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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다음주 내란 재판 때도 지상 출입 2025-05-16 10:34:26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세 번째 공판부터 법원 청사 서관 쪽 출입구를 통해 공개 출석했다. 당시 서울고법은 지난달 열린 1·2차 공판 때와 달리 지하 주차장을 통해 출입하게 해달라는 대통령 경호처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9일 윤 전 대통령의...
尹, 첫 포토라인…"계엄 사과할 생각 있냐" 질문에 '침묵' [영상] 2025-05-12 09:57:10
마찬가지였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이날 오전 10시 15분부터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3차 공판을 진행 중이다. 이날 재판은 검찰이 지난 1일 윤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추가 기소한 뒤 처음 열리는...
윤 전 대통령, 오늘 포토라인 설까…지상 출입 방침 2025-05-12 07:11:32
주목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15분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세 번째 공판을 연다. 청사 방호와 관리를 맡은 서울고법은 지난 두 번의 재판과 달리 지하 주차장을 통해 출입하게 해달라는 대통령 경호처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윤 ...
尹 결국 포토라인 설까…법원 '지상 출입' 방침 2025-05-12 06:18:11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15분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세 번째 공판을 연다. 서울고법은 지난 두 번의 재판과 달리 지하 주차장으로 출입하게 해달라는 대통령 경호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일반 피고인과 마찬가지로 법원청사 서관 출입구로 출석해야 한다....
尹 ' 대국민 호소문'에 민주당 "대선 개입…즉각 재구속" 2025-05-11 16:21:18
부장판사를 향해 한 대변인은 "지귀연 재판부는 지금이라도 윤석열을 즉각 재구속하고, 엄정한 재판을 진행해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국민 앞에 증명하라"고 촉구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 역시 이날 선대위 기자간담회에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문에는 '윤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했다'고 분명히 나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후 내일 첫 '포토라인' 선다 2025-05-11 14:50:41
후 처음으로 '포토라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10시 15분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3차 공판을 진행한다. 법원이 지난 두 번의 재판 때와 달리 지하 주차장을 통해 출입하게 해 달라는 대통령...
尹, 첫 포토라인 서나…내일 내란혐의 재판 2025-05-11 07:10:13
부장판사)는 내일 오전 10시 15분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세 번째 공판을 진행한다. 윤 전 대통령이 재판을 받기 위해 법원청사 서관 출입구로 들어오는 모습이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다. 법원이 지하 주차장을 통해 출입하게 해달라는 대통령 경호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다. 이에...
로스쿨 나와도 취업난…학원 강의·과외 뛴다 2025-05-05 18:09:45
늘었다. 같은 기간 판사는 22%(642명), 검사는 27%(511명) 증가하는 데 그쳤지만 변호사는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대한변호사협회는 변호사 배출이 과도하다며 지난 4월부터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변협 관계자는 “현 법률시장 규모로는 해마다 1700명씩 쏟아지는 신규 변호사를 감당할...
전면 개편된 韓 의약품 자료보호제도…식약처-업계 과제는?[화우의 바이오헬스 인사이트] 2025-05-01 08:34:24
서울 고등법원 고법판사, 특허법원 제1호 고법판사를 역임했다. 오랜 재판실무경험을 통해 법적 분쟁의 공격방어에서 의뢰인의 이익을 법률적으로 확실하게 뒷받침하여 승소를 이끌어내고 있다. 메디톡스를 대리하여 17전 16승의 전무후무한 실적을 거두는 등 국내 지식재산권 및 바이오헬스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변호사가 전주지법 부장판사에게 금품'…고발장 접수 2025-04-25 20:07:18
수사해달라”고 쓴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 판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 대상이다. 공수처 판단에 따라 직접 수사하거나 다시 전북경찰청에 배당할 수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장이 이날 송달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공수처에 통보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