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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올바른 합의 있어야"…北에 '빅딜' 수용 압박 2019-04-07 17:56:17
삼지연군과 강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평안남도 양덕온천관광지구 등 주요 건설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자력갱생’ 기조를 재확인했다. 최고인민회의에서 대내외적으로 밝힐 김정은의 성명도 제재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내부 결속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北최고인민회의] '하노이 이후' 北전략, 베일벗나…대미·경제 정책 관심 2019-04-07 12:10:01
삼지연군과 강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평안남도 양덕온천관광지구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건설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자력갱생' 기조를 재확인했다. 원산 건설이 계획대로 추진되는 것은 "결코 조건과 형편이 용이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힘, 자기의 피땀으로 진정한 행복과 훌륭한 미래를 창조해 가려는...
북중 밀월 가속…평양서 6·25전쟁 참전 중국군 추도 행사 2019-04-07 10:01:12
평양을 방문해 축하 공연을 했다. 지난 1월에는 현송월 삼지연 악단장이 이끄는 북한 친선예술단도 베이징에 와서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 등 중국 국가 지도부가 총출동해 참관하는 등 대북 제재 속에도 양국 간 교류는 활발해지고 있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北김정은, 원산갈마·양덕온천지구 건설현장 시찰…또 경제행보 2019-04-06 08:12:05
장소'이자 '혁명 성지'인 삼지연군이었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1차 회의가 오는 11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최근 일련의 경제 행보는 지난해 4월 '핵·경제 병진' 대신 선택한 '경제건설 총력집중' 노선에서 탈선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redflag@yna.co.kr (끝)...
[ 사진 송고 LIST ] 2019-04-04 17:00:01
삼지연군 04/04 16:25 서울 김도훈 벚꽃 모습 드러낸 여의서로 04/04 16:25 서울 권오균 김정은, 삼지연군 6개월 만에 시찰 04/04 16:26 지방 정회성 '재난현장 대응능력 높인다' 119 전술평가 04/04 16:26 지방 이해용 강풍에 잠정 중단한 강릉 벚꽃 축제 04/04 16:26 서울 김도훈 아직은 앙상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4-04 15:00:01
개통 190404-0353 정치-004010:33 '혁명성지 삼지연' 찾은 김정은, 美에 맞서며 경제노선 이어가나 190404-0357 정치-004110:36 [그래픽] 前 정부 산하기관장 '임기보장 49%' vs '일괄사표 41%' 190404-0364 정치-004210:39 정의당 "비로소 노회찬 탈상…멈췄던 개혁 드라이브 재가동" 190404-0375...
[그래픽] 김정은, 과거 삼지연군 시찰 후 어떤 행보 보였나 2019-04-04 14:35:43
[그래픽] 김정은, 과거 삼지연군 시찰 후 어떤 행보 보였나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대적인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양강도 삼지연군 건설현장을 약 6개월 만에 다시 방문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과거에도 중요한 고비 때마다 이곳을 찾았다는 점에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 없이 끝난...
[주요 기사 2차 메모](4일ㆍ목) 2019-04-04 14:00:02
김정은, 삼지연군 시찰 후 어떤 '결단'할까(예정) [사진] ▲ 개막 하루 앞둔 여의도 벚꽃축제(예정) ▲ 민주노총 68차 임시 대의원대회(예정) ▲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전자랜드-LG(예정) ▲ 프로야구(예정) ※ 문의는 독자팀 ☎ 02-398-3420이나 카카오톡 okjebo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혁명성지 삼지연' 찾은 김정은, 美에 맞서며 경제노선 이어가나(종합) 2019-04-04 13:53:56
처음이다. 그의 삼지연 방문은 미국의 '일괄타결론'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며 자체적 역량으로 경제성장이라는 국정 목표를 이루겠다는 '포스트 하노이' 정책적 방향을 시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백두산과 삼지연은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과 역대 최고지도자의 '백두산 혈통'을 의미하는...
통일부 "北최고인민회의 이전 당 관련 회의 개최 여부 주목" 2019-04-04 11:53:54
7월과 8월, 10월 세 차례 삼지연군을 방문했다"면서 "올해 첫 경제현장으로서 방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북한은 내년 당 창건 75돌까지 '혁명성지'인 양강도 삼지연군에 대한 대대적인 건설사업을 마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anfou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