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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취득세 감면' 부활 이달 처리 힘들 듯 2013-01-02 17:13:37
취득세 감면 혜택을 다시 연장하면 지방세가 2조9000억원 정도 감소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기간 한국경제신문 등과의 인터뷰에서 “취득세 감면 혜택을 연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는 취득세 감면 연장 법안을 다루지 못했다. 이에 따라 취득세는 지난...
한라공조 비상…'큰 손님' 현대차 이탈 2013-01-02 17:13:15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서 1조609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기간 한라공조 전체 매출(2조6856억원)의 59.9%를 차지한다. 전년 같은 기간의 62.0%보다 2.1%포인트 낮아졌다. 4분기에는 이 비중이 더 줄었을 것으로 추정된다.한라공조는 2010년 매출 3조3121억원에 영업이익 3045억원을 올렸다. 국내 공조부품업체는...
[시론] 원전 불안감, 신뢰로 해소해야 2013-01-02 17:13:07
소중한 가치인데 이들 나라는 어째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원자력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 것일까.인류가 만들어 낸 가장 위대한 발명 중 하나인 원자력은 잘 아는 바와 같이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위한 엄청난 위력의 폭탄으로 개발돼 사용됐다. 대량 살상을 위해 원자력이 처음으로 사용됐다는 것은 참으로 서글프고...
"야당 귀족주의 배어 있다" 2013-01-02 17:10:28
쏟아져 친노세력 인적쇄신 촉구도 민주통합당이 비상대책위원장 추대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2일 정책노선에 대한 비판이 터져나왔다.박기춘 원내대표는 이날 ytn 뉴스인에 출연해 “(계파 이기주의가)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대선) 정책으로 이어졌다. 50대에 너무 소홀했다”며 정책 노선의...
'미수다' 손요 결혼 “한국 며느리가 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2013-01-02 17:07:37
출연했던 방송인 손요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월2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손요는 오는 4월13일 s전자에서 근무하는 동갑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손요는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다”며 “한국 며느리가 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예전부터 다문화 가정을 꾸미고 싶었는데 현실이 돼...
행추위·국가미래硏 인사들, 인수위 핵심 역할 맡을 듯 2013-01-02 17:07:37
경제1·2분과 위원에 김광두·신세돈·김영세 거론 새누리, 28명 실무진 파견…정책위 1명도 없어 논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선이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박근혜 당선인은 2일 외부 일정을 잡지 않고 서울 삼성동 자택에서 인수위원 인사에 대한 검증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 당선인 측 관계자는...
김관진 "안보 예산 깎다니…" 2013-01-02 17:07:28
예산이 크게 줄어든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나타냈다.정부 고위 관계자는 2일 청와대 기자실인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복지예산 지출은 대폭 늘리고 안보예산은 경쟁적으로 깎았다”며 “국가 안보에 대한 도전이 예사롭지 않은 시기에 안이하게 보고 투자를 소홀히 한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든다”고 말했다.북한의...
새정부 경제수장, 측근 참모냐? 관료냐? 2013-01-02 17:07:01
40’이다. 대선 과정에서 내놓은 복지 공약을 맞추려면 연간 27조원의 추가 재원이 필요한데, 60%는 정부 지출을 줄이고, 나머지 40%는 세입을 늘려 마련한다는 것이다.정부 지출의 경우 모든 부처의 재량지출을 마른 손수건 쥐어짜듯 줄이자는 것인데, 매년 재량지출 10% 감축을 목표로 예산을 짜도 고작 줄일 수 있는 게...
새누리 "국민께 보답하자"…민주 "선당후사로 철저히 반성" 2013-01-02 17:05:38
새해맞이 시무식 쇄신·환골탈태 각오 다져 여야는 2일 새해를 맞이해 각각 시무식을 열었다. 새누리당은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자축하면서도 쇄신 의지를 되새겼고, 민주통합당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환골탈태 각오를 다졌다. 새누리당은 이날 여의도당사 2층에서 시무식을 열었다. 황우여 대표, 이한구 원내대표, 진영...
[전통식품 맥을 잇는 식품명인들] 저온에 장기간 발효 과하주 2013-01-02 17:05:13
(3) 송강호 2대 전수자 조선시대 초기부터 임금에게 바치던 술 김천 과하주. 이 술은 밀주를 단속했던 일제 강점기에도 유일하게 생산을 허용했던 전통주다. 쌀과 누룩으로만 빚었음에도 신맛과 단맛이 어우러져 은은한 국화향을 낸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17호’인 송강호 식품명인(71·사진)이 2대째 김천 과하주 전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