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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특별 인터뷰] ‘김영란법’ 시행 1년… 김영란 전 대법관 “관계를 돈으로 사는 관행 사라져야” 2017-09-27 17:03:49
수 있어서 좋고, 학부모들은 촌지나 선물 부담을 굳이 갖지 않아도 되니까 좋아해요. 하지만 아직 대학 교수들이나 언론계에선 그리 반갑게 여기진 않아요. 아무래도 이런 규제를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일 겁니다. 특히 교수들 입장에선 이 법이 생긴 후 외부 강연을 나갈 때 언제, 어디서 어떤 내용으로 강의했는지까지 전부...
[김영란법 1년-②] 교사·학부모 홀가분하지만…씁쓸한 '카네이션 논쟁' 2017-09-27 11:30:17
학부모 83%가 “촌지 등 금품 수수 관행이 사라졌다”고 답했다. 또 교직원 82%, 학부모 76%는 “부정청탁 관행이 사라졌다”고 했다.학부모 95%가 법 시행에 찬성했으며 교직원 95%, 학부모 87%는 김영란법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응답했다. 교직원 92%, 학부모 95%가 김영란법 시행이 교육...
교직원 85%·학부모 83% "촌지 관행 사라졌다" 2017-09-24 20:22:14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 A씨는 지난 3월 졸업생인 제자 B군이 자신의 부친상에 조문와 낸 부의금 5만원을 돌려줬다. B군 동생이 자신이 일하는 중학교에 다니는 것을 알고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저촉될까 우려했기 때문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1년을 맞아 학부모...
與 "김영란법 1년, 청렴에 근본적 변화…매출감소엔 해법 필요" 2017-09-24 15:54:40
이유 없는 선물도 사라지고 있다. 학교에서 촌지 역시 사라지고 있다"면서 "선물 문화가 사라지면서 발생한 영세·중소기업이나 요식업계, 축산농가, 화훼농가 매출감소의 해법은 우리 사회가 함께 논의해야 할 숙제로 남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이유로 김영란법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슬기로운 해법을 마련해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9-24 15:00:03
83% "촌지 관행 사라졌다" 170924-0201 사회-0047 09:00 [카메라뉴스] 가을에도 뜨거운 태안 만리포 서핑 열기 170924-0219 사회-0049 09:30 인공지능 전문인력 키운다…경북도 기초·심화 과정 운영 170924-0227 사회-0051 09:43 4차산업 인재양성 방안 모색…한·중 32개 대학 머리 맞댄다 170924-0231 사회-0012 09:52...
김영란법 1년…교직원 85%·학부모 83% "촌지 관행 사라졌다" 2017-09-24 09:00:19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부정청탁금지법이 시행돼 촌지 등 금품수수가 없어졌다는 응답자는 학부모가 83%, 교직원이 85%였다. 부정청탁금지법이 시행되면서 교육현장에 나타난 변화(복수응답)로 학부모들은 '학교 방문 시 선물준비 등 부담감소'(84%)를 가장 많이 꼽았고 '선물과 식사 접대 감소'(63%),...
[청탁금지법 1년] 비싼밥 안 먹고 저녁이 있는 삶…법시행 1년의 변화 2017-09-24 06:03:33
정착 교사에 대한 청탁이나 금품·향응 제공이 '촌지'라는 말로 대표되던 일선 학교에서는 청탁금지법이 무난히 정착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정(情)이 없어질 만큼 '지나치게 잘 정착됐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 김모(30) 씨는 "자녀가 학급회장이 되면 반 친구들에게...
[청탁금지법 1년] '3·5·10만원' 규정 지속 가능할까 2017-09-24 06:03:31
때 촌지나 케이크 등 선물이 사라지고, 식당에서는 각자내기(더치페이)가 흔해지는 등 청탁금지법의 효과가 뚜렸해졌지만, 음식물·선물·경조사비 상한액을 정한 이른바 ' 3·5·10' 규정을 둘러싼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청탁금지법은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해서는 대가성 여부를 불문하고 금품을 수수하는 것을...
"우버, 해외뇌물 의혹 조사대상에 한국 등 5개국 사업 포함" 2017-09-20 16:53:00
촌지를 건네주었다는 것이다. 소식통들은 우버가 해당 직원을 해고했고 이를 승인한 사업부 대표는 휴직을 거쳐 결국 회사를 떠났다고 말했다. 우버 법무팀의 한 관계자는 당초 이를 알고서도 당국에 보고하지 않기로 결정했지만 법무부가 조사를 벌이기 시작하자 우버측이 뒤늦게 이를 자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탁금지법 다음달 시행 1년…"말도 많았지만 더치페이 정착중" 2017-08-21 14:32:40
촌지나 케이크 등 선물이 사라지고, 병원에서는 진료·수술 날짜를 앞당겨 달라는 등의 민원이 급격히 줄었다. 공직사회에서도 접대문화가 확연히 줄었다고들 말한다. 한국갤럽이 지난 6월 전국 성인 1천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8%가 청탁금지법 시행에 대해 '잘된 일'이라고 평가했다. 응답자들은 이 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