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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英 아카데미 작품상 등 4개 부문 후보 올라 2020-01-07 17:37:52
마틴 스콜세지, '조커'의 토드 필립스,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등 쟁쟁한 감독이 포함됐다. '기생충'은 외국어영화상, 오리지널 각본상(original screenplay) 후보에도 올랐다. '조커'가 가장 많은 11개 부문 후보에, '아이리시맨'과 '원스 어폰...
'기생충' 美작가조합상 각본상 후보에도 올라 2020-01-07 16:18:10
석권한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작가조합상 후보에서 빠졌다. 이 영화를 연출하고 시나리오를 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작가조합 가입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올해 72회를 맞는 미국 작가조합상은 각본상, 각색상, 다큐멘터리 각본상 등 3개 분야만 시상한다. 194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항해 당시...
트와이스 지효 '웅앵웅' 논란 사과 "숨 쉬는 것조차 힘들었다" 2020-01-07 08:54:30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원스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저는 여러가지 일을 참아낼 수 잇으나 원스는 마음 상하게 그런거 보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지효는 "어떤 방향으로던지 연예인이고 아이돌인 이상 이슈는 생길 거고 말은 나오겠지만 제가 잘할 거고,...
"이제 우리는 오스카로 간다" 영화 '기생충', 골든글로브 '韓 최초' 수상 2020-01-06 17:56:28
'원스 어폰 어 타임 인...할리우드'에게 돌아갔다. 이날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국내 영화인들은 온 국민이 주목한 이유는 한국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 감독상, 각본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된 '기생충'의 수상 기대감 때문이었다. 비록 1개 부분 수상에 그쳐야 했지만 국내 영화가 골든글로브 입성을...
골든글로브도 거머쥔 봉준호 '기생충' 2020-01-06 17:45:51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각각 받았다. CJ ENM의 현지 마케팅도 주효 이번 수상은 투자배급사인 CJ ENM이 지난해 8월 ‘기생충’이 아카데미상 국제장편영화상 예비 후보에 오른 뒤 마케팅팀을 꾸려 미국 현지에서 홍보마케팅을 적극 펼치면서 얻은 수확이기도 하다. CJ ENM 관계자는...
`김희철♥` 모모 심경 첫 고백 "원스 미안해" 2020-01-06 17:01:33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의 원스에 대한 진심이 아주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당부한 모모는 "앞으로 원스들에게 더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주고 싶다. 항상 미안하고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모모는 지난 3일 김희철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3살 나이 차이를 넘은 아이돌 `한일커플`의 탄생...
봉준호, 헐리웃 인기 상상초월… 디카프리오 "기생충은 놀라운 영화" 2020-01-06 15:13:19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출연 배우이다. 이날 파티에는 `결혼 이야기`의 노아 바움백 감독과 배우 로라 던, `밤쉘`의 제이 로치 감독 등 다른 골든글로브 후보들도 참석했다. 신문은 "`기생충` 속 파티는 엉망이 됐지만, 적어도 금요일(3일)에 열린 파티는 그보다는 상당히 좋았다"면서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신한카드, 'JYP 체크카드' 출시…콘서트 할인받고 난치병 환아 기부도 2020-01-06 14:44:13
시 트와이스와 트와이스 팬덤인 '원스(ONCE)'의 이름으로 기부되는 것. 이 금액은 난치병 아동의 꿈을 이뤄주는 EDM(Every Dream Matters)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MD은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는 뜻으로 JYP와 메이크 어 위시가 난치병 환아를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또 JYP 체크카드는...
[속보] '기생충'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 각본상·감독상 불발 2020-01-06 12:09:41
함께 후보에 올랐지만 '원스 어폰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돌아갔다. 감독상 역시 '기생충'은 '조커' 토드 필립스 감독, '아이리시맨' 마틴 스콜세지 감독, '원스 어폰어 타임 인 할리우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1917'...
봉준호 '기생충' 새 역사 썼다 …골든글로브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외국어영화상 수상' 2020-01-06 12:09:33
멘데스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아이리시맨’(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조커(토드 필립스 감독)과 감독상을 겨룬 끝에 수상에는 불발했다. 이 부문에서는 샘 멘데스 감독이 수상했다.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서 수상한 봉준호 감독은 무대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