나 설득하라"…LA 총영사관 국감서 IRA 대응 주문 2022-10-21 13:39:05
당 박정 의원도 "IRA 개정안에 대해 공관장들이 미국 의원들을 더 적극적으로 만나고, 안되면 편지라도 써서 우호적인 여론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녹 의원 법안은 현대자동차 등 미국 내에서 전기차 생산을 준비하는 업체에 대해선 IRA의 보조금 차별 조항 적용을 2026년까지 유예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대차는...
"교민타운 CCTV 성공적 설치로 K-폴리싱 전파해야" 국감서 주문 2022-10-19 05:29:51
가입을 위해서도 세밀한 접근을 당부했다. 민주당 박정 의원은 "멕시코를 비롯한 중남미 시장이 우리에게 무척 중요한데, 시장 점유율은 되레 낮아진 추세"라며 한·멕시코 FTA 협상재개와 PA 가입 등을 치밀하게 준비해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같은 당 김경협 의원 역시 "우리나라 10대 무역국...
"실패한 딜 재포장", "상당한 의지"…국감서 '담대한 구상' 논쟁(종합) 2022-10-14 06:48:24
당 박정 의원과 김경협 의원은 '담대한 구상'이 과거 이명박 정부의 '비핵·개방 3000'과 별 차이가 없다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인도적 지원이나 식량 지원 등은 문재인 정부에서도 비핵화 노력과 관계없이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수용되지 않았다. 그걸 국제사회가 실현가능한 (비핵화) 방안이라고...
"문재인 정부탓" vs "윤석열 정부 잘못"…유엔 국감서 여야 충돌(종합) 2022-10-14 06:00:58
노력이 있었나"라고 물었다. 같은 당 박정 의원도 문재인 정부 시절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소홀했다는 주장에 대해 "방글라데시나 몰디브가 북한 인권에 적극적이어서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당선된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박 의원은 "신장 위구르 관련 투표와 인권이사회 선거는 관계가 없는가"라면서 중국의...
"실패한 딜 재포장", "상당한 의지"…국감서 '담대한 구상' 논쟁 2022-10-14 05:03:54
당 박정 의원과 김경협 의원은 '담대한 구상'이 과거 이명박 정부의 '비핵·개방 3000'과 별 차이가 없다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인도적 지원이나 식량 지원 등은 문재인 정부에서도 비핵화 노력과 관계없이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수용되지 않았다. 그걸 국제사회가 실현가능한 (비핵화) 방안이라고...
"문재인 정부탓" vs "윤석열 정부 잘못"…유엔 국감서 여야 충돌 2022-10-14 01:02:17
이미지가 쇠퇴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당 박정 의원은 중국의 영향력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최근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신장 위구르족 인권 침해 문제에 대한 토론회 개최를 요구하는 투표가 중국의 주도로 부결된 사실을 거론한 뒤 "신장 위구르 관련 투표와 인권이사회 선거는 관계가 없나"고 물었다. 당시 한국은...
주미대사관 국감서 전기차 보조금 관련 美 동향 파악 역량 도마(종합) 2022-10-13 05:11:30
당 박정 의원은 "대미 로비력을 개선해야 한다"며 대사관이 의회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58만달러(약 8억3천만원)를 주고 고용하는 자문회사 두 곳의 역할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은 "IRA법과 관련한 야당 의원의 질타를 겸허하게 들어야 한다"며 "대사관이 법안 내용이 너무 많아 못...
주미대사관 국감서 전기차 보조금 관련 美 동향 파악 미흡 질타 2022-10-13 03:09:20
당 박정 의원은 "대미 로비력을 개선해야 한다"며 대사관이 의회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58만달러(약 8억3천만원)를 주고 고용하는 자문회사 두 곳의 역할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은 "IRA법과 관련한 야당 의원의 질타를 겸허하게 들어야 한다"며 "대사관이 법안 내용이 너무 많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