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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故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발인 2016-08-30 08:26:06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의 발인식이 30일 오전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영정사진과 시신이 운구되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영정 사진 속 故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2016-08-30 08:22:55
[ 최혁 기자 ] 고(故)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의 발인식이 30일 오전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되고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故 이인원 빈소 다시 찾은 신동빈…"안타깝다" 2016-08-29 21:44:22
들어섰다. 빈소에 들어선 신 회장은 이 부회장의 영정에 헌화하고 묵념으로 고인을 기렸다. 지난 27일 첫 번째 조문 때와 달리 눈물을 흘리는 등 격한 감정을 드러내지는 않는 모습이었다.오후 7시30분께 자리를 나선 신 회장은 심경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이부회장과 마지막으로 나눈...
신동빈, '롯데 2인자 이인원' 빈소 다시 찾았다 2016-08-29 19:02:07
부회장의 영정에 헌화하고 묵념으로 고인을 기린 것으로 전해졌다.반면 롯데그룹의 창업자인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 총괄회장의 장남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은 이 부회장의 빈소를 찾지 않기로 했다.신 전 부회장이 세운 sdj코퍼레이션의 관계자는 지난 28일 "신 총괄회장의 건강이 좋지 않아 (이 부회장의)...
[충격의 롯데그룹] 신동빈, 유족 앞에서 끝내 눈물 2016-08-28 19:07:57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눈물을 보였다. 고인의 영정 앞에선 세 차례 큰 숨을 쉬며 울음을 참았지만 상주인 고인의 아들, 며느리와 악수할 때는 손수건을 꺼내 얼굴을 감싸쥐었다. 조문 후 유가족, 롯데 계열사 사장들과 함께 앉아 있을 때 비서가 “다음 일정 때문에 빨리 일어나야 한다”고 말하자 “...
故 이인원 부회장, 빈소 이틀째…신동빈 회장 첫날 '눈물의 조문' 2016-08-28 10:02:46
묵념으로 고인을 기렸다. 고인의 영정사진을 30여 초간 바라보던 신 회장은 결국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듯 눈물을 떨궜다. 신 회장은 상주인 이 부회장의 아들 정훈씨, 며느리 방건혜씨와 인사를 나눴다. 신 회장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식당으로 들어섰다. 채정병 롯데카드 대표, 소 사장,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
'롯데 2인자' 이인원 빈소 찾은 신동빈…'눈물의 조문' 2016-08-27 14:10:07
회장은 4분 여간 묵념으로 고인을 기렸다. 고인의 영정사진을 30여 초간 바라보던 신 회장은 결국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듯 눈물을 떨궜다. 신 회장은 상주인 이 부회장의 아들 정훈씨, 며느리 방 謀暄씩?인사를 나눴다. 최근 수술을 받은 이 부회장의 아내는 오전 11시 현재까지 빈소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신 회장...
'롯데 2인자' 이인원 빈소 찾은 신동빈…'비통한 눈물' 2016-08-27 11:20:31
4분 여간 묵념으로 고인을 기렸다. 고인의 영정사진을 30여 초간 바라보던 신 회장은 결국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듯 눈물을 떨궜다. 신 회장은 상주인 이 부회장의 아들 정훈씨, 며느리 방근혜씨와 인사를 나눴다. 최근 수술을 받은 이 부회장의 아내는 11시 현재까지 빈소를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신 회장은...
[롯데 이인원 부회장 자살] "어려운 시기에 먼저 가 미안하다" 유서 남기고 간 롯데 2인자 2016-08-26 17:55:03
주변을 걸으며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장례위원장을 맡은 소진세 정책본부 커뮤니케이션실장(사장)은 “심경이 어떠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빈소로 들어갔다. 신 총괄회장의 비서실장을 지낸 이일민 전무와 일부 롯데 여직원들은 이 부회장 영정 앞에서 눈물을 훔쳤다.강영연/노정동 기자 yykang@hankyung.com...
‘닥터스’ 박신혜 눈물 열연에 시청자도 함께 울었다..아픔 딛고 일어날까 2016-06-28 10:50:01
혜정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를 읽으며 영정 사진을 안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박신혜의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눈물 짓게 했다. 새엄마의 폭력으로 아팠던 어린 시절을 지나 겨우 따뜻한 온기를 느끼기 시작한 혜정 앞에 닥쳐온 불행과 혜정이 왜 의사가 되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게 만든 할머니의 죽음은 혜정의 아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