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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남부서 괴한이 기독교 신자들 겨냥 무차별 총격…"4명 사망"(종합) 2018-02-19 01:15:24
출동한 경찰과 교전하는 과정에서 총탄에 맞아 숨졌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사건 당시 범인과 함께 있다가 도주하려던 그의 부인도 체포됐다면서 그러나 부인이 총격을 가하진 않았다고 전했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총격을 가한 괴한은 키즐랴르에 거주하는 22세 남성으로 확인됐다. 타스 통신은 범인이 극단주의 조직과...
러시아남부 교회서 괴한이 신자들 겨냥 무차별총격…"5명 사망" 2018-02-19 00:28:50
과정에서 총탄에 맞아 숨졌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남성 괴한이 부인과 함께 총격을 벌이려 했으나 부인이 도주하면서 혼자 범행했다고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총기를 난사한 괴한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기독교(정교회) 국가인 러시아 남부 캅카스 지역에 있는 다게스탄공화국은 대표적 이슬람권 지역...
나이지리아서 마을주민 35명 떼강도에 피살 2018-02-17 17:04:23
시장에 당도해 사람들에게 총탄을 퍼부어 적어도 1명이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그러나 가축을 강탈할 목적으로 살인을 일삼는 무리가 저지른 이번 공격의 사망자와 부상자의 숫자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파라 주 농촌 마을에서는 가축 약탈사건이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2-17 08:00:05
구하기…대통령도 가세 180216-0358 외신-0070 16:32 플로리다 고교서 학생들 향하는 총탄에 몸 던진 교사 180216-0368 외신-0071 16:51 케냐 북동부 초등학교서 알샤바브 공격…교사 3명 사망 180216-0393 외신-0072 18:04 엔화가치 1년 3개월만의 최고치…日정부·중앙은행 대책회의 180216-0394 외신-0073 18:16...
플로리다 고교서 학생들 향하는 총탄에 몸 던진 교사 2018-02-16 16:32:45
플로리다 고교서 학생들 향하는 총탄에 몸 던진 교사 풋볼팀 코치, 학생들 대신 총맞고 숨져…"영웅적 죽음"에 지역사회 애도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들의 신원이 속속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 학교 교사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2-16 08:00:05
세례에 외국 선수·관객 "불안·짜증" 180215-0368 외신-0104 15:26 "플로리다 총격범, 백팩에 총탄 발견돼 학교서 쫓겨나" 180215-0373 외신-0105 15:34 남아공 주마 대통령 취임부터 사임발표까지 주요 일지 180215-0381 외신-0106 15:52 미국 총기참사 단골 등장 '소총 AR-15'…"모방심리로 이용" 180215-0383...
트럼프 "유가족들과 슬픔 나눠"…관공서 조기 게양 지시(종합) 2018-02-15 23:42:59
백팩에 총탄을 넣고 학교에 왔다가 쫓겨난 적이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17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친 이 총격 사건은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에 이어 미국 내 학교 총격 사건으로는 세 번째로 많은 인명 피해를 낳았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 "총격범 정신이상 징후들…당국에 보고돼야" 2018-02-15 23:08:26
백팩에 총탄을 넣고 학교에 왔다가 쫓겨난 적이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17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친 이 총격 사건은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에 이어 미국 내 학교 총격 사건으로는 세 번째로 많은 인명 피해를 낳았다. k02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플로리다 총격범, 과거 총탄 들고 등교했다가 쫓겨나" 2018-02-15 19:45:04
총탄을 가방에 넣어 등교했다가 쫓겨난 적이 있다고 현지신문 마이애미헤럴드가 보도했다. 14일(현지시간) 니콜라스 크루스(19)는 미국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ar-15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사 등 17명을 숨지게 하고, 15명의 사상자도 냈다. 크루스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교칙...
"플로리다 총격범, 백팩에 총탄 발견돼 학교서 쫓겨나" 2018-02-15 15:26:58
"플로리다 총격범, 백팩에 총탄 발견돼 학교서 쫓겨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AR-15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사 등 17명을 숨지게 하고 15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스(19)가 백팩에 총탄을 넣고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