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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재계약 대상 선수 52명과 연봉 계약 완료 2018-01-05 15:05:37
타점 70개를 올린 김동엽은 작년 연봉 4천700만원에서 144.7%(6천800만원) 오른 1억1천5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베테랑 내야수 나주환은 팀 내 최고 인상액(1억5천만원) 기록을 세우고 연봉 3억원에 재계약했다. 외국인 타자에 버금가는 엄청난 파워를 선보인 '동미니칸' 한동민은 114.3% 인상된 1억5천만원, 생애...
홈런왕 팔아치운 MLB 마이애미, 주전 2명 또 이적 추진 2017-12-29 15:49:19
마이애미의 연봉 총액은 1억1천500만 달러(약 1천227억원)였고, 구단의 목표는 9천400만 달러(1천3억원)다. 이미 마이애미는 '홈런왕'과 '도루왕'을 팔았다. 내셔널리그 홈런왕이자 MVP인 외야수 장칼로 스탠턴은 뉴욕 양키스로, 리그 도루왕 내야수 디 고든은 시애틀 매리너스로 각각 옮겼다. 여기에 올...
'또…' 미국 매체 "박찬호, MLB 역대 최악 FA 11위' 2017-12-25 11:26:08
떨친 해밀턴은 2013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5년 총액 1억2천500만 달러에 초대형 계약을 했다. 기대와 달리 에인절스에서는 단 2시즌만 뛰며 타율 0.255에 홈런 31개, 123타점을 올리는 데 그쳤고, 다시 코카인에 손을 대기도 했다. 2위는 마이크 햄프턴(8년·1억2천100만 달러), 3위는 파블로 산도발(5년·9천500만...
프로야구 SK 나주환, 100% 오른 연봉 3억원에 재계약 2017-12-18 16:02:03
자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올해 SK의 거포로 자리매김한 '동미니칸' 한동민은 7천만원에서 8천만원 오른 1억5천만원(인상률 114%)에, 김동엽은 4천700만원에서 6천800만원(144.7%) 인상된 1억1천500만원에 각각 재계약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다저스, 곤살레스 등 4명 보내고 켐프 다시 영입 2017-12-17 10:06:44
몸값이 높은 곤잘레스(2천150만 달러), 카즈미어(1천500만 달러), 매카시(1천200만 달러)를 내보내면서 선수단 연봉 총액을 2018년 사치세 기준인 1억9천700만 달러 밑으로 낮췄다. 앤드루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은 "이번 트레이드에서는 경제적인 측면을 중요하게 고려했다. 그러나 이는 큰 그림, 장기 계획의 일부다....
SK, 김동엽과 1억1천500만원에 연봉 계약…144% 인상 2017-12-16 09:24:37
올 시즌 연봉 4천700만원에서 6천800만원(144.7%) 인상된 1억1천500만원에 2018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동엽은 천안북일고를 졸업한 2009년 시카고 컵스와 55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할 만큼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선수다. 그는 2016년 KBO리그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9라운드에 SK에 지명을 받으...
[ 사진 송고 LIST ] 2017-12-14 10:00:01
가공공장, 500만톤 판매 12/13 17:54 서울 강민지 이희준, 회심의 미소 12/13 17:54 서울 강민지 유해진, 미소 가득 12/13 17:55 서울 김형우 교통대 누비는 자율주행차 12/13 17:55 서울 김도훈 KIA 김선빈 유격수 부문 글든글러브 12/13 17:56 서울 강민지 영화 '1987' 파이팅 12/13 17:56 서울...
통합 MVP·'트로피 수집가' 양현종, 마침내 황금장갑도 품다 2017-12-13 18:50:34
선수(500만원) 등 언론사 상은 물론 야구계 선배가 주는 일구상 최고 투수, 은퇴한 선배(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 동료 선수가 선정한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에서도 올해의 선수 등 올겨울 상이란 상은 모조리 휩쓸었다. 양현종은 이날 또 한국스포츠사진기자회가 선정한 골든 포토상도 받아...
양키스 유니폼 입은 스탠턴…"저지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2017-12-12 08:26:22
양키스는 스탠턴을 영입한 대가로 2028년까지 2억9천500만 달러(약 3천221억원)의 잔여 연봉을 떠안게 됐다. 트레이드 과정에서 마이애미로부터 3천만 달러의 연봉 보조를 받았지만, 이걸 제외해도 스탠턴에게 지급할 돈이 2천894억원에 이른다. 감독 부임 첫해 큰 선물을 받은 에런 분 양키스 감독은 "얼마나 기쁜지 말로...
악의 제국의 부활…양키스, 홈런왕 스탠턴 영입 2017-12-10 08:11:06
267홈런, 672타점, 576득점이다. '괴력의 사나이' 스탠턴은 메이저리그 최장 기간 계약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스탠턴은 2014시즌이 끝난 뒤 마이애미와 13년 총액 3억2천500만 달러(약 3천555억원)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월드시리즈 최다(27회) 우승팀인 양키스는 스탠턴 영입으로 '악의 제국(The Ev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