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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튜브형 강관 록볼트', 녹색기술인증 획득 2022-07-12 10:08:39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따라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온실가스·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획득한 건설업체는 3년 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과 같은 발주청의 '입찰 참가 자격 사전심사'(PQ심사)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redflag@yna.co.kr (끝)...
경기도, 오는 7월1일부터 '건설현장 안전점검 수행기관 공모' 2022-06-03 10:34:17
발주청(인·허가 기관장 포함)의 안전관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시공사가 아닌 발주청이 직접 안전 점검 수행기관을 선정·관리할 수 있도록 '건설기술진흥법'이 개정·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공모 대상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등록된 안전진단 전문기관(토목, 종합, 건축...
중대재해법 100일…경영책임자 28명 입건, 작업중지 평균 30일 2022-05-05 12:09:01
광주청 5건(8명), 강원지청 2건(2명)이 이었다. 제주가 1건(1명)으로 가장 적었다. 복수의 사망자를 기록한 사건은 지난 2월11일 발생한 여천NCC 폭발사건(4명), 지난 1월29일 발생해 중대재해 1호 사건으로 잘 알려진 삼표산업 채석장 붕괴 사건(3명), 2월8일 판교에서 발생한 요진건설 엘리베이터 추락사고(2명), 3월29일...
‘붉은 단심’ 이준, 처절한 조선의 왕으로 강렬한 첫 등장 2022-05-03 09:40:08
폐하라는 대신들의 주청을 뒤로한 채 결연하게 정전으로 향하는 이태의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병색이 짙은 선종(안내상 분)은 이태를 향해 “이젠 너의 힘으로 살아남아야 한다”고 말했고, 이에 이태는 분노를 누른 채 “제 사지를 찢어서라도 살아남을 것입니다”라며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이후 박계원(장혁 분)...
"연출 미쳤다"…첫방부터 반응 심상치 않은 '붉은 단심' 2022-05-03 09:08:05
세자인 자신을 폐위하라는 대신들의 주청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분노를 애써 억누르며 “제 사지를 찢어서라도 살아남을 것입니다”라는 서늘한 독백과 달리 이태는 박계원을 비롯한 반정공신들에게 그들의 뜻대로 할 테니 자신의 목숨을 살려 달라 무릎 꿇고 애원했다. 이에 박계원은 이태의 행동에 실망감과 분노 섞인...
자잿값 폭등에…정부, 수입국 다변화·신속통관 등 지원 2022-04-28 15:20:01
주청 지도·감독과 발주자 독려에도 나선다. 정부는 공사비 산정 근거로 사용되는 표준시장단가와 시설자재가격 등은 자잿값 변동 상황이 빠르게 반영되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고강도 철근이나 레미콘 등 특정 자재는 가격 변동률이 15% 이상인 경우 기본형건축비를 수시로 조정할 수 있도록...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1분기 건설 현장서 55명 희생 2022-04-27 11:00:02
발주청에서 각각 1명씩 사망자가 발생했다. 국토부는 앞서 작년 4분기에 사망사고가 발생한 대형건설사의 건설 현장 113곳과 관련 하도급사가 참여 중인 21개 현장에 대해 불시 점검을 해 총 204건의 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99건에 대해서는 주의와 현지시정 조치를 했으며, 1건에 대해서는 벌점...
호반건설ㆍ호반산업,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2022-03-21 10:31:20
발주청, 관리용역사업자 281곳(179개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안전관리 수준 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평가하고 공개해 자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시공자 가운데 호반산업을 포함한 6개사가 가장 높은 등급인 ‘매우...
지난해 4분기 100대 건설사 현장서 17명 사망 2022-02-27 13:56:33
및 하도급사·발주청·지자체 명단을 27일 발표했다. 4분기 사망사고가 발생한 100대 건설사는 14개사이며 총 1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케이씨씨건설, 극동건설, 삼부토건에서 각 2명으로 가장 많았다. 4분기 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발주청은 국가철도공단으로 2명이 사망했다. 성남시, 인천시교육청, 당진시,...
건설현장 안전관리 여전히 미흡…작년 4분기에만 38명 희생 2022-02-27 11:00:04
주청에서 각각 1명씩 총 2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국토부는 앞서 작년 3분기에 사망사고가 발생한 대형건설사의 건설현장 114곳과 관련 하도급사가 참여 중인 13개 현장에 대해 특별·불시 점검을 시행해 총 212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현장에 대해서는 부적정 사례를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