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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회장 해임 소식에 분노 ‘주식도 내놔라’ 2014-12-25 09:10:07
하자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복희는 “뭐? 쇼?”라고 물었다. 수호는 “여론을 좀 진정시키기 위해서라도 엄마하고 내가 물러나는 제스춰를 보여주자고요. 바지 사장으로 전문 경영인 하나 앉혀놓고 엄마하고 제가 지시하면 돼요”라고 말했다. 이에 복희는 수긍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러니까 여론 조용해질 때까지...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어떤 벌도 받겠다” 유지인 ‘분노’ 2014-12-25 08:34:12
‘청담동 스캔들’ 순정의 사죄에 복희는 더욱 분노했다. 12월 25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3회에서는 순정(이상숙 분)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세란(유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세란은 순정이 이도화라는 이름으로 신분세탁을 해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순정을 만나러 그녀의 집으로...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VS 김혜선 “지금이라도 사과하는 게 좋을 텐데” 2014-12-24 16:00:10
않겠다며 싸움을 끝내지 않았다. 현수는 복희에게 전화 걸어 “증인을 한 명 더 추가했다”라며 압박했다. 현수가 증인으로 끌어들인 사람은 가사도우미였다. 가사도우미는 피임약에 관한 내용은 물론 둘째 아들로 인공수정시도까지 언급했다. 복희는 발끈하며 “우리 경호를 누가 죽였는데! 내 아들 잡아 먹고 천륜 끊...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언급한 ‘제니퍼 리’ 누구? ‘반전 기대’ 2014-12-24 13:30:02
본론으로 들어갔다. 복희는 투자금을 언제쯤 줄 수 있는지 물었고 세란은 난감해하며 “우리가 돈을 대주면 우리도 같이 부도덕한 이미지로 볼 수 있다고 투자는커녕 거래를 끊어야한다고 하네”라고 말했다. 그러나 세란은 이어 “나한테 루트가 또 있어. 내가 다른 루트로 돈 꼭 빌려줄게. 이건 비밀인데 예전부터 알고...
‘청담동 스캔들’ 대복상사의 대위기 ‘이미지 흠집, 여론 악화’ 2014-12-24 13:00:09
자리에서 일어났다. 수호의 말에도 불구하고 복희는 박비서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박비서는 복희의 전화를 피했다. 한박사도 마찬가지였다. 복희는 모두에게 외면 받았다. 단 한 사람만이 복희의 연락을 받아주었다. 세란이었다. 세란 역시 복희를 향해 칼을 갈고 있었지만 복희는 이를 까맣게 모르고...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여론 잠재울 방법 찾아내겠다 ‘눈길’ 2014-12-24 11:00:09
도무지 답이 없었다. 게다가 변호사는 복희에게 여론과 증인이 모두 현수 쪽에 유리해서 지금이라도 사과하는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에 복희는 화를 내며 “여론을 잠재울 방법부터 찾아봐”라고 말했다. 수호는 “여론을 잠재울 방법이라… 제가 찾아보죠”라며 무언가 떠올리는 표정이었다. 수호는 여론을 잠재우기 ...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유지인과 화해 “버려질까봐 그랬어” 2014-12-24 09:30:06
엄마가 아니니까. 주영인도 복희 아줌마도 그랬어. 주영인만 가짜가 아니라 나도 가짜라고. 남이라고. 엄마한테 버려질까봐 무서웠어”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주나는 “나는 친엄마한테도 버려진 애잖아”라며 눈물을 흘렸고 세란은 “너는 나를 또 새 엄마 취급하는 거야?” 라며 서운해했다. 세란은 “그래,...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경악하게 만든 또 한 명의 증인 누구? 2014-12-24 09:10:10
그 집 둘째 아들 왜 죽은지 아세요? 강복희 그 여자가 며느리 몰래 둘째 아들 걸로 인공수정 하려고 했거든요. 그 아들이 충격 받고 나갔다가 교통사고로 죽은 거예요”라는 내용이었다. 복희는 “내 아들 죽여 놓은 주제에! 한박사 박비서에 가정부까지! 너 감옥에 들어갈 때 싹 다 쳐 넣을 거야!”라고 소리쳤다.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돈 빌려줄 방법이 있어” 미끼 2014-12-24 08:50:12
모르고 복희는 “정말 고맙다 너는 나의 생명의 은인이야”라며 세란에게 고마워했다. 한편, 대복상사 앞에는 1인 시위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시위자는 “가진 것 없는 사람 무시하고 짓밟은 오너는 회사에서 물러나라”라고 말했다. 재니(임성언 분)는 “어떻게든 소송에서 이겨야한다”라고 조언했다. 복희는 여론의...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유지인 앞에서 “최정윤은 정신병자” 모욕 2014-12-24 08:33:27
발언을 했다. 세란은 분노가 치밀었지만 현수의 복수를 위해 감정을 꾹 눌렀다. 세란은 “그렇구나, 하긴 우리 복희가 얼마나 훌륭한 인격의 사람인데”라며 맞장구쳤다. 복희는 이날 세란에게 “지난 번에 투자해준다고 한 돈 언제 받을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세란은 “그게 좀 어렵게 되었다. 우리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