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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해빙무드에 北 관련 도서 판매량 작년 8배로 2018-06-11 13:14:33
출간 종수도 46종으로 작년 같은 기간(30종)보다 16종이 늘었다. 특히 5월 한 달간 북한 관련 도서 판매량은 2만2천620권으로 올해 들어 지금까지 전체 판매량의 75.5%를 차지했다. 판문점에서 두 차례 열린 남북정상회담 영향으로 풀이된다.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의 자서전 '3층 서기실의 암호'는 지난달...
고양이 책·출판사·서점까지… 출판계 '고양이 전성시대' 2018-06-06 17:17:31
9만9511권 팔렸다. 전년 동기보다 37.5% 증가한 수치다. 출간 종수는 192권에 달한다. 2016년 6월1일~2017년 5월31일 기간에는 7만2370권이 팔려 전년 동기 대비 54.9% 늘었다.고양이를 다룬 책 중 가장 인기를 끈 건 지난해 10월 출간된 《히끄네 집》이다. 길고양이 ‘히끄’와 함께 살게 되면서 사랑하는 법을...
[인터뷰] 전종서는 동호대교다 2018-06-06 08:00:00
적 친구 종수를 만나 성형을 당당히 고백한다. 그리고 여유가 있다며 지금의 “몸 쓰는 일”이 좋다고 한다. 종수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장면에서 해미의 미스터리는 섹스 어필로 변모하기까지 한다. 해미에겐 빚이 있다. 그럼에도 그는 아프리카에 간다. 그냥 배가 고픈 리틀 헝거(little hunger)와 삶에 의미에 굶주린...
'버닝' 오정미 작가 "메타포 몰라도 즐길 수 있어요" 2018-05-27 06:15:01
자체였죠. 종수에게 좀 더 닿을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인물이다 보니, 결과적으로 벤에 대한 종수의 분노, 즉 청년의 분노가 더 분명하게 느껴졌죠. 그런데 간단한 정답을 원하는 관객에게는 둘의 만남이 너무 사회적인 맥락, 즉 가난한 자와 잘 사는 자로만 읽힐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우리가 원하는 건 이 만남 자체에...
이창동 감독 "칸 수상 불발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 2018-05-25 16:59:16
출연하게 된 일화도 소개했다. 이 감독은 "종수 아버지를 배우 중에서 찾기보다 현실에서 찾고 싶었다"며 " 본인에게 실례일지 모르겠으나 최 PD가 왠지 종수 아버지 같았다. 본인에게 이야기하니 본인도 그럴 수 있겠다고 수긍했다"고 전했다.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버닝’ 100여 개 국가 수출, 佛부터 터키까지 지금은 ‘버닝’ 타임 2018-05-23 16:39:00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감독과 배우 그리고 스태프들의 뜨거운 노력으로 전 세계를 완벽하게 홀린 최고의 화제작 ‘버닝’은 절찬 상영 중이다.(사진제공: cgv아트하우스) bnt뉴스 기사제보...
[스포없는리뷰] ‘버닝’ 스릴러 입은 이창동의 낯선 낯 2018-05-22 08:00:00
대신 고양이를 돌본 “하나뿐인 친구” 종수는, 친구를 마중 나간 공항에서 벤(스티븐 연)을 만납니다. 해미의 “나이로비 동지”이자 “노는 것”이 하는 일이라고 하는 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나이예요. 예고편에선 ‘아프리카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라고 표현되더군요. 춤추는 해미, 하품하는 벤 그리고 꺼진 휴대폰...
비평가연맹상 ’버닝’ 칸영화제 벌칸상 수상, ’아가씨’ 이어 두 번째 2018-05-20 05:40:15
한편, 영화 ‘버닝’은 유통 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렸을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칸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수상에 이어 벌칸상 수상까지 전 세계를 완벽하게 홀린 최고의 이슈작 ‘버닝’은 절찬 ...
해외 현지 반응으로 흥행 예감해 볼까 … 칸 진출작 '버닝' vs '공작' 2018-05-19 08:39:00
열렸다.'버닝'은 유통회사 아르바이트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 분)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다. 일본의 유명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 '헛간을 태우다'에서 모티프를 얻었다. ...
[칸영화제] 유아인 "이미 큰 영광…세상에 필요한 배우였으면" 2018-05-19 07:38:03
그가 맡은 배역은 배달일을 하는 작가 지망생 종수다. 우연히 동창 해미(전종서)를 만나 마음을 주지만, 해미가 북아프리카 여행에서 만난 남자 벤(스티븐 연)과 함께 돌아오면서 그 앞에 미스터리한 일들이 펼쳐진다. 유아인은 "이 시대 청춘을 표현할 때 교만하지 않게 연기하는 게 중요했다"면서 "향수에 취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