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황중곤, KPGA선수권 우승…3년 만에 국내 투어 2승째(종합) 2017-06-25 16:09:59
조로 18번 홀에 도착한 황중곤은 18번 홀을 파로 마무리하면서 1타 차 리드를 지켜냈다. 황중곤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전반에 게임이 잘 풀리지 않아 답답했지만 9번 홀에서 이글이 나와 반전하는 계기가 됐다"며 "그동안 형이 캐디를 맡았을 때마다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오늘도 살짝 기대했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
황중곤, KPGA선수권 우승…3년 만에 국내 투어 2승째 2017-06-25 15:50:26
다음 조로 18번 홀에 도착한 황중곤은 18번 홀을 파로 마무리하면서 1타 차 리드를 지켜냈다. 결국 이형준은 김기환과 함께 19언더파 269타, 황중곤에게 1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해 한국오픈 우승자 장이근은 1971년 한장상 이후 46년 만에 같은 해에 한국오픈과 KPGA 선수권을 석권하는 대기록에...
스코어 카드 오기 데이 '컷 통과할 수 있었는데…' 2017-06-24 10:41:26
홀 성적을 파로 기록해 제출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그리고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보기로 타수를 잃으면서 2타 차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스코어 카드를 제대로 적고, 18번 홀을 파로 마무리했더라면 컷 통과 막차를 탈 수 있었던 셈이다. 데이는 18번 홀에서 2m 약간 넘는 거리의 파 퍼트에 실패하며 보기를...
스피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안병훈 19위(종합) 2017-06-23 14:04:59
파로 공동 35위에 머물렀다. 스피스가 처음 출전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상승세를 탈지 주목된다. 스피스는 경기 후 "이곳 골프 코스가 내겐 아주 좋았다"며 "연습 라운드 때부터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첫 번째 홀 버디가 컸다"며 출발이 좋은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이날 한국 선수 가운데에는...
스피스,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안병훈 19위 2017-06-23 08:30:52
1오버파로 공동 35위에 머물렀다. 스피스가 처음 출전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상승세를 탈지 주목된다. 한국 선수 가운데에는 안병훈(26)이 공동 19위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안병훈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선두와는 4타 차여서 남은 라운드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려볼 수...
김지현, '3주 연속 우승 준비됐어요' 1R 공동 2위(종합) 2017-06-22 18:14:46
차분한 플레이로 김지영과 타수차를 줄여나갔다. 1,2번 홀을 파로 시작한 김지현은 3번(파4)과 4번 홀(파5)에서 잇따라 1타씩을 줄였고, 6번 홀파(파5)에서도 버디를 낚아 전반을 3언더파로 마감했다. 이어 11번 홀(파5)에서 네 번째 버디를 잡아냈다. 12번과 13번홀에서 숨고르기를 한 김지현은 14번 홀(파4)에서 다시...
김지현, '3주 연속 우승 준비됐어요' 1R 공동 2위 2017-06-22 17:21:19
차분한 플레이로 김지영과 타수차를 줄여나갔다. 1,2번 홀을 파로 시작한 김지현은 3번(파4)과 4번 홀(파5)에서 잇따라 1타씩을 줄였고, 6번 홀파(파5)에서도 버디를 낚아 전반을 3언더파로 마감했다. 이어 11번 홀(파5)에서 네 번째 버디를 잡아냈다. 12번과 13번홀에서 숨고르기를 한 김지현은 14번 홀(파4)에서 다시...
여자골프 '새로운 대세' 김지현, 한국여자오픈 제패(종합2보) 2017-06-18 19:02:12
김지현은 남은 2개 홀을 차분하게 파로 막아낸 뒤 18번 홀 그린에서 우승 세리머리를 펼쳤다. 김지현은 "아직 '대세'라 불리기엔 부족하다.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1년 한국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고 작년에도 8위를 차지하는 등 이 대회와 인연이 각별한 정연주는 이븐파 72타로 잘 버텨...
'친동생에 백 맡긴' 이정환, 데뷔 8년 만에 KPGA 투어 첫 우승(종합) 2017-06-18 17:41:39
내줬다. 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나란히 17언더파로 연장에 돌입한 이정환은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로 막으며 2m도 안 되는 짧은 파 퍼팅을 놓친 김승혁에 설욕했다. 지난주 아쉽게 놓친 생애 첫 우승의 아쉬움도 말끔히 씻어냈다. 김승혁과 박은신에 3타 앞선 단독 1위로 마지막 날을 출발한 이정환은 1번(파4)과 2번...
여자골프 '새로운 대세' 김지현, 한국여자오픈 제패(종합) 2017-06-18 17:20:16
2개홀을 차분하게 파로 막아낸 뒤 18번홀 그린에서 우승 세리머리를 펼쳤다. 2011년 한국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고 작년에도 8위를 차지하는 등 이 대회와 인연이 각별한 정연주는 이븐파 72타로 잘 버텨 공동2위를 차지했다. 정연주는 16번홀(파4)에서 2.5m 버디로 1타차까지 따라갔지만 17번홀(파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