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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교편 접고 떠난 국가석학의 고언 2018-03-18 16:20:26
얘기를 안하죠. 별종이라든가 외골수를 배척합니다. 어느 분야만 파는 교수들끼리도 그 중에서 자기 분야에 빠져 있는 사람을 외골수라고 생각하고 이상하게 여기니까요.▶한국 연구계의 문제를 얘기해보죠. 한국 논문이 양적으론 성장했지만 질적 성장은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2014년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을 맡게...
'빨간 힐'처럼 매력적인 뮤지컬 '킹키부츠'…물 만난 정성화 2018-02-07 07:10:00
'킹키부츠'는 별종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그리고 "곁에 있는 사람도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는 뻔한 메시지를 특별하게 전달한다. 언뜻 화려함과 경쾌함을 앞세운 많고 많은 쇼 뮤지컬 중 하나로 보일 수 있지만 억지스러움 없는 탄탄한 이야기, 쥐어짜지 않는 자연스러운 감동이야말로...
기업가정신協, 제8회 김영세의 기업가정신 콘서트 시즌2 성료 2018-01-25 11:00:04
별종’들이다. 이들은 일을 하는 태도와 이유가 남들과 다른데, 그 핵심에는 ‘즐기기’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즐기기 때문에 모든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는 이것이 타인의 기쁨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이 미래를 지배할 것이라는 막강한 믿음은 ‘퍼플피플’의 등장 앞에서는...
2030 가상화폐 열풍? 우리는 왜 '세대'를 앞세울까 2018-01-16 07:30:28
악다구니를 납득 불가의 ‘시대착오적 별종’으로만 치부하지 않았다. 그들이 어떻게, 왜 태극기를 들게 됐는지 진지하게 탐구한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여전히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들의 심리는 무엇인가.“액면 그대로 보면 이해하기 쉽지 않은데… 어르신들도 박근혜의 부족함을 모르는...
삼성전자 미생물 연구 3인방 박정하·이보경·서자연 연구원 2017-10-25 19:16:20
면에서 ‘별종’이다. 우선 세계 전자업계에서 유일하게 미생물만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팀에서 일하고 있다. 생활가전사업부 선행개발팀 차세대요소랩의 미생물파트다. 주로 남성들이 많은 전자회사 연구실에 여성만 배치돼 있다는 점도 이례적이다. 25일 경기 수원의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만난 연구원들은...
`말하는대로’ 홍석천 성 소수자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솔직한 마음 2017-02-01 20:20:16
“별종”이라 생각한다고 한 홍석천은 “어린 시절부터 별종이었던 것 같다”며 또래 친구들이 축구를 하며 뛰어놀던 때에 동네 누나들과 머리핀 치기를 하며 논 어린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시골에서 튀는 행동을 하면 놀림도 많이 받고, 왕따 비슷한 것도 당한다. 아픈 추억도 많이 있다”며 중학생 시절, 동급생...
‘말하는대로’ 홍석천, “가장 좋아하는 타이틀은 탑게이” 2017-02-01 10:58:26
별종이라 생각한다는 그는 “어린 시절부터 별종이었던 것 같다. 또래의 친구들이 축구를 하며 뛰어놀던 때, 동네 누나들과 머리핀 치기를 하며 놀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픈 추억도 많이 있다”며 중학생 시절 동급생 친구들에게 폭력과 함께 성폭행 당했던 가슴 아픈 기억들도 힘겹게 꺼내놓았다. “커밍아웃...
'탑 게이' 홍석천 "군 제대 후 여자 만나봤지만…반응이…" 폭탄 고백 2017-02-01 08:29:55
“별종”이라 생각한다고 전한 홍석천은 “어린 시절부터 별종이었던 것 같다”며, 또래의 친구들이 축구를 하며 뛰어놀던 때에 ‘동네 누나들과 머리핀 치기’를 하며 놀던 남달랐던 어린 시절 일화들을 공개했다.이어 “시골에서 튀는 행동을 하면 놀림도 많이 받고, 왕따 비슷한...
<위클리 스마트> 게임의 진짜 조상님은 동전 자판기(?) 2017-01-14 08:00:02
배나 인형이 움직이는 것을 구경하는 등의 단순한 형태였지만 조작성이 복잡해진 별종도 나왔다. 후일 '원형적 상호작용성 기계'(proto-interactive machines)로 불리는 기기로, 레버를 당기면 릴이 멈추는 노름 장치나 크랭크를 돌려 성인물 등의 영상을 보는 '뮤토스코프' 등이 대표적 예였다. 사람이 기...
[한경 미디어 뉴스룸-캠퍼스잡앤조이] "서울대 다니며 창업…'미래의 패션왕' 될 것" 2017-01-13 18:09:53
] 김미래 에그코어 대표(사진)는 독종이자 별종이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전교 2등. 앞의 단 한 친구를 따라잡기 위해 매일 새벽 두 시에 잠들고 세 시간 만에 일어나 다시 책상 앞에 앉았다. 그의 마음속에는 꿈이 자라고 있었다. 바로 패션디자인. 은색 레깅스에 흰색 워커를 매치하는 패셔니스타 김 대표는 마침내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