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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애틀랜타 한인종교단체 살인사건 용의자들, 법정서 무죄 주장 2024-01-18 09:25:38
7명은 지난해 9월 로렌스빌의 자택에서 한국 국적자 조모(31.여) 씨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가족 또는 친구 관계인 이들은 범죄단체 조직, 사체 은닉, 감금 등의 혐의도 받고 있다. '그리스도의 군사들'을 자처한 이들은 로렌스빌의 이씨 가족 소유 자택에서 조씨를 감금한 채 몇 주간 음식을 주지...
"또 오고 싶어요" 대만족…스타벅스 '파격 실험' 통했다 [현장+] 2024-01-10 20:30:02
경기 하남시에서 왔다는 30대 조모 씨는 "이 정도로 반려동물 동반 공간이 잘 갖춰진 실내 공간은 드물다"며 "지난해 스타벅스 펫 프렌들리 매장도 방문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공간이라 춥거나 더우면 이용이 어려웠다. 이제는 실내에서도 반려동물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다만 일부 소비자들은 미국...
데뷔 50년차 김해숙,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인터뷰+] 2023-11-30 09:13:04
강남순'에서 강남순(이유미)의 조모 길중간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시나리오 읽고 너무 신선했어요. 마블 같은 느낌이랄까. 보통 젊은 사람들 위주의 작품이 많은데 모녀 가족의 이야기였고, 나이 많은 여자가 사랑도 해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나온 거 아닌가 싶어요. 정보석 씨와 러브라인도...
LG트윈스 우승에…"신문 4부 20만원" 금값 된 사연 2023-11-15 15:29:12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LG트윈스를 응원한 대학생 조모(24)씨는 지난 14일 서울 시내 편의점 4곳을 돌아다녔다. LG트윈스가 29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른 소식을 1면에 큼지막하게 다룬 스포츠신문을 소장하고 싶어서다. 하지만 결국 신문을 구하지 못했다. 이미 다른 손님이 모두 사간 탓이다. 역시 LG트윈스 팬인...
서울 한복판서 살해당한 건물주···경찰, 공조 끝에 피의자 체포 2023-11-13 09:44:03
남성 김모 씨와 40대 남성 조모 씨를 각각 전날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흉기를 준비해 건물 6층에 있는 망자 사무실 앞에서 기다리다 오전 10시께 A씨가 출근할 때 옥상으로 데려가 범행을 저질렀다. 김 씨는 A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해왔다는 이유로 그를 살해하기로 마음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
옷장서 '야금야금'…1,800만원어치 훔친 도둑 정체 2023-11-12 09:06:28
혐의로 기소된 조모(55)씨에게 최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조씨는 지난 3월부터 6월 초 사이 청소 도우미로 일하던 집에서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시가 60만원 상당의 원피스와 172만원짜리 명품 브랜드 반지갑을 비롯해 총 1,886만원어치 의류 32개를 자신의 청소용품 가방에 넣는 방법으로 훔친 혐의로...
상봉터미널 '셧다운'…왜? 2023-11-04 09:33:49
손주를 봐주기 위해 금요일마다 이곳에서 버스를 탄다는 조모(64)씨는 "임시정류장이 생긴다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앉아서 기다릴 곳이 없어지니 불편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상봉터미널의 올해 10월 한 달 총수입은 83만6천336원, 하루 평균 이용객은 26명에 불과하다. 서울 시내에 위치한 터미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
英 찰스 3세, 케냐 국빈 방문…즉위 후 영연방 방문은 처음 2023-10-31 19:03:34
밤 나이로비의 조모케냐타국제공항에 도착한 찰스 3세 국왕 부부는 이날 오전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의 환영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루토 대통령은 찰스 3세의 이번 방문이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말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찰스 3세 국왕 부부는 이어 1963년...
美애틀랜타 한인종교단체 살인사건 용의자 5명, 정식기소 결정 2023-10-21 01:32:11
한국 국적자 조모(31.여) 씨를 살해한 혐의로 한인 7명을 지난달 체포한 바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 안젤라 카터 형사는 법정에서 "지난 9월 애틀랜타 덜루스에서 피해 여성의 시신이 자동차 트렁크에서 발견됐다"며 "피해 여성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한국에서 미국으로 왔다가 용의자들에게 구타와 냉찜질 등을...
"또 줄 서 있네"…직장인들 사이 '인기 폭발'한 이곳 [현장+] 2023-10-18 19:59:01
자주 찾는다는 직장인 조모 씨(31)는 "요즘 생맥주도 500cc에 5000원이 넘는 경우가 허다한데, 여기는 저렴해서 너무 좋다"며 "맥주 한잔하면서 한 끼 든든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게 정말 큰 행복이 됐다"고 웃음 지었다. 이곳 사장인 박재주 씨(57)는 "요즘 같은 시대에 저렴하고, 맛있고, 무한 리필이라는 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