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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조 아시아 인프라시장 열린다…한국 기업, 건설·전자·의료서 기회 잡아야" 2016-09-25 19:17:05
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젝트가 준비 중이다.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따르면 아시아 인프라시장 규모는 최대 8조2000억달러에 이른다.관 회장은 “60여개국이 경제발전을 꾀하려는 과정에서 인프라 구축사업이 아시아 전체로 확대될 것”이라고 봤다. 그는 “인프라 건설에는 자본의 유동성 확보가 선행돼야...
산업부, 아시아개발은행과 인프라시장 참여 확대 논의 2016-09-22 06:00:45
김종인 ADB 아시아지역 에너지기술총괄 국장 등은 남아시아 태양광 사업, 신재생 에너지 효율화 시설 구축 사업 등을 소개하면서 한국과의 협력모델 구축 방안을제시했다. 최성남 미주개발은행(IDB) 중미 브로드밴드연구원 부원장 등은 ADB 에너지 분야사업 수주 전략을 발표했다. cool@yna.co.kr(끝)<저 작...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디턴, 한국 찾는다 2016-09-21 09:17:58
올리버 세라트 아시아개발은행(ADB) 지식경영전문가, 로빈 오길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자문관 등KSP 협력 대상국 고위 인사와 연구진, 국제기구 관계자 35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KSP의 주요 성과와 시사점을 공유하고 국제기구, 정부, 비정부기구(NGO)의...
"AIIB, 프랑스 출신 새 부총재 선임 공식 발표" 2016-09-19 18:24:47
등에 따르면 AIIB는 티에리 드롱구에마 아시아개발은행(ADB) 전 부총재를 신임 재무담당 부총재(CF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롱구에마 CFO는 지난 6월 13일 CFO로 임명됐으나 이사회 서면 승인 절차를 거치고서야 선임이 발표됐다. 롱구에마의 임기는 이달 29일부터다. 한편 KDB산업은행 회장 출신인...
AIIB 리스크담당국장 자리 한국인이 되찾을까 2016-09-16 07:00:19
드 롱구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를 사실상 선임한 상태다.리스크관리 국장 자리엔 두 명 이상의 한국인이 공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부 관계자는 “리스크담당 국장 공모에 복수의 한국인이 응모했지만 신원은 밝힐 수 없다”고 했다.인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책임론이 불거질 수 있다는 게 정부의...
AIIB에 4조 출연…지분율 다섯 번째로 높은데 부총재직 내주고 국장자리 챙긴 한국 2016-09-12 18:26:36
부총재를 맡은 것은 2003년 신명호 아시아개발은행(adb) 부총재 이후 13년 만이었다.하지만 홍 부총재는 지난 6월 초 청와대 서별관회의(비공개 거시경제금융회의)와 관련된 언론 인터뷰로 논란을 빚자 휴직계를 내고 잠적했다.이에 aiib는 7월9일 홍 부총재 자리인 cro를 국장급으로 낮추고, 대신 최고재무책임자(cfo)...
한국금융연수원 합숙소 `첫삽`…내년 3월 완공 2016-08-26 10:34:15
개발도상국 공무원, ADB회원국 공무원 연수 등 지원을 통해 글로벌 금융연수기관으로서의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영제 원장은 "합숙소 건립을 계기로 최상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갖춘 금융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며 지방은 물론 해외 연수생들까지 불편없이 교육을 받게 됨으로써 금융교육역사의...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JOB] "아시아·태평양 저개발 지역서 창업기회와 가능성 봤죠" 2016-08-22 18:03:04
걸 알게 됐습니다.”지난 12일 필리핀 마닐라 아시아개발은행(adb) 본부에서 열린 ‘아시아 청년 포럼’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박상진 씨(26·단국대 무역학과 4)는 “유엔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가 저개발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창업 등 비즈니스 모델로 활용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외 건설시장 4% 성장에도 韓 건설·플랜트 수주 30%↓ 2016-08-18 06:00:52
달하고 수요도 많다는이유에서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아시아 인프라 시장 규모가 2050년까지 9천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연은 우리나라 기업의 투자개발형 사업 수주가 부진한 원인은 자금조달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현재 23억9천만 달러에 불과한 정책...
이창용 IMF 아·태 국장 "한국, 과거 성공 방정식 버려야 재도약" 2016-08-09 20:04:28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이코노미스트 등을 거쳐 2014년 2월 한국인으로선 imf 내 최고위직인 아시아태평양 국장에 임명됐다. 아시아태평양 국장은 imf에서 총재와 부총재에 이은 서열 3위로 1997년 말 한국의 외환위기 때는 혹독한 구조조정을 주도했다.심성미/김주완 기자 smshim@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