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마린스키발레단 첫 동양인 발레리노 2024-07-19 18:10:53
- 칼럼니스트 이진섭의 ‘한 판 클래식’ ● 연필로 그린 용이 중국으로 갔다 대형 연필 드로잉 작품으로 유명한 화가 박소빈의 ‘용의 신화, 무한한 사랑’ 전시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다. 대표작 중 하나인 ‘부석사 신화’는 2017년 중국 금일미술관 개인전에서 만들었다. 49일의 시간 동안 관객 앞에서 하루하루...
"나는 풍경이 아니라 내 안의 감정을 그린다"…세상을 유채색 행복으로 물들인 거장 2024-07-18 16:52:51
목탄과 연필을 집어 들었다. 강제수용소의 희생자와 나치, 인질 등의 모티프를 상징적 기호로 표현한 ‘나치의 사악한 미소’(1946)는 제목처럼 섬뜩하다. 전쟁의 상처가 아물면서 작가의 전성기도 함께 찾아왔다. 2부에 전시된 ‘거대한 얇은 검정’(1962년 추정)의 검은 배경 사이로 비치는 밝은 물감이 분위기 전환을...
"베트남 여행 더 쉬워지겠네"…갤S24 넘어선 'Z폴드·플립6' [현장+] 2024-07-12 08:00:01
저장된 사진을 불러온 다음 연필 아이콘을 누르면 코믹, 3D 캐릭터, 수채화, 스케치 등 여러 스타일이 제시된다. 카메라를 얼굴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향하게 찍은 탓에 이중턱이 그대로 노출됐지만 이미지 편집 과정에서 모두 깔끔하게 정리됐다. 항공기 내 일등석 자리처럼 꾸며진 공간에선 스케치 변환 기능을 체험할 수...
"사진 찍어주세요" 필요 없네…셀카각 알아서 잡는 '갤Z폴드·플립6' 2024-07-10 23:26:17
사진 스튜디오'를 활용해 저장된 사진을 불러온 뒤 연필 아이콘을 눌러 코믹, 3D 캐릭터, 수채화, 스케치 등 여러 효과를 적용하면 된다. 찰나의 순간을 슬로우 모션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인스턴트 슬로우 모션'도 차별화 기능 중 하나다. 영상에서 원하는 구간을 길게 누르기만 하면 슬로우 모션으로 전환된다...
초등생, 가방 속 든 칼날에 크게 다쳐 응급실행 2024-07-08 19:53:03
A 양이 하교 후 가방에서 연필을 꺼내던 중 떨어진 칼날에 다리를 깊게 찔리는 일이 벌어졌다. 떨어진 칼날은 모두 5개였다. 이는 문구용 나이프로 조사됐다. A 양의 상처가 깊었던 탓에 2시간 가량 지혈이 되지 않았고 결국 응급실에서 봉합 치료를 받아야 했다. A 양 부모는 지난 1일 담임교사에게 해당 사건을 알렸다....
초등생 가방에 누가 칼날을...응급실행 2024-07-08 15:50:08
가방에서 연필을 꺼내다 칼날이 떨어져 다리를 깊게 찔렸다. 칼날은 총 5개로 문구용 나이프로 드러났다. A양의 다친 상처가 깊고 2시간가량 지혈도 되지 않아 응급실에서 봉합 치료를 받아야 했다. A양의 부모는 이달 1일 담임교사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교사는 같은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지만 칼날을...
"초2 아들 얼굴, 연필로 쫙 긁혔다"…엄마 '분통' 무슨 일? 2024-06-27 07:31:46
4학년 학생에게 연필로 얼굴을 긁혔다는 학부모의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 학생 학부모 A씨는 지난 24일 대전·세종 지역 맘카페에 '학폭 관련 상담 조언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학원 수업 중 초등학교 4학년 형이 2학년 아이의 (얼굴을) 왼쪽 턱부터 이마까지 연필로 그어놨다"고 했다. A씨가 촬영해...
아트가가 갤러리, 유희 개인전 '月 日 weather: lost at home' 개최 2024-06-26 13:00:00
점에서 자기자신의 예술세계를 구축했다. 연필, 먹, 아크릴, 유화 등 다양한 재료와 특유의 엔티크한 나무액자로 작품을 완성하는 유희작가는 특히 젊은 mz세대 컬렉터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팬층이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유희 작가는 “우연한 상황을 만들고 그 속을 유영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우연한 상황은...
정형돈도 "안타깝다" 탄식…4세도 캐리어 끌고 학원 간다 [대치동 이야기⑪] 2024-06-24 08:00:36
가리기, 엄마 없이 혼자 앉아 있기, 연필을 쥐는 악력 키우기 등을 훈련한다고 한다. 입시 경쟁의 출발선을 앞당겼다고 평가받는 이곳은 어디일까.” 지난해 11월 ‘문제’를 다루는 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나온 질문이다. 정답은 ‘영어유치원’. 방송에선 예약이 빨리 마감돼 대신 신청해주는 아르바이트가 있고, 월...
'나를 통과한 여자들'…이번엔 그림으로 번역 2024-06-20 19:05:47
만났다. “딸이 미술을 전공해 소묘용 연필은 많이 깎아줘 봤지만 저 자신이 그림을 그려야겠다고 마음먹은 적은 없었어요. 그러다 1년 전쯤 불현듯 드로잉부터 시작했습니다. 아크릴화와 유화에는 완전한 실패란 없음을, 조앤 디디온을 덧칠하며 배웠죠.(웃음)” 이날 그는 비비언 고닉의 얼굴을 칠하고 있었다. 이젤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