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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북한 방철미 판정불복 사태에 AIBA 규정 변경 2018-09-02 20:11:44
코치도 링으로 들어와 심판진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링 밖에서는 박일남 북한 코치가 수건을 휘두르며 울분을 토해냈다. 관중은 방철미의 이름을 연호하며 북한의 항의 시위에 힘을 실어줬다. AIBA 기술규정 5항에는 "어떠한 항의도 허용되지 않으며, 심판의 판정이 곧 최종적"이라고 쓰여 있다. 아무리 항의해도 판정을...
[아시안게임] 대한유도회, 일본 주장 반박 "한국이 규정 몰랐다는 건 오보" 2018-09-02 19:30:43
반칙(지도)승을 0점으로 명시했는데, 심판진은 지도승을 10점으로 계산해 일본의 손을 들어줬다. 심판진이 경기 현장에서 지도승을 10점으로 바꿔 결과를 내린 것이다. 한국 선수들은 십 수 분간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항의했지만, 결과는 번복되지 않았다. 심판 판정에 관한 논란이 증폭되자 일본 유도 대표팀 관계자들은...
[아시안게임] 한국유도, 금 4개로 마무리…선전했지만 일본의 벽은 숙제 2018-09-02 07:03:01
"심판진은 경기 현장에서 지도승을 10점으로 바꿔 결과를 내린 것"이라고 전했다. 기존 계산대로라면 한국이 4강에 진출해야 하지만, 심판진의 자의적인 해석으로 한국이 억울하게 패자부활전으로 밀렸다는 말이다. 유도에선 일본의 입김이 절대적이지만, 상식에 벗어나는 행동이 벌어질 경우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야구·축구, 한·일전 '승리 합창'…24년 만에 종합 3위 확정(종합) 2018-09-02 00:06:08
앞서 4강에 올라가야 했다. 하지만 심판진이 지도승도 한판승과 같다고 해석하면서 오히려 일본이 준결승에 진출, 우리 선수단이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 농구와 남자배구에서는 기대했던 '금빛 낭보'가 불발됐다. 남북 단일팀이 출전한 여자농구 결승에서는 중국에 65-71로 패해...
[아시안게임] 유도에 럭비까지…속 터지는 대회 운영 2018-09-01 20:29:47
0점으로 명시했는데, 심판진은 지도승을 10점으로 계산해 일본의 손을 들어줬다. 지도승을 0점으로 계산한다면 한국이 승리하는 경기였다. 대한유도회 측은 "주최 측은 지도승을 10점으로 계산한다는 말을 고지하지 않았으며, 경기 현장에서도 전광판에 지도승을 0점으로 표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심판진은 경기...
-아시안게임- '판정농단'에 준결승 진출 실패한 한국유도, 동메달로 마무리 2018-09-01 18:44:20
준결승 진출에 성공한 듯했다. 그러나 심판진은 규정상 0점으로 처리되는 지도승을 한판승과 같다고 자의적으로 해석해 스코어를 재계산했다. 한국이 21점, 일본이 30점을 기록했다며 일본의 손을 들어줬다. 아시안게임이 국제유도연맹 규정을 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주최 측은 대회를 앞두고 지도승 스코어에 관한 명확한...
-아시안게임- 유도대표팀 중량급, 전원 결승진출…은메달 5개 확보 2018-08-31 14:00:03
넘었다. 다케시는 금지 기술인 겨드랑이대 팔꺾기 기술을 시도해 심판진은 그에게 반칙패를 선언했다. 남자 90㎏급 곽동한은 일본 혼혈선수 베이커 마슈(43위)와 준결승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다 경기 종료 11초를 남기고 마슈가 3번째 지도를 받아 반칙승으로 결승에 올랐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유도 안창림·김성연, 나란히 은메달…연장서 日에 패배(종합) 2018-08-30 21:13:14
심판진은 오노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시상대에서 눈물을 펑펑 흘려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오노에게 5전 전패를 당한 안창림은 설욕을 다음 기회로 또 미뤘다. 김성연도 일본 선수에게 연장전에서 패했다. 그는 70㎏급 니이조에 사키(15위)와 결승에서 허벅다리 후리기 골든 스코어 절반패를 당했다. 2014년 인천대회...
[아시안게임] 유도 안창림, 시상대에서 오열…석연찮은 판정 논란 2018-08-30 19:55:09
7분 9초 오노의 허벅다리 후리기를 심판진이 절반으로 인정하면서 오노의 손을 들어줬다. 기술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은 상황에서 인정하기 힘든 판정이었다. 안창림은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오노에게 승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훈련했다"라며 "많이 억울하다. 하지만 인정해야 한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경기...
[아시안게임] 고개 숙인 유도 안창림 "아쉽지만 인정해야죠" 2018-08-30 19:30:16
이유로 심판진은 오노의 손을 들어줬다. 유도 연장전인 골든스코어는 시간제한 없이 절반 이상의 기술을 성공한 선수가 승리한다. 안창림은 "팔이 닿은 것으로 심판이 판정을 내린 것 같다"라며 "시간을 되돌릴 순 없다.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인정해야 한다"라며 고개를 떨궜다. 이날 안창림은 투혼을 발휘했다. 정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