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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09 08:00:06
보겠다" 170308-1136 체육-0071 18:05 프로농구 전자랜드, 켈리 재영입…아스카는 퇴출 170308-1158 체육-0072 18:22 학점 미달로 대학리그 경기 못 뛰는 선수 102명으로 집계 170308-1161 체육-0073 18:26 만프레드 커미셔너 "MLB에 무승부 도입? 안될 일" 170308-1162 체육-0074 18:26 [프로배구 화성전적] IBK기업은행...
프로농구 전자랜드, 켈리 재영입…아스카는 퇴출 2017-03-08 18:05:29
재영입…아스카는 퇴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외국인 선수 제임스 켈리를 재영입했다. 전자랜드는 8일 "아이반 아스카의 대체 선수로 켈리를 재영입하기로 했다"라면서 "KBL에 선수 등록을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켈리는 약 2개월 반 동안 다른 리그에서 뛰지 않고 개인 훈련만...
'헤인즈 28득점' 오리온, 선두 인삼공사 꺾고 3연승(종합) 2017-02-25 18:18:48
SK 화이트에게 3점슛을 맞으며 58-57이 됐다. 그러나 아이반 아스카의 자유투 2득점에 이어 정효근의 3점슛으로 63-57을 만들며 한숨을 돌렸다. 전자랜드는 정영삼이 3점슛 2개를 연속으로 성공, 4쿼터 2분 13초를 남기고 74-62를 만들며 SK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bschar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정영삼 17득점' 전자랜드, 6강행 싸움에서 SK 격파 2017-02-25 15:55:41
아스카의 자유투 2득점에 이어 정효근의 3점슛으로 63-57을 만들며 한숨을 돌렸다. 전자랜드는 정영삼이 3점슛 2개를 연속으로 성공, 4쿼터 2분 13초를 남기고 74-62를 만들며 SK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정영삼은 3점슛 4개를 던져 모두 성공한 것을 비롯해 팀 최다인 17득점을 올렸다. 박찬희가 12득점 11어시스트로...
논산 중학생들, 일본 내 백제문화 탐방한다 2017-02-23 16:34:07
부친인 곤지왕이 정착해 마을을 형성한 아스카마을이 있는 곳이다. 황 시장 일행은 주일 오사카총영사관도 방문, 학생들의 안전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시는 지난해 지역 고교 2년생 전원을 중국 상하이로 보내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에도 운영된다. 황 시장은 "학생들의 역사의식...
[ 사진 송고 LIST ] 2017-02-20 10:00:00
슛하는 KT 김영환 02/19 17:30 서울 윤태현 돌파 시도하는 박찬희 02/19 17:30 서울 윤태현 아스카 '날 막을 수 없어' 02/19 17:30 서울 윤태현 정영삼 '문태종의 빈틈은' 02/19 17:30 서울 윤태현 심판 판정 항의하는 아스카 02/19 17:31 서울 형민우 메달의 주역들 02/19 17:31 서울...
전자랜드, 모비스에 19점 차 대승…4연패 탈출 2017-02-18 15:53:44
전자랜드는 2쿼터 7분5초를 남기고 아이반 아스카의 골밑슛으로 25-23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전자랜드는 박찬희의 자유투와 정영삼의 3점슛, 박찬희의 속공 레이업슛에 이어 강상재의 골밑슛까지 연속 성공하며 2분 만에 34-23으로 달아났다. 분위기를 탄 전자랜드는 45-27로 시작한 3쿼터 초반 커스버트 빅터와 아스카의...
최근 7경기서 1승 전자랜드…힘겨운 6위 자리 지키기 2017-02-13 15:14:13
"전자랜드 외국인 선수인 아스카와 빅터가 공격보다는 수비에 강점이 있는 선수들"이라며 "국내 선수 득점이 더욱 중요한 팀인데 12일 서울 삼성과 경기에서 에이스 정영삼이 한 점도 못 넣는 등 전체적으로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김동광 위원은 "전자랜드가 켈리를 아스카로 교체하면서 수비 조직력은 좋아졌으나 결국...
'끈질긴 추격전'…KCC, 전자랜드에 71-70 신승 2017-02-07 21:06:07
팀 아이반 아스카에게 8점을 허용하며 전반을 36-33으로 마쳤다. 양 팀은 3쿼터 중반까지 팽팽하게 싸웠다. KCC가 3쿼터 후반 조금씩 점수를 벌렸다. 송창용의 외곽슛과 안드레 에밋의 골 밑 돌파 등으로 3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55-45로 도망갔다. KCC는 10점 차 내외의 리드를 4쿼터 초반까지 이어갔다. 승부는 쉽게...
'임동섭 22득점' 삼성, 2연패 후 전자랜드 격파(종합) 2017-02-02 21:21:45
줄어들었다. 특히 최근 제임스 켈리를 아스카로 교체한 이후 3경기에서 연달아 패배했다는 점도 팀 분위기를 가라앉히고 있다. 지난달 29일 서울 SK와의 경기에선 20분56초를 뛰고도 단 4득점에 그친 아스카는 이날 경기에선 15득점을 기록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