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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01 15:00:07
'신음 전화' 70대 벌금형 180101-0166 지방-0021 08:42 "무술년 첫해 솟았다"…지리산 천왕봉·선상 해맞이 북적 180101-0177 지방-0091 09:00 2018 창원방문의 해가 밝았다…"1천500만명 유치" 180101-0179 지방-0093 09:00 용인 일가족살해범 이달 초·중순 송환된다…절차 마무리 180101-0181 지방-0095 09:01...
"무술년 첫해 솟았다"…지리산 천왕봉·선상 해맞이 북적 2018-01-01 08:42:19
해발 1천915m 지리산 천왕봉에는 새벽 산행 끝에 정상에 오른 550여 명 가량이 새해 첫 일출을 지켜봤다. 그러나 얇게 낀 구름 때문에 붉게 솟는 선명한 해를 보지는 못했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평소보다 1시간 이른 이날 오전 3시부터 천왕봉으로 향하는 등반로를 개방했다. 통영 미륵산 정상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지리산 새해 일출 '7시37분'…산행개방 1시간 이른 오전 3시부터 2017-12-29 13:43:43
등 천왕봉 외 다른 봉우리를 오르거나 가급적 새해 첫날을 피해 일출 맞이를 해 달라고 공원사무소는 요청했다.특히 천왕봉은 최근 눈과 얼음으로 덮여있는 데다 일출 전후 바람이 심해 체감온도가 영하 20∼3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공원사무소는 전망했다.사무소는 전 직원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해돋이 명소와...
지리산 새해 첫날 일출 아침 7시 37분…"안전대책 필요" 2017-12-29 13:35:04
특히 천왕봉은 최근 눈과 얼음으로 덮여있는 데다 일출 전후 바람이 심해 체감온도가 영하 20∼3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공원사무소는 전망했다. 이와 함께 공원사무소는 탐방객이 일출 시각에 집중되면서 천왕봉 표지석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기 위한 대기시간도 길어져 체온 관리가 더욱 어려워진다고 설명했다. 사무소는...
지리산에서 다도해까지…어디서 해넘이·해맞이 할까 2017-12-24 09:00:10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새해 오전 3시부터 천왕봉으로 향하는 등산로를 개방한다. 평소보다 등반로를 1시간 일찍 연다. 날씨가 좋았던 올해 1월 1일에는 하루 동안 4천여 명이 지리산을 찾았다. 장터목·로터리·세석·벽소령·치밭목·노고단·연화천 등 숙박이 가능한 지리산 대피소는 새벽 일찍 출발해 2018년 첫 천왕...
[성탄연휴 N 여행] 호남권: 천왕·반야봉 눈꽃 못지않아요…지리산 바래봉 겨울왕국 2017-12-22 11:00:17
한반도 남부를 지켜왔다. 흔히 3대 봉으로 일컫는 정상 천왕봉(1천915m)과 반야봉(1천734m), 노고단(1천507m)이 산행 코스로 유명하나 겨울 설경은 바래봉(1천167m)도 못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능선을 따라 피어오르는 상고대와 철쭉, 소나무에 맺힌 눈꽃은 한 폭의 그림이다. 지리산 타 봉우리와 비교하면 등반...
은빛 설원 질주·눈덮인 절경에 탄성…전국 스키장·유명산 북적 2017-12-10 15:32:40
눈 내린 산행길을 즐겼다. 정상인 천왕봉과 장터목 대피소에 하얗게 쌓인 눈은 산행객 탄성을 자아냈다. 간월산, 신불산 등 해발 1천m 이상 산이 이어져 있는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에도 오전부터 등산객이 몰렸다. 등산객들은 해발 900m 높이에 있는 억새 평원인 간월재와 간월산 정상에 올라 사진을 찍으며...
스키타고 산행 즐기고 축제구경까지…초겨울 정취 만끽 2017-12-09 15:40:42
걷고 문장대·천왕봉에 올랐다. 월악산국립공원에도 등산객 2천500여명이 몰려 풍광을 감상했다. 경남과 울산 교외에 있는 해발 1천m급 산악지역인 '영남 알프스'에는 당일치기 산행을 즐기려는 직장인과 등산 동호회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겨울축제장에도 인파가 몰렸다. 곶감축제가 열린 충남 논산을 찾은...
지리산에 올해 첫눈…작년보다 1주일 일러 2017-11-23 15:33:21
정상 천왕봉과 능선에 있는 장터목대피소 일원에 올겨울 첫눈이 내렸다. 작년보다 1주일 정도 이른 것이다. 이날 장터목대피소의 최저기온은 영하 7.8도를 기록했다. 북서쪽에서 매서운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5도 정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설정욱 행정과장은 "탐방객은 산행 전에...
[여행의 향기] 아쉬운 내 마음도 모르고 억새들은 잘가라 손짓하네 2017-11-19 15:07:05
분수령이다. 산세는 한마디로 기골이 장대하다. 최고봉 천왕봉, 문장대, 입석대 등 장대한 바위가 솟구쳤다. 험준한 산세가 품은 유순한 길이 ‘세조길’이다. 조선 7대 임금 세조가 요양 차 복천암으로 온 역사적 사실에 착안해 붙은 이름이다. 현재 법주사 매표소부터 세심정 갈림길까지 이어진다. 세조길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