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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류현진 "5월 한달 굉장히 잘 던져…이상하게 잘되고 있어" 2019-05-31 15:27:12
▲ 오늘 체인지업을 많이 던졌다. 자신 있었고 제구도 잘됐다. 어느 상황에서도 생각대로 던질 수 있었다. 컨디션도 좋고 잘 되다 보니까 좋은 쪽으로 가고 있다. -- 체인지업이 오늘 가장 완벽했나. ▲ 스트라이크이든 볼이든 체인지업 제구가 좋았다. 오늘 체인지업이 올 시즌 중에 가장 좋았다. -- 2회에 주자 있을 때...
SK 서진용의 두 번째 만루 위기, 이번엔 달랐다 2019-05-30 22:27:51
같다"며 활짝 웃었다. 서진용은 "손혁 투수 코치님이 제구가 잡히지 않을 땐 릴리스 포인트(투구 시 공을 놓는 위치)를 뒤에 놓으라고 조언해주셨는데, 그 조언대로 공을 던진 게 효과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사실 서진용은 전날 경기에서 부진한 투구로 고개를 들지 못했다. 29일 kt전 6-5로 앞선 8회 초 팀 동료 김태훈이...
SK 대체선발 조영우, 절반의 성공…kt전서 4이닝 1실점 2019-05-30 20:14:41
정확한 제구로 상대 타자들을 제압했다. 커브와 슬라이더, 포크볼은 모두 땅으로 떨어지는 궤적을 그렸는데 각도가 달라 kt 타자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했다. 위기관리 능력도 좋았다. 3회 2사에서 김민혁에게 볼넷을 내준 뒤 견제사로 잡아냈다. 빠른 슬라이드 스텝으로 주자를 묶은 뒤 타이밍을 빼앗아 아웃시켰다. 4회에...
오승환, 6번째 피홈런…쑥스러운 3호 홀드 2019-05-30 13:01:01
포심패스트볼이 높게 제구되면서 좌중월 솔로 홈런으로 연결됐다. 대타 크리스티안 워커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오승환은 팀 로카스트로를 좌익수 직선타로 유도하고 이닝을 끝냈다. 오승환은 1이닝 동안 22구(스트라이크 15개)를 던졌다. 포심패스트볼 최고 시속은 92.4마일(약 149㎞)을 찍었다. 콜로라도는 이후 불펜진이...
[부고] 손삼민 한국경제TV IT개발부장 별세 外 2019-05-29 17:31:52
별세, 이성구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서기관·제구 spl 근무·철구 오뗄 포천생산본부 부장 모친상, 이미영·이유진·이진아씨 시모상=29일 대방동성당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02-847-0033▶박정희 피제이디자인 대표 별세, 조남준 피제이디자인 회장 부인상, 조수연씨·하연...
포수 박세혁과 함께 성장하는 토종 에이스 이영하 2019-05-27 08:56:20
동작으로 공을 던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구가 흔들렸다. 그래서 세트 포지션으로 던져보라고 조언했다"고 밝혔다. 박세혁은 빠른 공을 던지는 데 유리한 와인드업 동작보다는 정교한 투구가 가능한 세트 포지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이영하도 이를 받아들였다. 이영하는 김태균을 삼진, 대타 양성우를 2루수 직선타로...
미국 언론 "놀라운 제구력이 류현진을 최상급 투수로" 2019-05-26 16:41:32
"놀라운 제구력이 류현진을 최상급 투수로"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메이저리그 시즌 7승째를 거둔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게 미국 현지 언론이 찬사를 보냈다. 비록 무실점 행진이 '32이닝'에서 멈췄지만, 류현진의 제구는 여전히 날카롭고 위력적이라는 평가다. 류현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NC 구창모, 변화구로 업그레이드 "확실히 편해졌다" 2019-05-23 22:11:41
선배님의 리드와 영규의 경기를 보면서 변화구 제구가 우선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구창모가 말한 김영규는 NC의 올해 선발투수로 시즌을 출발해 개막 3연승을 달리며 주목을 받은 2018년 신인 좌완 투수다. 그는 김영규와 박진우 등 NC의 새로운 선발투수들을 보고 "자극을 안 받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라며 "보고...
한화, 3연패 속에 발견한 희망…토종 선발진 2019-05-23 09:51:05
완벽한 제구력을 뽐냈다. 불펜진의 방화로 승리투수가 되진 못했다. 장민재와 김민우의 호투엔 이유가 있다. 두 선수는 올 시즌 초반 주 무기 포크볼에 변화를 줬다. 그립을 바꿨다. 포크볼은 검지와 중지 사이를 크게 벌려 공을 잡는 구종이다. 직구처럼 날아오다 타자 앞에서 갑자기 떨어진다. 포크볼은 휘는 각도가...
'8경기 1안타' 박병호 선발 제외…장정석 "곧 컨디션 되찾을 것" 2019-05-22 18:05:24
부진에 대해서는 "체력적인 문제보다 좋은 제구를 바탕으로 상대 투수들의 실투율이 떨어진 게 더 크다"고 설명했다. 그는 "누구보다 몸쪽 공이 많이 들어오는 게 박병호"라며 "볼이라고 생각한 코스가 스트라이크로 잡히면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요즘 표정을 보면 그런 게 있더라"고 덧붙였다. 날씨에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