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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지진구조대 파견하겠다는 중국 제안 거절 2018-02-08 08:19:28
대중국 창구인 대륙위원회의 대변인 추추이정은 "양안 관계가 긴장에 휩싸인 상황에서 중국이 화해의 손길을 내민 것으로 보여 제안에 감사하다"면서도 "(구조를 위한) 인력과 자원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과 관계를 회복할 기회를 놓친 게 아니냐는 질문에 "기본적으로 지진은 자연재해로 구조를 위해 인도주의적...
[올림픽] 발목 다친 北쇼트트랙 최은성, 7일 실밥 풀듯…복귀 청신호 2018-02-06 22:51:32
수 있었다. 앤디 정은 초등학생 때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갔다. 중학교 때인 2012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제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한 박세영(화성시청)의 스케이팅 모습에 반해 선수의 꿈을 키웠고, 마침내 호주 국가대표로서 평창올림픽 출전했다. 훈련을 마친 뒤...
여자농구 국민은행, 하나은행에 '버저비터' 역전승 2018-02-03 19:17:17
역전을 당했다. 패색이 짙었던 마지막 공격에서 국민은행은 강아정이 중앙선을 넘어 3점 슛 라인 밖에서 시간에 쫓겨 던진 슛이 림에 그대로 들어가면서 극적으로 승리했다. 박지수가 27점 17리바운드를 기록했고, 9점을 올린 강아정은 막판 3점 슛 한 방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올림픽] 호주 쇼트트랙대표 정현우 "6.25 참전 할아버지를 위해서…" 2018-02-02 16:54:20
정은 조국에서 열리는 첫 동계올림픽에서 할아버지를 기억하며 질주할 계획이다. 그는 "할아버지는 6.25전쟁 때 소년병으로 참전하셨다"라며 "이번 대회는 북한 선수들도 참가해 내겐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앤디 정은 초등학생 때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민 갔다. 그는 중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2년 호주 멜버른에서...
'골밑 압도' 여자농구 국민은행, 삼성생명 꺾고 3연승 2018-01-31 20:50:16
끝내 4점 차의 벽을 넘지 못했다. 국민은행은 이날 턴오버를 19개나 범했으나 리바운드에서 48-33으로 삼성생명을 압도하며 승리를 가져왔다. 박지수가 17득점에 19리바운드, 단타스가 13득점, 15리바운드로 나란히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강아정은 팀에서 가장 많은 19점을 넣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여자농구 국민은행, KDB생명 12연패 빠뜨리고 '선두 추격' 2018-01-28 19:00:31
강아정은 이날 3점슛 4개를 합쳐 22점을 기록, 자신의 시즌 한 경기 최다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여기에 박지수(16점)와 다미리스 단타스(14점)도 득점을 거들면서 국민은행은 18승7패로 선두 아산 우리은행(21승4패)과 승차를 다시 3경기로 줄이고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KDB생명은 이날 2점슛...
1월 웨딩박람회 역대급 개최 천생연분닷컴, 스드메&허니문 할인되는 일정 공개 2018-01-19 20:00:00
웨딩박람회 1월일정을 밝혔다. 웨딩박람회 1월일정은 대규모로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된다. 1차는 오는 1/20~21일이며 2차는 1/27~28일로 두 차례 모두 2일간 특1급 럭셔리 잠실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천생연분닷컴의 관계자는 “공개한 1월일정 웨딩박람회는 모두 대규모로 예비 부부의 편리성을 도모하고자 두차례...
가뭄 심각하다…속초시, 비상급수통합운영본부 가동 2018-01-18 13:43:17
바다와 인접한 쌍천교 인근의 제5집수정은 바닷물 유입으로 염도가 높아져 취수량을 평소보다 70% 정도 줄였다. 속초시는 18일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급수통합운영본부 가동에 들어갔다. 안전방재과와 상수도사업소를 비롯해 각 주민센터 등 관련 실·과가 참여하는 비상급수통합운영본부는 취수와 급수상황을 ...
모국 올림픽에서 영광을…평창 오는 한국계 쇼트트랙 선수들 2018-01-16 09:26:54
돼 흥분된다"고 말했다. 호주 대표 앤디 정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민을 했다. 6살 때 한국에서 스케이트를 처음 시작하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선수의 꿈을 키운 것은 중학교 때인 2012년이었다. 당시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쇼트트랙 국제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한 박세영(화성시청)을...
변호사가 나선다…한국어 서툰 결혼이주여성에 법률 조력 2018-01-15 16:22:35
상담과 교육을 하고 각종 분쟁 발생 때 법률 구조활동을 하고 거점센터는 수요자 연계, 통역 지원, 교육 대상자 선정 등을 지원한다. 이강오 전북도 대외협력국장은 "이혼, 국적, 체류, 근로관계 등 각종 법률문제에 맞닥뜨린 다문화가정은 변호사들로부터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