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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11' 오타니, 휴일 반납하고 청백전 출전해 2안타 2018-03-14 09:05:36
쇼헤이(24·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자체 청백전에서는 '손맛'을 봤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니치 아넥스'는 14일 오타니가 휴일을 반납하고 청백전 출전을 자청했고, 9번 타석에 들어가 안타 2개를 때렸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첫 번째 타석에서 우완 닉 트로피아노의 시속 145㎞ 직구를 때려 좌익수...
넥센 퓨처스팀, 대만서 귀국…"이정후 상태 좋아져" 2018-03-07 11:21:45
스펜서 감독은 "이정후의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연습경기에는 계속 출전했기 때문에 국내에서 경기에 출전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화성히어로즈 선수단은 9일 하루 휴식 후 1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1, 2군 자체 청백전을 벌인다. KBO리그 퓨처스리그 개막일은 4월 3일이다. 4bun@yna.co.kr (끝)...
넥센, 전지훈련 마치고 6일 귀국…캠프 MVP는 신재영·김지수 2018-03-05 11:32:29
경기를 풀어가겠다. 특히 올해는 시즌 초반 승부가 중요하다. 페이스에 포커스를 맞추겠다"고 밝혔다. 넥센 선수단은 귀국 다음 날인 7일 하루 휴식한 뒤 8일과 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야간 훈련에 돌입한다. 10일에는 자체 청백전, 11일에는 경찰청과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점검한 뒤 13일부터 시범경기에 들어간다....
두산, 日 세이부한테 완패…린드블럼 1⅓이닝 7실점 2018-02-27 18:48:16
1사 후 솔로 홈런을 날렸다. 호주 시드니 1차 스프링캠프 청백전에서 만루 홈런을 때린 오재일은 멀티히트(3타수 2안타)로 좋은 감을 이어갔다. 타자들은 이날 7안타를 기록했다. 두산은 28일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운찬 KBO 총재, 애리조나 캠프서 '경기 스피드업' 등 논의 2018-02-21 11:08:06
LG 선수들의 청백전도 관람했다. 이날 오후에는 박찬호 KBO 국제홍보위원과 함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 훈련 장소인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를 방문해 샌디에이고 마이너리그팀의 홍성흔 코치를 비롯해 론 파울러 회장, 에이 제이 프렐러 야구운영부문 사장 등을 만났다. 정 총재는 선수 재활과 부상 예방, 치료 등을...
박병호, 넥센 스프링캠프 첫 실전 경기에서 홈런포 2018-02-16 09:48:05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구단 자체 청백전에 청팀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2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박병호는 올해 입단한 신인 투수 김선기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이어 6회 초 4번째 타석에서는 조덕길을 상대로 안타를 터트려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 이날...
황재균, kt 유니폼 입고 첫 평가전…3타수 1안타 2018-02-09 10:14:37
4실점 1자책)과 최건(1이닝 1피안타 2실점)은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했지만, 시속 140㎞대 중반의 빠른 공을 던지며 성장 가능성은 확인했다. 김진욱 kt 감독은 "이번 자체 청백전에서는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점검했다. 대다수 선수가 베이스 러닝, 수비 등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였고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두산, 30일 스프링캠프 출국…호주 올스타와 연습경기도 2018-01-25 16:42:42
연습경기를 치른다. 청백전도 한 차례 예정돼 있다. 미야자키에서는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언스, 오릭스 블루웨이브,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3차례 맞붙고 일본 대학팀과도 한 차례 연습경기를 한다. 전지훈련을 모두 마친 선수단은 3월 9일 귀국한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선동열 감독 "박세웅·김대현, 변화구 제구가 미흡" 2017-11-08 17:31:07
자체 청백전 성격이 강했던 경기였던 만큼 결과에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다. 하지만 대표팀 선발 자원인 박세웅과 김대현이 각각 3이닝 2실점, 3이닝 1실점으로 고전하고, 수비에서도 실책 2개가 나온 대목은 숙제로 떠올랐다. 선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페넌트레이스와 비교해보면 투수와 야수 모두 경기 감각이...
선동열 "투수진 컨디션 70∼80%…빨리 끌어올려야" 2017-11-08 12:48:27
투수(3이닝) 순이다. 이처럼 청백전의 성격을 가미한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 대표팀 타자들이 빠른 공에 빨리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선 감독은 넥센 측에 양해를 구하고 투수 운영안을 정했다. 선 감독은 "연습 기간이 짧아서 빨리 컨디션을 만들어야 한다. 중간 투수들은 2∼3번은 등판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