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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공화 텃밭 표적 '맞춤형 보복' 나서는 캐나다 2025-02-03 11:46:32
정부 소유 주류 판매점에서 미국산 맥주, 와인, 증류주 등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도 미국 '레드스테이트'(공화당 강세지역)에서 생산한 주류 판매를 금지하기로 했다. 캐나다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에 맞서 미국산 불매와 자국산 애용 운동도 일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
미국산 주류 '아웃'…캐나다 주정부들, 관세보복 나서 2025-02-03 09:56:28
1조4천700억원) 상당의 미국산 와인, 맥주, 증류주 등을 판다. 이제 더는 아니다"며 "온타리오나 캐나다에서 만든 상품을 선택하는 데 이보다 더 좋은 때는 없다"고 했다. LCBO는 온타리오주 내 유일한 주류 도매업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인구 2위인 퀘벡 주정부도 산하 공기업이 운영하는 주류 매장들에 4일부터...
퇴로없는 관세전쟁…트럼프 '고통감수' vs 加·멕·中, 대응착수 2025-02-03 07:04:24
맥주, 와인, 증류주 등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전체적으로 모두 1천550억 캐나다 달러(약 155조6천억원) 상당의 미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캐나다는 무역 협정 위반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를 WTO에 제소키로 했다. 이와 함께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에...
"트럼프 텃밭에 보복" 캐나다, 美자동차 요금인상·술도 퇴출(종합) 2025-02-02 10:49:57
최대의 일반 노동조합인 유니포(UNIFOR)는 "트럼프가 캐나다 노동자를 상대로 경제 전쟁을 선포한 만큼 강하고 빠르게 반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밖에 미국과 캐나다 증류주 협회와 멕시코 데킬라 산업 협회 등 3국의 주류협회도 공동 성명을 내고 "이번 관세는 보복 관세의 악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를...
작년 식품 판매중지·회수 95건…'회춘환' 등 기타가공품 최다 2025-01-30 06:00:09
한 농업회사법인은 증류주 등에 혼합해 섭취하는 가공품 3가지에 허용되지 않은 식품첨가물을 사용했다가 지난해 1월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됐다. 이어 생강청, 패션후르츠청 등 액상차 8가지가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키위 천연 식초 등 발효식초 6가지는 무등록, 무신고 영업 등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아르헨티나, '중남미에서 가장 술 많이 마시는 나라' 2025-01-29 02:47:05
증류주가 가장 많이 소비되며, 맥주와 와인이 그 뒤를 따른다. 중남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주류는 각 국가의 문화적 선호도와 경제 수준에 따라 다르다. 맥주는 대부분의 나라에서 많이 소비하지만, 멕시코와 브라질에서 선호도가 특히 높으며, 와인은 칠레와 아르헨티나에서 보편적으로 소비되고 있다. 그리고 중남미...
한 잔에 무려 '137만원'…신세계百, 초고가 소주 내놨다 2025-01-24 10:13:11
하는 셈이다. 해창주조는 전남 해남 소재 주조장이다. 정 회장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창막걸리 인증샷'을 올리며 '인생 막걸리'라고 소개해 유명세를 탔다. 이밖에 신세계백화점은 25도 증류주(5만5000원·375mL)와 45도 증류주(10만5000원·370mL)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안혜원...
펩시에 '마지막 칼' 빼든 '빅테크 저격수' 리나 칸 2025-01-21 17:43:39
위원을 지명한 바 있다. 퍼거슨 FTC 신임 위원장은 펩시코 제소 결정에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36년 제정된 로빈슨-패트먼 법은 사문화되다시피 했으나 FTC가 지난달 미국 최대 와인 및 증류주 유통업체인 서던 글레이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 법을 다시 적용했다. khmoon@yna.co.kr (끝)...
[세법시행령] '年240만원' 車·가전 직원할인 비과세…2년내 되팔면 토해낸다 2025-01-16 17:00:00
기준 발효주는 500㎘에서 1천㎘로, 증류주는 250㎘ 이하에서 500㎘ 이하로 확대된다. 경감률은 발효주는 200㎘ 이하 생산분에 50%, 200∼400㎘ 구간에는 30%다. 증류주는 100㎘ 이하 50%에 더해 100∼200㎘ 구간 30%가 추가된다.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기준도 완화돼 기존의 맥주·탁주·약주·청주·과실주 외에 위스키와...
경주법주, 100일 정성으로 빚은 명주…저온 장기 숙성해 깊고 풍부한 맛·향기 2025-01-15 15:59:50
소주로 알코올 도수는 25%다. 프리미엄 증류주 백로(白露)는 국내산 고구마를 원료로 사용했다. 하얀 이슬방울처럼 맑고 깨끗한 주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고구마 증류소주다. 41%의 높은 도수에도 은은한 향과 입속에서 퍼져나가는 부드러운 감칠맛으로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층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경주법주와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