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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자가 더 많이 걷네…'운동 빈부격차' 확대 2025-01-30 17:50:49
등 신체활동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소득 상위 20% 그룹의 걷기 실천율은 49.2%로, 하위 20% 그룹(39.1%)보다 10.1%포인트 높았다. 걷기 실천율은 19세 이상 성인 중 최근 1주일 동안 주 5일간 걷기운동을 했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한번 운동할 때 10분 이상, 하루 30분 넘게...
저속노화 밥상이 뭐야? 현대그린푸드, ‘헬씨에이징’ 메뉴 출시 2025-01-24 11:12:21
등 단백질 비율을 높인 게 특징이다. 또한 올리브오일로 조리해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했다.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는 포화지방산은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설계됐다. 헬씨에이징 식단은 현대그린푸드가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를 표방하며 내놓은 그리팅의 전문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판매 가격은 밥과 주...
노인연령 논의 본격화…기초연금 70세로 높이면 연6.8조 재정절감 2025-01-20 06:03:01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로 들어서면서 65세를 노인으로 볼 수 있는지와 관련한 논쟁에도 불이 붙고 있다. 올해부터 복지부는 현행 65세인 노인연령 기준을 높이는 논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고령인구 증가로 재정 부담이 빠르게 증가하는 데다 신체 기능 향상 등으로 은퇴 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분석+]샤페론 누겔, 미국 임상서 아토피 치료제 가능성 본 배경은 2025-01-18 07:05:01
보호하기 위해 신호로 인해 나오는 신체의 변화를 멈추는 시스템을 가동한다”며 “경쟁약물은 고농도에서 신호가 멈추는 시스템이 가동되면서 효과가 평행선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반면 누겔은 낮은 농도에서도 효과가 좋기 때문에 부작용 위험이 훨씬 적다”며 “이 현상에 대한 기전을 밝혀내려고 연...
30대 여성, 한 달간 과일만 먹었더니…놀라운 변화 있었다 [건강!톡] 2025-01-17 09:55:30
있다. 이런 변화는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뜻"이라며 "생리 사이클을 정상으로 돌리려면 칼로리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영양학회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일일 권장량은 200~300g이다. 사과 1개(200g), 귤 1~2개(100g) 정도가 하루 권장량에 해당한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예보, '실사 방해' MG손보 노조에 법적 대응…"매각 무산 땐 고객 피해" 2025-01-16 16:26:03
“신체적 접촉까진 없었지만 물리력 행사 때문에 큰 소란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배영진 MG손보 노조위원장은 “우선협상대상자가 법적으로 요구할 수 없는 민감한 경영 정보와 직원들의 개인정보까지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못 준다는 입장”이라며 “실사장을 문제 삼은 건 기밀유지확약서 등 서류에 서명을 안하고...
"발레 좋아 고등학교도 안 갔어요" 16세 영재의 꿈 2025-01-05 17:09:53
한 번도 없습니다.” 발레는 좋았지만 천부적 신체 조건은 아니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키가 145㎝에 불과했고 팔과 다리가 긴 체형도 아니었기에 발레를 계속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기적처럼 중학교 1학년 때 키가 20㎝ 자랐다. 비율도 발레에 적합하게 변했다. “발레를 계속하라고 하늘이 도운 것 같아요(웃음).”...
'액티브시니어'가 뭐길래....40년째 '핫한' 美시니어주택시장 2025-01-02 13:54:40
시니어주택은 의료지원 필요여부, 건강한 신체활동을 선호하는지 여부 등에 따라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기본적으로 55세가 넘으면 입주할 수 있다. 의료지원 없이 다양한 활동공간과 식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인디펜던트리빙’, 일상적 도움을 지원하는 ‘어시스티드리빙’, 치매를 앓는 노인을 위한 ‘메모리케어’, ...
‘사망보험금도 맞춤 시대’…883조 보험금청구권 신탁 시장 열렸다 2025-01-02 08:06:49
지정할 경우 배우자 60%, 자녀 40%로 비율을 조정하며 원하는 비율대로 지급할 수 있다. 보험금 지급 방식은 정기 지급 또는 일시 지급으로 설계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월, 분기, 반기, 연 등 생활비를 정기적으로 지급하거나 졸업, 결혼 등 특별한 날 축하금을 일시에 지급할 수 있다. 그리고 성년이 되기 전까지는 월...
대장암 환자, 무리해서 복강경수술하면…무서운 결과 나왔다 [건강!톡] 2024-12-26 09:06:11
시간이 길어지고 수혈률이 높아져 신체 내 생리적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세포의 면역체계와 항암효과가 억제돼 종양학적 결과가 나빠지게 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집도의는 대장암 복강경수술 전 위험요인을 충분히 평가해 최적의 수술방식을 선택해야 한다”며 "다만 대장암 복강경수술 중 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