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외계인' 콜리나 심판, FIFA 심판위원장에 선임 2017-01-22 18:02:07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UEFA 사무총장으로 일할 때 유럽연맹에서 심판위원장으로 호흡을 맞췄던 콜리나 전 위원장은 FIFA 심판위원회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독특한 외모 때문에 '외계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콜리나 신임 위원장은 정확한 판정으로 축구인들에게 신뢰를 받았으며,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20 15:00:04
'재도전' 170120-0156 체육-0006 08:17 포체티노 감독 "페르통언 부상 6주…수술은 안 해" 170120-0158 체육-0007 08:18 토트넘의 애물단지 얀센, 터키리그 러브콜 거절 170120-0159 체육-0008 08:19 구자욱·김상수·심창민도 출국…삼성, 괌 미니캠프 열기 170120-0168 체육-0009 08:30 모리뉴 감독, 수년전부터...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판티노 FIFA 회장과 면담 2017-01-20 11:43:00
인판티노 회장을 비롯한 FIFA 집행부와 17개국 축구협회장들과 만났다고 20일 전했다. FIFA는 이 회의에서 평의회가 결정한 월드컵 참가국 48개국 확대에 관해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은 연령별 FIFA 대회 개최와 유소년 축구 발전 방안, FIFA의 재정 지원 프로그램 등을 논의했다. 정몽규 회장은 인판티노 회장과 대화를...
30명 사망·실종 최악 눈사태…伊정부 '늑장대응' 비난 비등 2017-01-20 02:11:44
퀸티노 마르첼로는 자신의 식당에서 일하는 요리사 잠피에로 파로테로부터 호텔에 눈사태가 났으니 구조해달라는 다급한 전화가 걸려온 시각이 18일 오후 5시30분이라고 밝혔다. 아내, 두 어린 자녀과 함께 휴가차 이 호텔에 투숙했다가 또 다른 투숙객 1명과 함께 가까스로 구조된 파로테로는 당시 전화에서 "호텔이 눈에...
멕시코 미국계 사립학교서 총격…"한국학생 피해 없어"(종합) 2017-01-19 02:00:03
플로렌티노 주 내무 장관은 라디오 포르물라에 총격을 가한 학생은 페데리코 쿠에바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총격을 가한 학생이 어떻게 학교로 총을 가져갔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과거에 학교 출입구에서 책가방을 검사했지만, 현재는 제대로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파스시 대변인은 "전례가...
'전설의 프로레슬러' 지미 스누카 별세 2017-01-16 16:23:03
티노의 1983년의 의문의 죽음과 관련해 지난 2015년 대배심 결정에 따라 뒤늦게 3급 살인과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으나 최근 법원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기도 했다. 그는 은퇴한 뒤에는 위암으로 위의 4분의 3가량을 절제하는 대수술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만성 외상성 뇌질환(CTE)에 따른 뇌병변장애와 치매 증상 등을...
32명 사망 伊 콩코르디아호 좌초 5주년…추모행사 엄수 2017-01-13 19:09:09
스케티노 선장의 변호인단은 당시 사고가 선장 혼자만의 잘못이 아니라며 크루즈 운영사인 코스타 크로치에레, 인도네시아 조타수, 이탈리아 해안 경비대가 책임을 나눠 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이탈리아 검찰은 스케티노 선장에게 부과된 형량이 너무 가볍다며 형기를 26년으로 늘릴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伊 난민숙소 화재로 阿난민 1명 사망…동료 난민들 "정부 탓" 2017-01-13 01:02:58
뉴스통신 안사에 따르면 피렌체 인근 세스토 피오렌티노의 한 난민 거주 건물에서 11일 밤 늦게 화재가 발생해 소말리아 국적 난민 알리 무제(44)가 죽고, 다른 2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화재가 난 장소는 버려진 가구 공장을 난민 숙박 시설로 개조한 곳으로 소말리아 출신을 포함한 아프리카 난민 80여 명이...
미국·캐나다·멕시코, 2026 월드컵 공동개최 지지 움직임 2017-01-11 08:37:05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은 11일 "2026년 월드컵 개최 방안을 논의하기엔 시기가 이르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월드컵 개최지는 대륙별 순환 원칙에 따라 북미권 국가가 유력하며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모두 희망 의사를 드러냈다. 월드컵 개최 희망 국가는 2018년까지 의향서를...
'월드컵 티켓 확보' 대륙별 경쟁…아시아 최소 7장될 듯(종합) 2017-01-10 20:35:18
티노 회장이 FIFA 회장 선거 당시 더 많은 티켓 배분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미와 북중미는 출전국이 늘어나면서 지역예선을 함께 치를 수도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FIFA는 2026년에는 남미와 북미를 유럽처럼 하나로 뭉떵거려 지역 예선을 치를 것을 제안했다. 로레아노 곤살레스 베네수엘레 축구협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