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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리’ 이종혁, 마지막까지 빛난 소탈+유쾌 매력 2019-02-20 09:36:20
서빙을 맡아 일일주막을 찾아온 한 사람 한 사람을 반갑게 맞이해 준 이종혁은 서빙은 물론이고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특유의 친화력을 자랑했다. 특히 이종혁은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이 손님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를 나눌 뿐 아니라, 아직 돌도 지나지 않은 간난아이까지 능숙하게 안고 달래며 두 아들을 둔 아버지의...
'커피프렌즈' 박희연PD "제작진 개입 빼고 출연진 궁합 더했죠" 2019-02-20 06:30:03
연예인들이 직접 메뉴를 짜고 음식을 만들어 서빙하는 모습을 담았다. 최근 마포구 상암동 한 카페에서 만난 이 프로그램 박희연 PD는 "촬영할 때 개입을 최소화하는 게 목표였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몰입하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몰입하는 모습을 담으려고 했어요. 출연자들에겐 카메라가 눈에 안 띄었고, ...
"3·1 독립선언서를 읽고 손글씨로 써보자" 2019-02-18 08:10:00
캠페인은 올해 8번째로 20∼25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지하철 4호선 이촌역 2번 출구)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 연합뉴스와 함께 개최하는 '2019 국가브랜드업 전시회'의 사전 행사로 마련됐다. 전시회 참가자들에게는 3·1 독립선언서 한국지도와 독립운동가를 설명하는 엽서를 전달할...
'커피프렌즈' 백종원, 전설의 알바 등극…"역대급 매출" 2019-02-16 10:42:31
말하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유연석은 음식을 서빙하며 “음식 괜찮으셨어요?”, “짜지는 않으셨어요?”라고 물어보는 등 모든 테이블의 손님들과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이에 대해 백종원은 유연석에게 “갈수록 수준이 높아지는데”, “파스타집 차려도...
3·1 독립선언서 의미 알리는 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 2019-02-14 10:43:38
반크와 국가기간뉴스통신 연합뉴스는 오는 20∼25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지하철 4호선 이촌역 2번 출구)에서 '2019 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를 마련한다. 8번째 열리는 올해 전시회의 주제는 '100년 전 독립운동가가 꿈꾼 대한민국!'이다. 전시는 프롤로그, 주요 전시,...
제주에 한국인 사장·난민 셰프가 손잡은 할랄 음식점 2019-02-09 09:30:01
= 세계적 관광도시 제주에 난민이 직접 요리하고 서빙하는 할랄(이슬람 율법에 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 음식점이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제주시 삼도동에 문을 연 할랄 음식점 '와르다'는 제주도민은 물론 내외국인 관광객도 꾸준히 찾고...
[차 향기 그윽한 여행] '1천200년 왕의 녹차' 산지 하동 2019-02-09 08:01:08
함께 서빙된 녹차 와인은 달콤하면서도 녹차 특유의 향을 지니고 있었다. 기분 좋게 식사를 한 뒤 바깥으로 나왔더니 20대 여성들이 사진을 찍는 데 여념이 없다. 전시된 녹차 제품들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이 있어 주인장께 물었다. 잭살이라는 이름이 왠지 좀 미국식 같았기 때문이다. "잭살이 뭔가요?" 맘씨 좋게 생긴...
`골목식당` 닭요리집 미래가 달린 백종원X창업주X사장님 `3자회담` 2019-02-06 12:12:08
홀로 요리와 서빙을 모두 해내던 것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직원이 등장했다. 혼자 일을 하는 것에 익숙한 사장님이 이제는 직원과 함께 둘이서 식당을 운영하게 된 것. 하지만 직원이 사장님보다 바쁘기는커녕,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장님을 손 놓고 바라만 봐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이를 본 백종원은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AI 직업을 갖다] (3·끝)"IQ낮으면 일자리 갖기 어려워져…'보통사람'들은 어쩌죠" 2019-02-06 07:00:00
완벽한 무인화로 넘어가는 추세다. 미국의 한 레스토랑에 등장한 자율주행 서빙로봇 ‘페니’(사진)가 좋은 예다. 페니의 한 달 대여비는 1500달러(약 170만원) 수준. 미국의 최저임금이 시급 기준 11~15달러 수준임을 고려하면 사람보다 유지비용도 저렴한 편이라 할 수 있다. 고객들 역시 ‘팁’을...
호주 카페에선 라테 찾지 말고 '플랫 화이트' 주문하세요 2019-02-01 16:51:43
서빙된다. 호주의 아무 카페에나 들어가 “매직, 플리즈”를 외치면 마술처럼 눈이 번쩍 뜨이는 진한 플랫화이트가 나온다.카스카라=카스카라는 커피와 차의 중간 정도 되는 음료다. 커피 열매를 수확한 뒤 커피콩을 제외한 껍질 등의 부분을 햇빛에 말렸다가 차로 우려먹는다. 호주에서는 아이스 음료로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