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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서 공동 선두로 출발 2019-01-18 05:46:03
출전했다. 이미림(28)이 4언더파 공동 5위, 이미향(26)이 3언더파 공동 8위로 모두 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26)은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로 공동 11위에 자리했고, 전인지(25)는 1언더파를 기록했다. 양희영(29)은 더블보기 하나를 범하는 등 4오버파로 부진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타 차로 공동...
김세영 "메이저 우승"·전인지 "세계랭킹"…LPGA 새 시즌 각오 2019-01-16 15:38:17
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최근 두 시즌 동안 우승한 챔피언만 출전할 수 있는 신설 대회다. 출전 자격이 있는 한국 선수 중에 김세영과 전인지, 지은희 외에 양희영(29), 이미림(28), 이미향(26)까지 6명이 출전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여자 골프 '왕중왕전' 새해 첫 축포 누가 쏠까 2019-01-16 00:40:42
대거 포함됐다. 한국 선수들은 6명이 출전한다. 전인지(25),김세영(26),이미향(26),이미림(29),양희영(30),지은희(33)다.하지만 ‘골든슬래머’ 박인비(31)를 비롯해 박성현(26),유소연(28),고진영(24) 등 다수의 ‘스타급’골퍼들이 불참을 확정했다. 모두 동계훈련에 집중한다는 이유에서다. 첫...
LPGA개막전은 '왕중왕전'…'부활' 전인지·'최소타' 김세영 출격 2019-01-15 06:06:00
우승 사냥에 나선다. 맏언니 지은희(33)와 양희영(29), 이미림(28), 이미향(26)도 합세했다. 박성현(26), 유소연(28), 고진영(24), 박인비(31), 김인경(31) 등은 출전 자격은 있지만, 이 대회는 건너뛴다. 지난해 LPGA투어를 석권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쭈타누깐은 언니 모리야와 함...
[골프소식] 한국 미즈노, 프로 선수 60여명과 후원 계약 2019-01-07 10:01:05
세운 김세영, 박희영과는 후원 계약을 연장했고 지은희, 이미향, 최운정, 허미정과 새로 계약해 6명의 LPGA 투어 선수를 후원한다. 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이정민, 이승현, 백규정, 김아림, 인주연, 정슬기에 이어 김자영도 미즈노 사용 선수에 합류했다. 이밖에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그린 적...
동포 선수 가세한 '팀 LPGA' 챔피언스트로피 탈환(종합) 2018-11-25 17:27:07
페달을 밟았다. 이미향(25)이 이다연(21)을 2홀 차로 따돌린 데 이어 맏언니 지은희(32)가 오지현(22)을 4홀 차로 꺾으면서 '팀 LPGA'의 우승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단 1승만 추가하면 되는 유리한 고지를 밟은 '팀 LPGA'는 그러나 마지막 고비를 넘는 데는 시간이 걸렸다. 6번째 주자 제니퍼 송(미국)이...
동포 선수 가세한 '팀 LPGA' 챔피언스트로피 탈환 2018-11-25 15:51:29
페달을 밟았다. 이미향(25)이 이다연(21)을 2홀 차로 따돌린 데 이어 맏언니 지은희(32)가 오지현(22)을 4홀 차로 꺾으면서 '팀 LPGA'의 우승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단 1승만 추가하면 되는 유리한 고지를 밟은 '팀 LPGA'는 그러나 마지막 고비를 넘는 데는 시간이 걸렸다. 6번째 주자 제니퍼 송(미국)이...
동포 선수 합류한 '팀LPGA' 챔피언스트로피 탈환에 파란 불(종합) 2018-11-24 18:13:06
이정은(22)과 호흡을 맞춰 최운정(28)-이미향(25)에 4홀차 대승으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전인지와 김아림은 이번 대회에서 2승을 올렸다. 2라운드가 끝난 뒤 양 팀이 확정해 교환한 대진에서는 박성현과 최혜진의 맞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10번째 매치에서 '슈퍼루키' 최혜진을 맞은 박성현은 "마지막 날이니까...
LPGA, 포섬 매치서 완승…트로피 탈환 보인다 2018-11-24 16:18:54
이겼다. 반면 klpga는 김아림-이정은6 조가 lpga 이미향-최운정 조를 4홀차로 꺾으며 간신히 영패를 면했다.가장 먼저 경기를 시작한 박인비-이정은5 조가 최혜진-이승현 조와 맞붙어 경기 내내 리드를 잡다가 후반 추격을 허용했고 무승부로 마쳤다. lpga 대니엘 강-유소연 조도 klpga 이소영-조정민 조와 우열을 가리지...
동포 선수 합류한 '팀LPGA' 챔피언스트로피 탈환에 파란 불 2018-11-24 16:05:56
3홀차 완승을 거뒀고 전인지(24)- 신지은(26)이 18홀까지 가는 접전 끝에 1홀차 승리를 따냈다. '팀 KLPGA'는 장타여왕 김아림(23)이 상금왕 이정은(22)과 호흡을 맞춰 최운정(28)-이미향(25)에 4홀차 대승으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김아림은 이번 대회에서 혼자 2승을 올렸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