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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양세종 父 죽인 배후 '이방원' 장혁이었다…마지막 뒤흔드는 반전 2019-11-23 08:11:01
내주며 세자 책봉을 윤허한 이성계였지만, 이대로 물러날 수는 없었다. 고려를 배신할 수 없었던 서검에게 죄를 뒤집어씌운 이가 남전(안내상 분)이 아니라 이방원이었다는 걸 알고 있었던 그는 서검의 신원을 추진했다. 서검의 휘하들이 이를 알게 되면 이방원에게 반기를 들게 분명했다. 이성계가 다시 권력을 잡을 수...
고려가 했던 ‘하늘 제사’ 폐지하고 바닷길도 포기…조선은 중국의 책봉받고 조공하는 ‘제후국’이었죠 2019-11-18 09:00:59
고려왕조는 중국과 조공·책봉관계를 맺었지만 하늘에 대한 제사를 고수함으로써 하늘 아래 자존하는 독립국으로서의 정체성을 놓치지 않았다. 대조적으로 조선왕조는 하늘과의 직접적 교섭을 포기했다. 조선왕조는 중국 황제의 책봉을 받고 그에 조공하는 제후국으로서 이상적인 모델을 이뤘다. 고려와 대조할 때...
'나의 나라' 안내상 복수 위한 양세종X이방원의 합작 2019-11-02 08:25:01
세자책봉식이 열리는 편전, 피 묻은 도포를 잎은 이방원이 등장했다. 그는 경신년의 흉계와 이방원마저 죽이려 했던 남전의 죄를 토설했다. 이후 등장한 서휘가 바로 그 증거이기에 남전은 빠져나갈 수 없었다. 앞날을 예측하고 미리 밀통을 돌린 이화루의 움직임 덕에 대신들 또한 남전에게서 등을 돌렸다. 결국 남전은...
'나의 나라' 양세종 화살 맞았던 '이방원' 장혁, 반전 등장…더 치열한 2막 오픈 2019-11-01 08:40:00
세자책봉식에 등장한 이방원(장혁 분)의 모습을 공개하며 또 한 번의 반전을 예고했다. 피가 묻은 채로 편전에 걸어 들어오는 이방원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조선의 권력을 두고 이방원과 이성계(김영철 분)의 대립구도가 본격화된 가운데, 이성계의 곁인 남전(안내상 분)과 신덕왕후(박예진 분) 역시 이방원의 힘을...
‘나의 나라’ 더 치열하고 뜨거워진 2막 오픈, 반전은 계속된다 2019-11-01 08:13:20
방송을 앞둔 1일, 의안대군(김민호 분)의 세자책봉식에 등장한 이방원(장혁 분)의 모습을 공개하며 또 한 번의 반전을 예고했다. 피가 묻은 채로 편전에 걸어 들어오는 이방원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조선의 권력을 두고 이방원과 이성계(김영철 분)의 대립구도가 본격화된 가운데, 이성계의 곁인 남전(안내상...
'나의 나라', 더 치열해진 갈등과 대립…제작진 직접 뽑은 2막 관전 포인트 셋 2019-10-31 08:36:00
중차대한 사건이다. 이미 이성계는 여덟째 방석의 세자책봉을 결정했고, 이방원과 남전은 권력을 사이에 두고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다. ‘나의 나라’가 그간 위화도 회군, 조선 건국 등 역사적 변곡점에 상상력을 더한 밀도 높은 서사로 예측 불가의 전개를 그려낸 만큼, 2막에서 베일을 벗을 1차 왕자의 난이...
'극도로 사악·간통·비행'…태국 왕실서 관리 파면 잇따라 2019-10-30 11:07:08
왕비의 왕비 책봉식에 공개적으로 반대했으며, '야망이 넘쳐' 수티다 왕비 대신 자신을 왕비로 책봉토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고 직위 박탈의 이유를 설명했다. 또 "왕비처럼 행동하려 했으며 국왕을 대신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면서 사람들에게 사적인 일로 명령을 하기도 했다"면서 "이로 인해 왕실 관리 간...
왕의 거처 '큰 복 지닌…어디서 찍어도 인생샷 2019-10-29 15:58:02
왕들의 즉위, 책봉, 혼례와 같은 중대 의식을 거행하거나 외국 사신을 접견하는 장소로 사용됐다. 근정전 입구에는 임금만이 오를 수 있는 계단인 ‘답도’가 있다. ‘밟는 길’이라는 의미의 답도에는 구름 속에서 날개를 활짝 펼친 봉황새가 조각돼 있다. 태평성대를 기원한다는 의미다. 근정전 앞에...
'나의 나라' 안내상 "우도환 빠지는 게 없는 배우"…극찬의 이유 2019-10-29 08:33:00
했던 경신년 밀서가 세상에 드러났고, 방석이 세자로 책봉되면서 남전과 이방원 사이의 갈등은 더욱 고조됐다. 확고해진 대립구도 안에서 ‘남전’은 긴장감을 조성하는 핵심인물이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넘나들며 탁월한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던 안내상은 ‘나의 나라’에서 남전 역을 맡아 선...
'나의 나라' 장혁, 양세종이 쏜 화살에 맞았다 ‘예측 불가’ 2019-10-27 08:05:01
이성계는 대군들과 대신들 앞에서 방석의 왕세자 책봉을 천명했다. 이성계의 명에도 개경 밖으로 한 발도 나갈 수 없다고 버티는 이방원은 존재만으로 신덕왕후 강씨와 방석에게 위협이었다. 신덕왕후는 남전에게 이방원을 향한 칼을 뽑으라고 명령했다. 이방원과의 싸움은 “망설이는 쪽이 먼저 죽는 싸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