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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하정우, 쌍칼 도치 변신 전 돌무치 시절 모습은? `깜짝` 2014-06-24 19:09:00
의적인 `군도`무리의 에이스인 도치로 쌍칼을 호쾌하게 내지르는 하정우. 그가 `군도`에 합류해 민머리가 돋보이는 쌍칼 도치로 거듭나기 전, 돌무치란 이름의 쇠백정 당시의 모습은 카리스마를 내뿜는 도치와는 정 반대되는 거칠고 순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넓적한 도살용 식칼로 소, 돼지를 잡아 홀어머니와 여동생...
군도, 주연 하정우 스틸컷 공개 `화제`.."야성적 카리스마 발산" 2014-06-24 18:52:43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하정우가 극 중 쌍칼 도치로 거듭나기 전, 돌무치란 이름의 쇠백정이던 시절을 선보인다. 돌무치는 도살용 식칼로 소, 돼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가는 인물을 말한다. 돌로 머리를 맞아도 끄떡없는 몸과 700근(420kg)의 고기를 실은 수레도 가볍게 끌어오는 괴력의 소유자다. 돌무치...
`군도` 하정우, 쇠백정 돌무치 시절 공개…"어떤 영화길래?" 2014-06-24 18:08:04
뒤집는 의적인 `군도`무리의 에이스인 도치로 쌍칼을 호쾌하게 내지르는 하정우. 그가 `군도`에 합류해 민머리가 돋보이는 쌍칼 도치로 거듭나기 전, 돌무치란 이름의 쇠백정 당시의 모습은 카리스마를 내뿜는 도치와는 정 반대되는 거칠고 순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넓적한 도살용 식칼로 소, 돼지를 잡아 홀어...
‘군도’ 하정우, 순수한 쇠백정 돌무치 시절 스틸컷 공개 2014-06-24 16:45:32
쌍칼 도치로 변신하는 하정우의 쇠백정 돌무치 시절의 스틸이 공개했다. 돌무치란 이름의 쇠백정은 카리스마를 내뿜는 도치와는 정 반대되는 거칠고 순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윤종빈 감독에 의하면 “하정우가 연기한 돌무치라는 캐릭터는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무식하고 거칠며 야성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군도` 하정우 스틸컷 공개, 거칠고 야성적인 돌무치 모습에…`기대만발` 2014-06-24 15:01:30
도치로 쌍칼을 호쾌하게 내지르는 하정우가 `군도`에 합류해 민머리가 돋보이는 쌍칼 도치로 거듭나기 전, 돌무치란 이름의 쇠백정은 거칠고 순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넓적한 도살용 식칼로 소, 돼지를 잡아 홀어머니와 여동생 곡지와 함께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는 돌무치는 돌로 머리를 맞아도 끄떡없는 단단한...
`군도` 하정우, 쇠백정 돌무치 시절 스틸컷 공개 `1인 2역?` 2014-06-24 14:30:35
의적인 `군도`무리의 에이스인 도치로 쌍칼을 호쾌하게 내지르는 하정우. 그가 `군도`에 합류해 민머리가 돋보이는 쌍칼 도치로 거듭나기 전, 돌무치란 이름의 쇠백정 당시의 모습은 카리스마를 내뿜는 도치와는 정 반대되는 거칠고 순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넓적한 도살용 식칼로 소, 돼지를 잡아 홀어머니와 여동생...
‘군도’ 하정우, 순수한 쇠백정 돌무치 시절 스틸컷 공개 2014-06-24 11:35:07
쌍칼 도치로 변신하는 하정우의 쇠백정 돌무치 시절의 스틸이 공개했다. 돌무치란 이름의 쇠백정은 카리스마를 내뿜는 도치와는 정 반대되는 거칠고 순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윤종빈 감독에 의하면 “하정우가 연기한 돌무치라는 캐릭터는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무식하고 거칠며 야성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군도’ 조진웅, 캐릭터 스틸컷 공개 “구라는 나의 무기” 2014-05-28 16:54:06
양반 출신이다. 창칼을 쓰는 노사장 대호, 쌍칼을 구사하는 도치, 활을 쓰는 마향 등 주무기가 뚜렷한 다른 단원들과 달리, 양반 출신으로 소싯적부터 과거 급제를 목표로 갈고 닦은 글 솜씨가 특징인 그에게는 입이 곧 무기다. 청산유수, 양반 출신, 군도의 브레인인 것. 관인과 공문서를 위조하고, 관료를 사칭하는 등...
‘군도’ 하정우-강동원, 극과 극 매력 ‘누가 악역이야?’ 2014-05-14 22:02:53
쌍칼 도치로 분한 하정우와 백성의 적 조윤 역을 연기한 강동원의 극과 극 매력이 눈길을 끈다. 악역답게 핏빛 포스터로 강렬하게 등장한 백성의 적 조윤 역의 강동원과 포스터를 뚫고 앞으로 나올 것 같은 쌍칼 도치 역의 하정우. 상반된 외모의 두 사람을 놓고 관객들은 “도대체 누가 악역이냐?” “믿고 보는 하정우는...
`군도 민란의시대` 예고편, 카리스마 하정우 vs 강렬 강동원 2014-05-07 16:55:40
백성들에게 나눠주는 군도들의 모습, 쌍칼을 휘두르며 "나가 갈라요. 기어이 그 놈 모가지를 들고 올라요"라는 복수의 대사를 뱉는 도치(하정우)의 모습과 함께 백성의 적을 대표하는 조윤(강동원) 또한 강렬하다. 아름다운 선을 그리며 선보이는 강동원의 검 액션은 군도가 무찔러야 할 가장 큰 적, 악역이라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