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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의 차이? `척추관협착증` 바로 알기 2017-02-08 10:02:14
허리 통증에 시달리는 A씨(56세, 축산업자)는 최근 병원을 찾아 뜻밖의 진단을 받았다. 허리가 아파서 당연히 허리디스크(추간판탈출증)이라 여겼는데 `척추관협착증`이라는 생소한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A씨는 걷다가 다리가 아파서 쉬었다 걷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평소 20분도 채 걷지 못했다. 이는 전형적인...
"소에 AI웨어러블 달아 발정기·질병 포착"…日농업기술 첨단화 2017-02-07 16:44:19
자동으로 조정한다. 축산업에서도 첨단 농업기술 적용이 확산하고 있다. 홋카이도 오비히로시의 '일본의 팜노트'는 소의 행동분석에 인공지능을 활용한다. 작년 8월에는 소의 목에 다는 웨어러블단말기를 발매했다. 되새김이나 이동, 수면 등의 정보를 인공지능을 통해 분석하면 발정기나 병의 징후 등도 제때...
중소기업계 "소상공인 적합업종 법제화 하고 청탁금지법 기준 현실화해달라" 2017-02-07 12:00:07
5만원으로 현실화해달라고 건의했다. 농림축산업계 현실을 반영해 시행령상 선물 가격기준을 10만원으로 높여달라고도 덧붙였다.그 외에도 △대규모점포 영업시간 제한 대상 확대로 소상공인 사업영역 보호 △중소기업 특허공제 도입 △생활소비재산업 육성 관련 법 제정 ‘중소기업 대표 공동브랜드’ 사업 지원...
매년 터지는 구제역·AI…2011∼2015년 피해보상금만 1조8천억 2017-02-07 11:19:59
가운데 축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농촌의 일자리 감소와 잇따른 축제 취소, 관광객 감소로 지역경제도 위축되고 있다. 구제역 확산으로 가축 이동제한과 도축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사육 마릿수는 줄고 육류가격도 가파르게 뛸 전망이다. (차병섭 정빛나 김동철 기자)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AI·브루셀라·구제역 이례적 동시다발…터졌다 하면 '재앙' 2017-02-07 06:17:00
제도가 축산업자의 차단 방역 소홀을 초래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백신 접종을 게을리하더라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으면 접종 때보다 많은 양의 우유를 생산할 수 있고, 구제역이 발생해도 시세의 80%가량 되는 보상금과 생활안정자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다. 이런 점에서 살처분 후 보상금 지급이라는 현 시스템보다는...
AI 발생 진정세에 이동제한 해제 '눈앞' 2017-02-06 14:35:56
없어야 한다.축산업계에서는 전국적으로 이동제한이 해제되는 시점을 사실상 ai가 종식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국가적인 종식 또는 청정 선언은 이로부터 2~3개월가량 추이를 지켜본 뒤 나오는 게 관례다. 연말·연초 길고양이는 물론 최근 한강 뿔논병아리까지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사실은 변수로 작용할...
AI 농장발생 진정세에 이동제한 해제 '눈앞'…"방심 금물" 2017-02-06 14:16:29
농장 추가 감염사례가 없어야 한다. 축산업계에서는 전국적으로 이동제한이 해제되는 시점을 사실상 AI가 종식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국가적인 종식 또는 청정 선언은 이로부터 2~3개월가량 추이를 지켜본 뒤 나오는 게 관례다. 연말·연초 길고양이는 물론 최근 한강 뿔논병아리까지 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전문] 안철수 "학제개편으로 획기적으로 사교육비 줄이겠다" 2017-02-06 10:13:44
수, 축산업도 정보화와 생명공학기술을 접목하면 식품산업 및 미래생명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푸드밸리는 식품산업이 나라를 먹여 살리는 좋은 사례입니다. 셋째, 일자리가 급변합니다. 기존의 일자리들이 사라지는 동시에, 여러 가지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게 됩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은 제조업...
"농업 경쟁력 높인다"…정읍시 농업기반시설에 565억 투입 2017-02-06 09:56:58
농업인구가 전체(12만 명)의 16%인 2만 명에 달하고 농림축산업 생산액이 연간 9천억원 규모다. 농업 기반시설 확충과 경쟁력 제고 예산을 부문별로 보면 ▲ 농가소득 보전사업 324억 ▲ 식량 작물 생산기반 구축 84억 ▲ 시설 원예작물 경쟁력 강화 59억 ▲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 47억 ▲ 농식품 산업 육성 20억 ▲ 과...
최태원 SK회장 "느슨한 연대 형태 지배구조 모색" 2017-02-05 20:38:46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SK㈜는 중국 3위의 전문 축산업체인 커얼친우업(科爾沁牛業)의 지분 인수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커얼친우업은 매년 20만마리의 소를 도축해 약 4만t의 냉동·냉장 소고기를 생산한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