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일 만남에 4000만원"…맹승지, 황당한 제안에 '불쾌' 2025-06-01 13:24:46
맹승지가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맹승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기한 사람 많다. 자제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직접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재력가들을 연결시켜주겠다며 검토해보고 관심 있으면 연락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메시지를...
김문수 "유시민, 이렇게 제정신 아닌 정치를 해도 되나" 2025-05-30 17:21:43
된다.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 정치를 해도 되느냐"고 불쾌함을 재차 드러냈다. 유시민 작가는 앞서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나와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씨의 인생에서는 갈 수가 없는 자리다.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경계심…동반 약세 마감 2025-05-29 05:40:02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른바 '타코(TACO) 트레이딩'이란 표현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TACO는 '트럼프는 항상 겁을 먹고 물러선다(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준말이다. 파이낸셜타임스(TF) 칼럼니스트가 만든 풍자적 단어다. 트럼프는 '월가에서 회자되는 타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데블스2' 우승 양보 논란…정종연 PD·정현규 입 열었다 [인터뷰+] 2025-05-27 12:11:43
있다. 저에게 올 화살이 출연자에게 가는 건 저도 나름 불편함이 있다. ▲ 정현규 씨 입장에선 억울한 부분은 없었나. = 우승만 바라보며 끝까지 달렸다. '악마의 편집'이라 보지 않는다. 저의 그런 모습이 불쾌함이나 상처가 될 수 있었던 건 간과한 거 같고, 지금은 그 책임을 알고 고치고 성장하고 반성하고...
"고현정 사망이라니" 가짜뉴스에…근황 전하려다 '화들짝' [이슈+] 2025-05-26 19:29:01
자신이 사망했다는 내용의 섬네일 캡처를 공유하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신기루는 "10년 안에 사망 뭐 이런 건 백번 양보해서 그냥 넘어갔다. 근데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다"며 분노했고 "나 혈압도 정상이고 오늘도 양꼬치 잘 먹고 왔다. 토마토 계란 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쇼크였다"고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이외에도 나...
"버스가 화장실이니?" 승객 항의에도 양치질한 남학생 2025-05-22 21:03:57
유감을 표하며 버스 승객 입장에서 매우 불쾌했을 것"이라며 "공공장소에서 기본예절을 지키지 않은 일부 학생의 잘못된 행동으로 마음이 상하셨겠지만, 학교 도덕 교육, 학생 생활교육을 믿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공동체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민주 시민...
머스크 "테슬라 매출 반등...유럽 외 모든 곳서 강력" 2025-05-21 06:24:09
내가 푸틴 대통령과 대화한다고 생각하나"고 되물으며 불쾌함을 표했다. 후세인이 이에 대한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를 언급하자 머스크 CEO는 "지구상에서 최악의 출판물이 WSJ"라고 비난했다. 후세인이 "당신의 반응에 감사하다, 지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화제를 돌리려고 하자 머스크 CEO는 "나는...
머스크 "향후 5년은 테슬라 이끌어…정치후원은 줄일 것" 2025-05-20 23:31:43
돕기 위해 총 2억5천만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더 이상의 정치 기부를 하지 않겠다는 이유를 묻자 “할만큼 했다”며 "현재로서는 (후원) 이유가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CNBC는 머스크의 발언이 2026년 재선을 위해 출마하는 공화당원들에게는 불쾌한 놀라움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20대 여자는 트로트 공연 보러 가지 마세요"…'혼쭐'난 사연 2025-05-20 10:13:41
프로그램 방청을 갔고 즐거운 기억으로 방송국을 나섰다. 하지만 불쾌한 사건은 이때 시작됐다. A 씨는 "3명의 아줌마가 몰려와 '팬클럽이냐?', '닉네임이 뭐냐'고 불편하게 물어봤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저번에 가수님이랑 말한 분이시죠?'라면서 3명이 으슥한 곳으로 끌고 갔다"고 떠올렸다....
재택근무 하랬더니 포르노 본 공무원들…"넷플릭스도 시청" 2025-05-18 17:47:57
정부 대변인은 "포르노, 인종차별적 또는 기타 불쾌한 자료, 불법 활동과 관련된 자료를 접속·다운로드·표시·저장·배포하려는 모든 시도는 IT 행동 강령에 명시된 바와 같이 징계 사안으로 간주된다"며 "우려 사항이 확인되면 정부 징계 정책에 따라 조치가 취해진다"고 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