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결혼식 도시락 6만5000원?"…20대 예비신부 결국 [이슈+] 2024-10-22 06:32:10
결국 다른 곳으로 택했다는 예비 신부 정모 씨는 "수도권의 사설 예식장에서도 뷔페형 식대가 6만원대인 곳을 찾을 수 있다"며 "도시락밖에 제공할 수 없다면 외부 식당과 연계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거나, 차라리 답례품이라도 추가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값이 저렴해야 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저렴한 대신…"신청...
"결국 탈퇴했어요"…연예인도 푹 빠진 '러닝크루'에 무슨 일이 [현장+] 2024-10-20 09:29:58
정모 씨는 "작년까지만 해도 러닝 크루가 지나가면 손뼉 쳐주는 시민들도 있었는데, 일부 러닝 크루의 민폐로 인해 올초부터 분위기가 달라진 것 같다"며 "현재 단체로 러닝을 시작해도 5명으로 쪼개서 간격을 두고 달리거나, 보행자가 보이면 무조건 속도를 줄이는 등 수칙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단독] 30만원이나 싸길래…'로봇 청소기' 샀다가 날벼락 2024-10-18 11:36:43
확정되는 시스템을 이용한 것이다. 피해자 정모 씨는 "구매 확정이 되니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에서 주문 취소가 불가능했다"며 "수도 없이 전화를 걸고 문의를 남겼지만 한 달 넘게 돈을 못 돌려받아 결국 서울 금천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피해액이 소액임에도 전문가들은 이같은 행위가 엄연히 사기...
임영웅 콘서트 VIP석 잡아줬는데 1만원 사례…"왕따 당하고 있다" 2024-10-18 07:51:38
정모에 가도 아무도 저와 말하지 않는다"며 "동호회에 제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조차 저를 무시해서 마음 아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례를 안 한 것도 아닌데 왜 왕따를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호소했다. 임영웅 콘서트 예매는 이른바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이라고 불릴 만큼 어렵다....
900억 쏟아부었는데…"이걸 왜 타냐" 인천시민들도 '외면' [혈세 누수 탐지기⑮] 2024-10-18 06:50:54
불만 섞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50대 인천시민 정모 씨는 "중간에 사업이 추진됐다가 폐기되는 바람에 10년 넘게 흉물로 남아있었기에 걱정이 컸다"며 "이렇게 금액 올려서라도 적자를 보전하는 게 다행인가 싶은데 이용객이 많지 않아 홍보가 덜 된 듯하다"고 지적했습니다. 20대 김모 씨는 "오늘 처음 알게 됐고, 한 번쯤...
'왜 이러나'…경찰이 수억 압수물 '슬쩍' 2024-10-17 22:34:06
받는다. 강남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소속 정모 경사도 수억원어치의 압수물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됐다. 정 경사는 수사과에 소속돼 압수물 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지난 6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불법 자금으로 압수된 현금 등 3억원 상당의 압수물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 7월 범죄예방대응...
"이제 오징어 못 먹을 판"…역대 최악의 상황에 '발칵' [이슈+] 2024-10-15 14:56:59
정모 씨는 “오징어 값이 오른다 해도 이렇게 비싼 적은 처음”이라며 “상인들도 오징어 값을 보고 놀란다. 단위당 가격으로 치면 한우 1++ 등심보다 비싼 수준”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건어물상이나 수산물 가게 등 소매상들 사이에선 국산 오징어 구하기가 ‘전쟁’ 수준이다. 덕장 창고에도 물건이 없어 대금을 미리...
"쇼츠 대신 책 볼래요"…노벨상 수상이 불러온 '열풍' 2024-10-12 07:17:58
직장인 정모(31) 씨는 한강의 노벨 문학상 수상 소식에 새로운 주말 계획을 세웠다며 "유튜브나 소셜미디어(SNS)에서 짧은 영상인 '쇼츠'를 보는 데에만 시간을 쏟았는데 이번 주말에 여자친구와 한강 작가의 책을 사서 같이 읽기로 했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한강이 한국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거머쥐면서 그의...
강남서 만취해 알몸으로 절도…민주당 前 시의원이었다 2024-10-11 23:17:14
전직 시의원이 최연소 용인시의원을 역임했던 정모(33) 씨로 밝혀졌다. 11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병원 건물에 무단으로 들어가 사무실에 있는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정씨는 만취한 상태에서 알몸으로 건물 안을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씨가 건물...
"증정품이 더 난리네"…반응 터진 한정판 초코파이 뭐길래 [트렌드+] 2024-10-04 06:39:56
박스 사간다”고 했다. 50대 주부 정모 씨는 입구에 놓인 제품을 보고선 함께 온 지인에게 “이거(레트로 초코파이) 사러 왔다”고 말하기도 했다. 편의점이나 동네 마트, 슈퍼 매대에는 제품이 없어 아쉬워하는 반응도 흘러나왔다. 4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추억의 초코파이가 나왔다길래 퇴근길에 들렀는데 편의점에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