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체' 저기압, 찬 공기 주입…맹추위 이번 주 지속(종합) 2017-12-11 17:22:49
공기가 중위도로 내려올 수 있는 '음의 북극진동'이 지난달 중반부터 계속 나타난 영향이 크다. 북극진동이란 북극 주변을 돌고 있는 강한 소용돌이(북극 소용돌이)가 수십일∼수십 년 주기로 강약을 되풀이하는 현상이다. 음의 북극진동이 나타나는 해에는 소용돌이가 느슨해지면서 북극 지역으로부터 찬 공기가...
"11월, 춥고 건조했다"…평균기온 0.8도↓·강수량 25% 적어 2017-12-01 15:12:30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했고, 열대 중태평양∼동태평양 지역에서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낮은 약한 라니냐 상태가 나타난 것도 주요 원인이다. ◇ 강수량, 평년보다 25% 감소…가뭄 심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전국 강수량은 평년보다 25% 감소했다. 이에 따라 경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기상 가뭄이...
"구로시오 해류가 동아시아 겨울기후 변동성에 영향" 2017-10-26 17:49:58
중위도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며 "구로시오해류의 변동성 연구로 동아시아 겨울 기후 예측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년 한국기상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josep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제트기류 타고… 가을이 달려왔다 2017-08-30 18:05:25
크다. 제트기류는 지구 자전에 따라 중위도 7~12㎞ 상공에서 서에서 동으로 부는 편서풍이다. 이 제트기류가 한반도 남쪽으로 크게 치우쳐 흐르면서 북쪽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더 빠르게 내려왔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한반도 남쪽의 따뜻한 북태평양고기압까지 수축하면서 찬 공기가 수월하게 남하할 수 있었다.그러나...
숨은 선행 찾아가는 'LG 의인상' 어느새 50명 2017-08-23 19:21:27
서울역에서 의식을 잃은 남성을 구조한 반휘민 해군 중위도 노숙자 보호시설에 상금 전액을 전달했다. 안동댐에 투신한 여성을 구조한 이태걸 경사도 상금을 안동장학회에 냈다.lg 관계자는 “의인상 수상자가 늘어날수록 사회가 밝아진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lg는 앞으로도 시상을 나서서 알리기보다...
올여름 북한도 무더위…7월 기온 평년보다 3.3도 높아 2017-07-29 07:31:00
많이 북상한 탓에 북한도 무더위가 심했을 것"이라며 "몽골에서부터 발달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태양 에너지도 많이 흡수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중위도 지역에서 이번 달 기온이 높았다"며 "중위도 지역이 고기압 영향으로 구름이 적어 태양 에너지를 더 많이 받은 탓이...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21일 북극행…이상기후 실마리 찾는다 2017-07-20 16:28:20
중위도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상이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특히 올해는 해빙 면적이 201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빙 변화에 대한 관측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번 항해는 해수부가 지원하는 '북극해 환경변화 통합관측 및 활용연구', '북극해 해저자원환경 탐사...
북극온난화와 곡물생산량 사이의 인과관계 첫 규명 2017-07-12 14:59:13
교수 공동 연구진은 북극의 온난화가 중위도 지역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국제학술지 네이처지오사이언스 최신호에 소개했다. 동태평양 적도 수온이 평년보다 0.4도 이상 높아지는 엘니뇨 같은 대규모 대기 순환이 육상생태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는 그동안 여러 차례 나왔다. 하지만...
"북극 온난화가 중위도 지역 곡물 생산 줄인다" 2017-07-11 11:14:26
"북극 온난화가 중위도 지역 곡물 생산 줄인다" 포스텍-남방과기대 공동연구…기후변화 대응 자료로 활용 기대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북극 온난화가 식물 광합성 활동을 줄여 미국과 캐나다 지역 곡물 생산성을 저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스텍(포항공과대)은 환경공학부 국종성 교수와 박사과정 김진수씨,...
금세기말 세계인구 4분의 3, 치명적 열파에 위협당한다 2017-06-23 07:00:05
주로 중위도에 위치하지만, 이미 연중 온도와 습도가 높은 적도 열대 지역은 2100년이면 거의 연중 내내 치명적 열기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됐다. 북위 40도 근처의 중위도 지역에선 치명적 기온까지 오르는 날이 1년에 60일 정도로 늘어난다. 사람이 체온 조절 기능을 파괴하는 기후조건으로 숨지는 것은 단순히 기온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